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경화... 전라도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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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치승리 작성일11-06-13 00:15 조회1,860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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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십시오.
좌경화된 지역이 어디 전라도 뿐입니까?
김두관의 끈질긴 PK공세로 작년에는 50%이상의
지지를 얻어 말 그대로 천신만고 끝에 경남지사가 됐습니다.
김두관후보 찍은 유권자들 전부 경남에 있는 전라도 사람인가요?
뿐만 아니라 제작년 죽은 그 노통의 바람으로 적어도 PK에서는
사실상 민주당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수도권, 충청권에 민주당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것을 보면 관련 민주당을 전라도 세력으로만
볼 수 있을까요?
반면 한나라당은 사실 서진정책을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이 전혀 안보여 왔습니다. 호남 사람들을 어떻게든
설득해보려는 노력은 안보이면서 전라도 원망만 하고 있습니다.
전라도 원망만 하기에 앞서 그 좌익의 본부라는 호남에
한나라당 바람을 넣고자 시도부터 하는게 먼저가 아닐까
싶습니다.
작년에 전북지사선거에 출마하여 낙선한 정운천 한나라당
인사의 노력은 계속 될 것입니다. 그의 노력은 내년 총선에도
계속될 것입니다. 호남에 제2, 제3의 정운천이 나오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국가보안법만 제대로 운용하면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닌데.....
국가보안법이란 칼 자루를 쥐고 있는 사람이 쓸 생각을 않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국가보안법에 저촉되지 않는 상태에서라면
야당 도지사, 야당 대통령, 시민운동, 노동운동, 통일운동, 인권운동.... 등이
왜 우려의 대상이 되겠습니까?
다음 대선에선 국가보안법을 엄격히 지킬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체하에선 국가보안법 준수가 정의입니다.
정의로운 지도자를 뽑아야 합니다.
도사님의 댓글
도사 작성일
정운천 이라고라
맹박이가 욕먹는 것이
하늘구름을 지 동지로 믿기때문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정운천> 김대중>골드키위>신지식인>맹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