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권주자 꿈꾸는 '도토리 키 재기들'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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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오 작성일11-06-13 08:02 조회1,62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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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물에 그 밥' 이라는 말이나 '도토리 키 재기' 라는 말은 '별 볼 일 없다'는 뜻이다.
한나라당은 어느 누가 뭐라든 집권당임엔 틀림 없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권 수립 후 한나라당 같이 무기력한 집권당이 과연 있었던가?!
말이 집권당이지,
정권을 거머쥔 집권당이라면 그래도 뭔가 앞서 당당하게 이끌고 가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 줘야 할 터인데, 밤낮 남조선 노동당 같은 야당들의 등살에 짓이겨지더니, 이젠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야당에게 밀리고 있고, 저 만큼 앞서가던 박근혜도 그 인기도가 머뭇거리다가 뒤로 물러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더 이상 무슨말로 변명하랴!
말이사 '한나라당' 이라지만, 초장부터 친이(親李)다 친박(親朴)이다 하면서 '두나라당' 임을 공공연히 한 터라, 나 처럼 김대중 노무현의 10년 친북정권에 단호히 반기를 들고 한나라당에 몸을 던진 진성 당원들 마저도 애당심은 커녕 이명박 정권에 대해 반신반의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시각 현재의 국민정서나 정국의 분위기로 봐선,
내년 4월에 치러질 국회의원 총선도, 12월의 대통령 선거도 참패하고야 말 것이 뻔 해 보이고 있지 않은가, 이를 누가 부정할 것이랴!
그렇다면, 한나라당은 물론 대한민국의 백년대계를 위해서도 집권당으로서는, 또 그 지도자가 되려면 현재의 안일한 사고 영역으로부터 과감히 일탈(逸脫)하고 획기적인 의식 전환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차제에, 기왕 이렇게 기울어지고 있는 한나라당이라면,
그리고 차기 재 집권의 웅대한 꿈을 펼칠 진정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면, 반전(反轉)의 획기적인 작전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본다
그렇다고 공감한다면, 그 많기도 한 한나라당의 '도토리' 들이여!
입으로만 국가민족이니 평화통일이니 하는 빈 말들은 시궁창에다 미련없이 내다 버리고,
"시뻘겋게 물들어 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오늘을 절대로 이대로 방치해 둘 수는 없기 때문에, 내가 앞장서서 박정희 장군의 반공정신을 받들어 대한민국을 반공국가로 우뚝 세우겠습니다!" 고 하면 우리 반공국민은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다.
다시 말 해서,
박정희 대통령의 '반공정신 재무장'을 국민들의 가슴마다에 읍소(泣訴)하면 정권이고 대통령이고 할 것 없이 우리 국민들은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지지해 줄 것이다.
11.06.13.
김종오.
한나라당은 어느 누가 뭐라든 집권당임엔 틀림 없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권 수립 후 한나라당 같이 무기력한 집권당이 과연 있었던가?!
말이 집권당이지,
정권을 거머쥔 집권당이라면 그래도 뭔가 앞서 당당하게 이끌고 가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 줘야 할 터인데, 밤낮 남조선 노동당 같은 야당들의 등살에 짓이겨지더니, 이젠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야당에게 밀리고 있고, 저 만큼 앞서가던 박근혜도 그 인기도가 머뭇거리다가 뒤로 물러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더 이상 무슨말로 변명하랴!
말이사 '한나라당' 이라지만, 초장부터 친이(親李)다 친박(親朴)이다 하면서 '두나라당' 임을 공공연히 한 터라, 나 처럼 김대중 노무현의 10년 친북정권에 단호히 반기를 들고 한나라당에 몸을 던진 진성 당원들 마저도 애당심은 커녕 이명박 정권에 대해 반신반의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시각 현재의 국민정서나 정국의 분위기로 봐선,
내년 4월에 치러질 국회의원 총선도, 12월의 대통령 선거도 참패하고야 말 것이 뻔 해 보이고 있지 않은가, 이를 누가 부정할 것이랴!
그렇다면, 한나라당은 물론 대한민국의 백년대계를 위해서도 집권당으로서는, 또 그 지도자가 되려면 현재의 안일한 사고 영역으로부터 과감히 일탈(逸脫)하고 획기적인 의식 전환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차제에, 기왕 이렇게 기울어지고 있는 한나라당이라면,
그리고 차기 재 집권의 웅대한 꿈을 펼칠 진정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면, 반전(反轉)의 획기적인 작전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본다
그렇다고 공감한다면, 그 많기도 한 한나라당의 '도토리' 들이여!
입으로만 국가민족이니 평화통일이니 하는 빈 말들은 시궁창에다 미련없이 내다 버리고,
"시뻘겋게 물들어 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오늘을 절대로 이대로 방치해 둘 수는 없기 때문에, 내가 앞장서서 박정희 장군의 반공정신을 받들어 대한민국을 반공국가로 우뚝 세우겠습니다!" 고 하면 우리 반공국민은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다.
다시 말 해서,
박정희 대통령의 '반공정신 재무장'을 국민들의 가슴마다에 읍소(泣訴)하면 정권이고 대통령이고 할 것 없이 우리 국민들은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지지해 줄 것이다.
11.06.13.
김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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