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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에서도 FTA를 빨리 처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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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은나라 작성일11-11-12 19:40 조회1,50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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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에서도 한미FTA 빨리 체결하라!

야당은 한미FTA를 정치적으로 이용 말라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 LA의 한민단체장들이 반미정치꾼들에게 각성을 촉구하면서 X표를 던지고 있다

한 미FTA를 남한의 좌익세력이 극렬하게 반대하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한미FTA 협정을 빨리 체결하라는 시위가 있었다. 시스템클럽의 한 회원(조박사)은 "현지시간 11월 10일  오전 11시 월셔가에 있는 한국 영사관 앞에서 LA 각 한인 단체장들과 지도급 인사들이  한미FTA 협정 조기체결을 촉구하는 항의 시위를 거행하였다. 여기에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익에 도움이되는 한미FTA 를 조속히 체결할것을 결의하였다"며 재미 동포들의 한미FTA 지지 운동을 전했다.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촉구 궐기대회 준비위원회' 명의의 단체장들이 국익과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나선 것이다.  한미FTA가 체결되면 국경을 낮추면서 교역량이 늘어나서, 경제적으로 한미 양국 뿐만 아니라, 재미동포들에게도 큰 이익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 성명에서 LA의 재미동포들은 "현재 세계의 큰 흐름이 국가간 자유무역협정을 통하여 일방적인 자국의 무역보호주의를 허물고 산업과 경제 전반에 있어 무한경쟁을 통하여 각 나라들이 이익을 바탕으로 국부를 창출하는 데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 세계 경제의 흐름은 이제 FTA(자유무역협정)을 통하여 모든 무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한 국가의 흥망성쇠를 좌우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대한민국 국회는 즉간 한미FTA 협정을 비준해주기 바란다. 야당은 한미FTA를 당리당략으로 이용하지 말라. 한미FTA 반대는 국익을 해친다. 한미FTA 조기 비준으로 한미동맹은 더욱 강화된다. 한미FTA는 한국경제 부흥에 초석이 됨에 분명하다"는 등의 주장을 폈다. 이들은 한미FTA 반대 정치인들의 사진에 X를 그은 현수막을 들고 비난했다.
 
시스템클럽의 다른 네티즌(니트륨)은 "요즘 우리 사회가 온통 한미 FTA관련 괴담으로 술렁이고 있다"며 "의료민영화로 위내시경 검사비가 100만원이되고, 맹장수술비는 900만원으로 오를 것이며 감기약도 10만원이 된다. 쌀 농사는 폐농이 된다. 전기 가스 지하철 의료보험료가 폭등한다. 볼리비아처럼 물 값이 비싸져 빗물을 받아 먹게 될 것이다. 선생님이 그러는데 손가락 두 개 잘리면 하나 밖에 못 붙인다고 하더라"는 등의 해괴한 한미FTA 유언비어를 소개했다. 이 네티즌은 이런 유언비어가 1980년 5.18 광주사태나 2008년 광우난동사태 당시에도 있었다고 지적하면서 유언비어로 인해 우리 사회가 치러야 했던 사회적 비용은 누구에게도 청구되지 않았다고 개탄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미국 LA(르포) 한미 FTA협정 빨리 체결하라! (조박사 시스템클럽 회원)
 
현지시간 11월 10일  오전 11시 월셔가에 있는 한국 영사관 앞에서 LA 각 한인 단체장들과 지도급 인사들이  한미FTA 협정 조기체결을 촉구하는 항의 시위를 거행하였다. 여기에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익에 도움이되는 한미FTA 를 조속히 체결할것을 결의 하였다. [조박사 시스템클럽 회원: http://systemclub.co.kr/]

아래 전문 성명서 내용

빨간 물들은 문제아들

2 미주동포 적극 지지

3 야당은 한미FTA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마라



괴담이 판치는 이 세상!!!(나트륨 시스템클럽 회원)

요 즘 우리 사회가 온통 한미 FTA관련 괴담으로 술렁이고 있다. “의료민영화로 위내시경 검사비가 100만원이되고, 맹장수술비는 900만원으로 오를 것이며 감기약도 10만원이 된다”“쌀 농사는 폐농이 된다”“전기 가스 지하철 의료보험료가 폭등한다”“볼리비아처럼 물 값이 비싸져 빗물을 받아 먹게 될 것이다”“선생님이 그러는데 손가락 두 개 잘리면 하나 밖에 못 붙인다고 하더라” 등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내용들이 사실처럼 퍼져 나가고 있다.



우 리 사회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1980년대 초 5.18민주화 운동 당시에도 ‘경상도 군인이 전라도 사람들 씨를 말리려고 한다’‘공수부대가 여학생의 가슴을 대검으로 도려냈다’는 등의 괴담으로 한바탕 소란스러웠고, 가깝게는 지난 2008년 미국산 수입쇠고기 문제가 불거졌을 때 ‘미국산 소를 원료로 한 화장품 등 600여가지 제품만 사용해도 광우병에 걸린다’‘뇌에 구멍이 숭숭 뚫린다’‘미국산 쇠고기를 다룬 칼과 도마를 사용하면 수돗물이 오염된다’는 등의 괴담이 나돌아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떨어야 했다.

하 지만 이 모든 것들은 모두 거짓으로 판명되고 말았다. 그리고 그런 거짓과 괴담을 유포시킨 자들은 군중 속으로 숨어버렸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말이다. 그로 인해 우리 사회가 치러야 했던 사회적 비용은 누구에게도 청구되지 않았다. 마침 대검 공안부가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는 FTA관련 유언비어와 괴담 등 허위사실 유포자를 끝까지 추적해 구속 수사키로 했다고 한다. 그들에게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할 것이다. http://systemclub.co.kr/ http://allinkorea.net/
 



댓글목록

panama님의 댓글

panama 작성일

그렇습니다. FTA는 빨리 통과시켜야 합니다! 한나라당이 지금까지 명분을 쌓아왔습니다.  왜그렇게 빌빌거리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돼요! 통과시켜놓고 평가를 받으면 되는 것.

북극곰님의 댓글

북극곰 작성일

저도 이에 대해서 적극 찬성합니다. FTA가 빨리 받아 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저는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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