통 큰 치킨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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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하 작성일11-06-15 02:46 조회1,732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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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는 초인이다.
그의 언행들을 보면 그는 이미 인간의 경지를 넘어 선 것 같다.
어느날 갑자기
“나는 보수에서 중도로 변신했다” 허걱
초인적 아부,,,
광우병 촛불집회를 ‘아테네 이후 최고 민주주의’라 망언을 한
찾아’뵙고’ 머리 조아린 게 제정신 박힌 한국 정치인으로서 옳은 일이라고
보는가?
만고의 역적
더더욱 해서는 안될 몹쓸 아부를 했다.
초인적 망발,,,“나는 햇볕정책 지지자”,
초인적 반역성,,,“6.15 공동선언을 잘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초인적 궤변,,“
초인적 시건방,,,“약속하셨죠?” “네, 약속합니다”,,
”본인이 아니라면 아닌 것” 땡!끝!
초인적 철면,,,”나는 계파정치를 안 한다”
,
광우병 촛불집회시,,,
수도이전 문제 시,,,
등등등등 드드등등,,,
미필명박 면제근혜
아이구 두야
산하
댓글목록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김대중이나 김정일이가 남한의 거대 보수우익집단을 직접 구슬르기는 불가능하죠.
보수우익 집단을 통째로 들어 올려 간단히 좌이동 시킬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
박근혜에게 힘 실어주기입니다. 그 지렛대의 버팀목 역할로 박근혜를 이용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박근혜가 이제껏 김대중 김정일과 나눈 신뢰들을 모두 번복하고
뒤통수를 쳐야만 합니다.
현산님의 댓글
현산 작성일
각자의 정치신념에 관여할 일은 아닙니다만, 심각한 왜곡은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선 열거한 내용 전체가 산하님의 편의대로 짜집기 한 것이란 사실입니다.
간단한 예로 제일 먼저 거론한 “나는 보수에서 중도로 변신했다” 한 것.
본인은 이런 사실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습니다.
단지 성향의 질문에 "중도"라 한 정도이지요.
이는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그리고 단어 한 두개로 꼬투리 잡기에는 박근혜 정체성은 이미 온 몸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또 그것이 국민 40%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 아닙니까? 지금 대한민국에 말이 필요 없이 보수우익의 가치를 대변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 받을 수 있는 정치지도자가 박근혜외 누가 있나요? 또 저 막강한 좌파를 상대로 전투 치를 능력을 갖춘 보수우익 지도자가 누가 있나요?
그런 박근혜를 보수우익의 이름으로 파괴하려는 건, 성밖에서 공격해 오는 적군보다 더 치명적인 보수우익의 파괴행위 아닐까요? 사방팔방에서 "박근혜만 없으면.." 하는 기대로 물어뜯는 적을 두고, 가만 웅크리고만 있어도 국민 40%가 보호하는 박근혜가 있다는 건 보수우익의 천만다행 아닐까요? 산하님이 지지하는 이가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그분이 오늘 저 야당과 좌파연합세력을 상대할 만한 장수급이 된다 보시나요?
“나는 햇볕정책 지지자”, ,,,“6.15 공동선언을 잘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김정일은 대화하기 편안하고 시원시원한 사람” ...이 인용들은 거두절미한 심각한 왜곡입니다.
펑화통일을 하자고 김정일을 윽박지른 셈인 “약속하셨죠?” “네, 약속합니다”가 왜 시건방집니까?
댓가를 지불하는 것도 아닌 기본자세를 말하는 것이니 국가와 민족에 긴요한 일 아닌가요?
또 대한민국 정치사를 보면서 박근혜 같이 계파정치 안 한 사람 본 적 있는지요. 정확히 말하면 박파가 아니라 이파 잔치에 초대받지 못하고 남겨진 사람들이 박파란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겁니다. 박근혜가 계파거느리고 회의하는 거 한번이라도 들은 적 있습니까? 박파란 이름으로 이파 주도 정치행사에 단체행동으로 반대하는 거 본 적 있습니까?
박지만과 삼화저축은행 건은 상식으로 보아도 시비걸 건덕지가 없는 건입니다. 본인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데도 혐의가 있다면, 그건 혐의를 주장하는 쪽이 알아서 할 일이지 박근혜에게 무작정 이실직고하란 식의 추궁은 사리에 맞지 않지요. 증거는 정부에서 가지고 있을테니 정부에 수사의뢰하면 그만인 걸... 이를 이슈로 만들려고 애를 쓰던 조선일보도 결국 손 놓고 말았지요!
심심도사님의 댓글
심심도사
현산님을 박빠라고 봐도 되남유?????
이곳에도 명박빠가 몇명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