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하소연입니다. > (구)자유게시판(2012이전)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구)자유게시판(2012이전) 목록

마지막 하소연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죽어도박사님과 작성일11-06-11 22:23 조회1,791회 댓글0건

본문

먼저 죄송합니다. 박사님 그리고 여러 애국 회원님들..
앞으로 다가올 총선과 대선에 대해서 마지막 무례를 범하고자 합니다. 부디 용서해 주시기를 빕니다. 끝나지 않은 현재진행형의 518 그 518은 우리의 수치입니다.맞써 싸워 승리합시다. 이하의 글은 제가 국민들에게 올려드리는 말입니다.부족한 견해가 될지 모르겠으나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와야할 현실이 도래한 것 같습니다. 환부속에 썩어있는 고름이 더 이상 견디지 못한채 피부를 뚫고 나온 형국이 아닐까 보여집니다.전문醫에 의한 외과적인 시술로써 보다 안전하게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지만 이를 외면한채 지내온 결과였다 봅니다.

현재 이 시점 애국국민들이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현재의 언론이 추켜세우는 그 어떤 이념, 인물, 조직, 단체에 응원을 보내지 말아주십시요. 현재 언론이 제시하는 곳의 정반대편에 우리 대한민국의 살길이 있습니다.

벌써부터 박근혜에 대한 견제공작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지난 대선의 시기를 돌이켜 봅시다. 당시의 언론이 추켜세웠던 인물 그 인물의 실체가 무엇인지 오늘날에 와서야 완벽히 알게 되었고 실감하고 있습니다.틈만나면 터무니 없는 여론조사를 앞세워 자유대한의 발전에 걸림돌 역할을 해온 언론 그 언론..우리는 더 이상 현재의 언론을 신뢰할 수도 없거니와 신뢰해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그들 대다수를 친북좌파로 간주해도 결코 무리이지 않습니다. 또한 늬우 라이또를 믿어서는 안된다 봅니다.현재의 정권은 사기꾼과 같은 언론과 전혀 근본을 알 수 없는  늬우 라이또의 합작품인 것 입니다.또 다시 그들에 속는 어리석은 국민이 될 수는 없습니다.

어느덧 좌파정권 20년째입니다.요사이 시름시름 위력을 잃고 서서히 죽어가는 518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안쓰럽다는 생각도 해봅니다만 518이 자유대한을 기만하고 혼란과 도탄으로 몰아온 것들을 생각하면 분노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단순한 분노라 표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그 518을 중심으로 전라도가 하나가 되어 뭉쳐있습니다. 다가오는 총선과 대선..그들이 어떻게 할 것인지는 안보아도 비디오이며 불을 보듯 훤한 것입니다. 

그들은 틀림없이 몰표로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애국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어제와 오늘 더불어 내일을 걱정하는 우리들이 이제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대한민국을 살리고 우리의 행복과 삶도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답은 하나입니다.우리도 몰표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저것 앞뒤 안가리고 전라도가 몰표로 나온다면 우리 애국국민들도 올바른 몰표를 가해서 애국국민들의 올바른 힘의 위력을 보여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518을 중심으로 전라도가 있고 그 전라도를 중심으로 해온 오늘의 한국 사회를 한번 살펴봅시다.

여기저기서 온갖 폭력이 난무하고 있고 흉악한 사건들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스승이 자신의 제자와 성관계를 갖고 학생이 학생을 성매매의 현장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막장 드라마 막장 영화가 판을 치고 있고 여배우들이 조용히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도박판에 빠져 허덕이고 경찰관들이 거리에서 고교생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고 있습니다. 무능한 관리들이 행정을 점하고 있고 해머를 들고 국회에서 깽판을 치고 있으며 이제 겨우 서른을 넘긴 애송이 판사가 칠순 노인에게 막말을 해가며 겁박을 주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대화는 욕설로만 이뤄져 있고 대학생들이 학내에서 몹쓸짓만 골라 하고 있습니다. 군조직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자살 사건이 쉴새없이 일어나고 있고 내부에는 간첩들이 드글드글 구더기 처럼 끓고 있습니다. 고름이 피부를 뚫고 나와버린 것 입니다.

최근의 저축은행사태는 이 모든 것들이 집약된 하나의 산물이였다 생각합니다.
어느 사회이건 부패한 곳이 있기 마련입니다만 현재 한국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부패상은 전혀 성격이 다른 것일 겁니다. 완전히 악령에 사로잡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봅니다.

우리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커다란 츠나미는 도래할 것이며 아니 어쩌면 이미 도래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 츠나미의 한가운데서 우리가 정녕코 살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면  이제는 가만히 서서 두고볼 것이 아니라 실천에 옮겨야 할 시기인 것입니다.

518을 중심으로 한 전라도는 기를 쓰고 현재를 유지하려 할 것입니다. 이에 수많은 우리 애국국민들도 죽지 않고 살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결과가 어떻든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종지부의 막판 대결이 다가왔습니다.

누가 살아남을 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대한민국을 살리고 우리가 살길은 단 하나입니다. 친북언론에게 냉정한 태도와 몰표입니다. 막연한 감성적인 태도를 버리고 냉정한 이성을 찾지 못할 경우 결과는 비참해 질 것 입니다.애국국민들도 몰표를 준비해서 이제까지의 허황된 거짓 사회에 경종을 울려야 할 것입니다. 애국국민들이 올바른 몰표로 힘을 집중시킨다해도 반드시 결과를 낙관할 수는 없는 상황이며 그러한 힘의 집중이 없다면 더 이상 논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와같이 보잘 것없는 최하층의 일개 개인이 이렇게까지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도래한 츠나미의 실체를 알게 하기에 충분하다 봅니다.

우리에게는 오늘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내일입니다.
오늘의 우리가 어렵더라도 내일의 우리 아이들에게 만큼은 처참한 환경을 주지맙시다.
악령에 휩싸인 조국을 구해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구)자유게시판(2012이전) 목록

Total 18,634건 221 페이지
(구)자유게시판(2012이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034 북한 고량진미 미색 향응받고 입 다무는것 - 이래도 좋… 댓글(3) 오막사리 2011-06-12 2038 40
12033 선조국왕과 노무현 대통령 댓글(1) 머털도사 2011-06-12 1577 20
12032 김여진의 크레인 번지점프 자유의깃발 2011-06-12 1735 26
12031 나라 말아먹는 정치사기꾼 퇴출 시스템 자유하늘 2011-06-12 1587 12
12030 전라리언들에 저질 행락질서 댓글(4) 대장 2011-06-12 2339 57
12029 재롱둥이 만복이 또 허튼수작 하지마라 대추나무 2011-06-12 1739 32
12028 마데 인 졸라도 (Made in Jolla 한샹렬먹사님… 댓글(5) 조박사 2011-06-12 1829 25
12027 '테사의 생일잔치'... facebook과 한나라당 댓글(1) 경기병 2011-06-12 1610 19
12026 중국의 공권력이 부럽다. 댓글(2) 냉동인간 2011-06-12 1603 24
12025 내가 하면 로맨스! 니가 하면 불륜! 댓글(3) 팔광 2011-06-12 1967 45
12024 좌파가 경찰을 장악했다는 증거 - 국가전복추진녀 김여진… 댓글(6) 기린아 2011-06-12 2354 55
12023 한나라당 좌(左)클릭은 '살신병신'의 길 팔광 2011-06-12 1862 33
12022 이종찬 김만복이 둘다 대가리 박아라 댓글(3) 박병장 2011-06-12 1586 25
12021 만복이 자네 석고대죄라는 뜻을 알고 있나? 댓글(7) 송영인 2011-06-12 1714 24
12020 북괴의 남북접촉 녹음폭로 협박은 껍데기, 또다른 진실있… 댓글(3) 김종오 2011-06-12 1656 29
12019 대학살만행의 변절자 이종찬의 개소리를 규탄한다! 댓글(1) 송영인 2011-06-12 1601 21
12018 남한과 북한 중 어느쪽이 먼저 망할까? 댓글(4) 하족도 2011-06-12 1848 35
12017 추잡한 선동 댓글(4) 나도긍정파 2011-06-12 1551 10
12016 4대강 살려야 하나? 죽여야 하나? 댓글(2) 팔광 2011-06-12 1774 42
12015 추격의 손을 늦추지 말라! 추격의 손을 늦추지말라! 추… 댓글(1) 싸울아비 2011-06-12 1566 22
12014 국민은 너의들 거짓에 속지 않는다 나루터 2011-06-12 1699 25
12013 박지원이가 북한을 비난한 이유를 아십니까? 댓글(2) 대추나무 2011-06-12 2345 53
12012 죄 많은 국민 산하 2011-06-12 1741 27
12011 무었을 어떻게 해야 온 국민이 고개를 돌려 우리를 볼까… 댓글(1) 다투기 2011-06-12 1651 28
12010 국가청소 500만 야전군을 환영하며 찬조 발언. 민사회 2011-06-11 2047 54
12009 6.10 - MBC 9시 뉴스데스크 나온 김진철목사 사… 댓글(2) 김진철 2011-06-11 1857 33
12008 건달 정치꾼 몰아내고 ‘국가청소 500만 야전군’ 창설… 비전원 2011-06-11 1700 24
12007 댓가없는 공짜는 없다 댓글(1) 오소리 2011-06-11 2130 57
열람중 마지막 하소연입니다. 죽어도박사님과 2011-06-11 1792 39
12005 대학살만행의 변절자 이종찬의 개소리를 규탄한다! 댓글(4) 송영인 2011-06-11 1701 3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