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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대학등록금인상 이명박에 전가하기를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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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탈로즈 작성일11-06-13 12:14 조회1,7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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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를 자타칭 국민의 방송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방송의 정체를 아는 사람들은 친북좌파 방송임을 압니다. 이런 KBS가 어떻게 하면 친북좌파 정권이 저지른 실정을 이명박에게 뒤집어 씌울까 발악을 합니다. 그런 증거를 발견했습니다. 이명박이 중도라고 했고 절대로 우익은 아니지만 친북좌익들은 이명박을 밟고 또한 우익이 아닌 한나라당을 밟으며 진성우익을 말살하려 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이명박을 비호하지 않으면 안될 때가 있는데 바로 친북좌익들의 반값등록금을 빙자해서 이명박에게 등록금 인상의 책임을 전가(죄과 책임 등을 남에게 넘겨 씌움)하기가 바로 그것이고 지금이 그런 빨갱이들과 비스무리한 것들에 강력히 대응할 때입니다.  

<언론들은 공화당, 민정당,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신한나라당을 민주당류들보다 더 세차게 공격해서 국민 특히 서민들의 적으로 정착시켰다. 그래서 서민들을 위해 위의 당들이 노력해도 그 과실은 엉뚱하게 떨어지게 책동한 것도 모자라, 점차적으로 우익을 사라지게 했고 당에서 밀려난 애국진성우익들까지 고립 말살시키려고 한다. 그래서 진성우익은 당을 재건해야만 한다. 단 진성우익인 척 하는 트로이목마류들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

아래 두번째 링크 제목, '50대 가구 대학등록금 지출 5년새 2배 껑충'을 보면 분명히 대학등록금이라고 제목에 해 놓았고 여성 앵커 멘트도 "실제로 50대 가구의 등록금 지출이 지난 5년 사이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라고 했는데도 담당 기자는 고등교육지출액(고등교육비)으로 한 발 뺍니다. 혹시 50대들의 대학도 아닌 고등학교 학비들과 기타 사교육비까지 끼워넣은 것은 아닐까요? 대학등록금이 40대 다르고 50대 다르게 책정되지는 않지 않습니까? 제가 점선 밑에 우주님과 자유의깃발님이 올리신 명백한 증거를 보시면 아실 것이고요, 또 고등교육비 지출 비중은 10%를 조금 상회하는 저 정도가 높은 비율은 아닐텐데도 통계로 낸 것을 보니 어떤 목적을 위해 아주 허술하게 끼워맞춘 급조된 통계 같습니다.  

바로 아래 첫번째 링크에서는 10년치 등록금 인상률로 김대중 초중반의 것은 슬며시 뺐으나(점선 밑의 한국일보 기사에서도) 그 아래 우주님과 자유의깃발님의 글에서와 같이 이명박 정권 때는 김노 친북좌파 정권 (노무현과 비교하면 더 억울) 때 보다 등록금 인상률이 급격히 줄어서 나름 등록금 인상을 자제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그런데도 지난 목요일 KBS는 10년이라는 편의적인 잣대로 이명박을 얽어맨 것이었고 어제 뉴스는 5년으로 노골적으로 덤터기 씌운 것입니다.

더불어 인터뷰 한 학생이나 학부모도 특정지역 사람이고 인터뷰한 교수도 성공회대학이라는 친북좌익으로 유명한 대학교니 이런 식으로 뉴스를 제작하고 편집하는 KBS를 방치한 이명박은 사실 자업자득을 자초한 것입니다. 약점잡혀서 공생하기로 한 것일지도요.   

KBS와 EBS를 보다보면, 어린이 연기자들의 경우 그 어린 아이들에게 무슨 잘못이야 있겠습니까만은 전라도 억양이 확실한 어린이들은 발음교정 안 시키고 그대로 하게 놔두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EBS아침방송에 나오는 어린이 요리사, 바람불어 좋은 날의 독립이, 성인들이라고 하더라도 특정지역사람들은 요즘 교정을 애써 안시키고, 대한민국 표준말=전라도 (사투리는 안 쓰더라도) 억양+서울말로 굳히려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경상도만 고립되겠지요. ^ ^  충청도 강원도 제주도야 조금만 노력하면 되지만 경상도는 좀,,,

어제 뉴스 중

<'반값 등록금' 실현을 요구하는 시위 현장.

대학생을 자녀로 둔 50대 중장년층도 곳곳에 눈에 띄었습니다.

해마다 늘어나는 등록금 부담 때문에 참여한 학부모들입니다. >

처럼 KBS는 (한대련, 반값등록금 때문에 떴다고 대놓고 이적질 하지 마라. http://www.systemclub.co.kr/board/bbs/board.php?bo_table=board02&wr_id=52943&page=2)에서도 그랬지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반값등록금 집회를 편들고 그 집회에 나온 사람들과 이슈들을 정당화시키려 합니다. 그 중심에(kbs와 반값등록금 집회 공히) 특정지역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수라고 생각합니다.  

설사 반값등록금을 찬성하더라도 워낙 민감한 문제이므로 집회를 통해 급진적으로 밀어붙이려고 하면 안되지요.

1978년에도 반값등록금 문제가 불거졌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의 엘리트 소수였던 때 하고 젊은이들 중 여덟 명 이상이 대학에 가는 지금하고 비교 자체가 어불성설이지요. 

  




[이슈&뉴스] 반값 등록금, 국민 합의 선행돼야
http://news.kbs.co.kr/tvnews/news9/2011/06/09/2305140.html 

=<지난 10년간 대학생 1인당 평균 등록금 인상률을 보면 사립대는 57%, 국립대는 83%나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물가 인상률보다 서너 배 이상 높습니다.>
 







50대 가구 대학등록금 지출 5년새 2배 껑충
http://news.kbs.co.kr/tvnews/news9/2011/06/12/2306326.html

="실제로 50대 가구의 등록금 지출이 지난 5년 사이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실제로 가구주 연령이 50대인 가구의 고등교육 지출액은 지난 2005년 백만 원에서 지난해 백78만 원으로 늘어 5년 새 두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등록금을 내야하는 1분기와 3분기에는 전체 가계소비의 10% 이상을 등록금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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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 등록금 자율화 후 급등 시작… 부실대학 양산되며 '천정부지'로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06/h2011061102345621950.htm

=<그러나 1987년 이후 사회 전반의 민주화 요구에 따라 대학 자율화가 추진되는 과정에서 대학들이 경쟁적으로 등록금을 올리기 시작했다. 1982년 이후 등록금 인상률은 평균 2~4% 수준이었으나 1990년 12.7% 오른 것을 시작으로 1991년 15.1%, 1992년 14.4%, 1993년 16.8%, 1994년 13.6%, 1995년 13.8%, 1996년 14.7% 등 7년 연속 10% 이상 인상됐다.
 
김대중 정부 말기인 2002년엔 국공립대의 등록금 자율화가 결정됐다. 2001년 평균 230만원이었던 국공립대 등록금은 2003년 265만원으로 뛰기 시작해 2005년엔 312만원, 2008년엔 417만원으로 2~3년 간격으로 100만원씩 올랐다.>
 




노사모 반값등록금 빌미 제2 광우폭동 조짐... (우주님)
http://www.systemclub.co.kr/board/bbs/board.php?bo_table=board02&wr_id=52073&sca=&sfl=wr_name%2C1&stx=%BF%EC%C1%D6&sop=and

<







  김여진, 김제동 등 노빠 연예인들을 비롯,
  광우폭동을 주도했던 좌빨 시민단체들이
  또다시 떼거지로 촛불난동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반값 등록금은 이명박의 대선공약도 아니고,
  위의 도표에서 보시다시피, 매년 10% 폭등시킨 넘들은 김대중, 노무현이고,
  이명박 때는 겨우 2% 정도 올랐을 뿐인데,
  데모질은 왜 이명박이 집권했을 때 하는지??

우주 11-06-03 11:54
답변  
맨 위의 그래프를 보면,

사립대의 경우, 2001년부터 2008년까지 8년동안 172만원이나 올랐으나,
이명박 집권인 2008년부터 2010년까지는 15만원 3년동안 15만원 밖에는 안올랐습니다.

국립대의 경우에도, 2001년부터 2008년까지 184만원이나 올랐으나,
이명박 3년 동안은 17만원 밖에 오르지 않았습니다.

즉, 좌빨정권 때는 이명박 정권 인상폭에 비해 평균 4~5배 정도 폭등했었다는 뜻인데,
데모질하는 좌빨들이 왜 그 때는 아무런 말도 없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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