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하소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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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죽어도박사님과 작성일11-06-11 22:23 조회1,79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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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죄송합니다. 박사님 그리고 여러 애국 회원님들..
앞으로 다가올 총선과 대선에 대해서 마지막 무례를 범하고자 합니다. 부디 용서해 주시기를 빕니다. 끝나지 않은 현재진행형의 518 그 518은 우리의 수치입니다.맞써 싸워 승리합시다. 이하의 글은 제가 국민들에게 올려드리는 말입니다.부족한 견해가 될지 모르겠으나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와야할 현실이 도래한 것 같습니다. 환부속에 썩어있는 고름이 더 이상 견디지 못한채 피부를 뚫고 나온 형국이 아닐까 보여집니다.전문醫에 의한 외과적인 시술로써 보다 안전하게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지만 이를 외면한채 지내온 결과였다 봅니다.
현재 이 시점 애국국민들이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현재의 언론이 추켜세우는 그 어떤 이념, 인물, 조직, 단체에 응원을 보내지 말아주십시요. 현재 언론이 제시하는 곳의 정반대편에 우리 대한민국의 살길이 있습니다.
벌써부터 박근혜에 대한 견제공작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지난 대선의 시기를 돌이켜 봅시다. 당시의 언론이 추켜세웠던 인물 그 인물의 실체가 무엇인지 오늘날에 와서야 완벽히 알게 되었고 실감하고 있습니다.틈만나면 터무니 없는 여론조사를 앞세워 자유대한의 발전에 걸림돌 역할을 해온 언론 그 언론..우리는 더 이상 현재의 언론을 신뢰할 수도 없거니와 신뢰해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그들 대다수를 친북좌파로 간주해도 결코 무리이지 않습니다. 또한 늬우 라이또를 믿어서는 안된다 봅니다.현재의 정권은 사기꾼과 같은 언론과 전혀 근본을 알 수 없는 늬우 라이또의 합작품인 것 입니다.또 다시 그들에 속는 어리석은 국민이 될 수는 없습니다.
어느덧 좌파정권 20년째입니다.요사이 시름시름 위력을 잃고 서서히 죽어가는 518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안쓰럽다는 생각도 해봅니다만 518이 자유대한을 기만하고 혼란과 도탄으로 몰아온 것들을 생각하면 분노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단순한 분노라 표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그 518을 중심으로 전라도가 하나가 되어 뭉쳐있습니다. 다가오는 총선과 대선..그들이 어떻게 할 것인지는 안보아도 비디오이며 불을 보듯 훤한 것입니다.
그들은 틀림없이 몰표로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애국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어제와 오늘 더불어 내일을 걱정하는 우리들이 이제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대한민국을 살리고 우리의 행복과 삶도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답은 하나입니다.우리도 몰표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저것 앞뒤 안가리고 전라도가 몰표로 나온다면 우리 애국국민들도 올바른 몰표를 가해서 애국국민들의 올바른 힘의 위력을 보여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518을 중심으로 전라도가 있고 그 전라도를 중심으로 해온 오늘의 한국 사회를 한번 살펴봅시다.
여기저기서 온갖 폭력이 난무하고 있고 흉악한 사건들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스승이 자신의 제자와 성관계를 갖고 학생이 학생을 성매매의 현장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막장 드라마 막장 영화가 판을 치고 있고 여배우들이 조용히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도박판에 빠져 허덕이고 경찰관들이 거리에서 고교생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고 있습니다. 무능한 관리들이 행정을 점하고 있고 해머를 들고 국회에서 깽판을 치고 있으며 이제 겨우 서른을 넘긴 애송이 판사가 칠순 노인에게 막말을 해가며 겁박을 주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대화는 욕설로만 이뤄져 있고 대학생들이 학내에서 몹쓸짓만 골라 하고 있습니다. 군조직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자살 사건이 쉴새없이 일어나고 있고 내부에는 간첩들이 드글드글 구더기 처럼 끓고 있습니다. 고름이 피부를 뚫고 나와버린 것 입니다.
최근의 저축은행사태는 이 모든 것들이 집약된 하나의 산물이였다 생각합니다.
어느 사회이건 부패한 곳이 있기 마련입니다만 현재 한국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부패상은 전혀 성격이 다른 것일 겁니다. 완전히 악령에 사로잡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봅니다.
우리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커다란 츠나미는 도래할 것이며 아니 어쩌면 이미 도래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 츠나미의 한가운데서 우리가 정녕코 살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면 이제는 가만히 서서 두고볼 것이 아니라 실천에 옮겨야 할 시기인 것입니다.
518을 중심으로 한 전라도는 기를 쓰고 현재를 유지하려 할 것입니다. 이에 수많은 우리 애국국민들도 죽지 않고 살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결과가 어떻든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종지부의 막판 대결이 다가왔습니다.
누가 살아남을 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대한민국을 살리고 우리가 살길은 단 하나입니다. 친북언론에게 냉정한 태도와 몰표입니다. 막연한 감성적인 태도를 버리고 냉정한 이성을 찾지 못할 경우 결과는 비참해 질 것 입니다.애국국민들도 몰표를 준비해서 이제까지의 허황된 거짓 사회에 경종을 울려야 할 것입니다. 애국국민들이 올바른 몰표로 힘을 집중시킨다해도 반드시 결과를 낙관할 수는 없는 상황이며 그러한 힘의 집중이 없다면 더 이상 논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와같이 보잘 것없는 최하층의 일개 개인이 이렇게까지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도래한 츠나미의 실체를 알게 하기에 충분하다 봅니다.
우리에게는 오늘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내일입니다.
오늘의 우리가 어렵더라도 내일의 우리 아이들에게 만큼은 처참한 환경을 주지맙시다.
악령에 휩싸인 조국을 구해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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