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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클럽의 모래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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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혁 작성일11-12-03 05:53 조회4,00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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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클럽이 '외골 꼴통보수' 등으로 인식되는 일들이 시중에 있는것 같습니다. 

지 박사님이 이런저런 사람들을 다 포용하지 않는다는 비아냥에서와, 그의 글들이 오냐 오냐가 아니고 '아닌건 아니다' 하며 (No Compromising or Integrating with) 직설을 하는데 대한 어떤 반응이라고도 봅니다. 잘하는 것을 칭찬하는 글들에 대하여는 기억도 없는지... 그런 말들은 별로 없습니다.    

이런 저런 간섭들, 방해들, 그리고 광패들 까지를 다 오냐 오냐하고 이때까지 무골호인으로 살아왔다면, 지 박사님은 일찍부터 거센 바람 탈 일은 없었을 것이고 군대에서도 잘 승진하여 별 몇개를 달았을 것 입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사명이 다르듯이 지 박사님의 몫은 우야무야가 아니고 '아닌것은 아니다', '그것은 이렇습니다'라고 하는데 있는 것인 줄 압니다. 

큰 바람을 많이 맞으며 견뎌낸 내공없이, 그저 모든 사람들 비위나 맞추었다면, 5.18이나 4.3에 대한 글 들이나, 이 때까지의 소신있는 애국활동과 순수한 지도력이 이대로 존재나 했을까요?  도리어,  온데간데 없이 모든것이 다 찢겨져 나가고 휘둘려 급기야는 헤어나지 못하는 자중지난을 만났으리라 봅니다. 

서방세계에서는 "You OK, Me OK, Everybody OK"라는 인본주의 인간상담이론이 있습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어허라 척 늘어졌구나 얼싸좋구나... 두루뭉수리의 대표성 말이 이 말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한 두루뭉수리로는 너무나 많은 경우에 한국에서는 안 통합니다.  민주주의라 하지만 형편 처지 역사에 따라 민주주의의 모든 theory와 principle 들을 모두 수용할 수는 없을 예외들이 많은데... 특히 우리나라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한국적 민주주의"를 강조한 적이 있었고, 혹은, "미친개에는 몽둥이가 약"이라고 하였던 명언도 있었습니다. 박 대통령의 말씀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이 반드시 수렴하여야 할 지극히 적절한 말씀이어서 지금도 많은 공감대를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잘 사는 것 같지만, 눈에 보이는 이 시대를 한숨과 탄식으로 말하는 이가 많습니다. 지도력이 상실되고 지도자가 증발된 이 세대를 보며 짓는 한숨탄식입니다. 지만원 박사가 그 중에 으뜸가는 구릅중에 한 분이라고 보암직합니다. 또, 막돼먹는 나라 정치로 체제가 위기일 뿐 아니라 최악이라고 쓴 글이 있습니다. "최악의 체제위기" (윤창중 / 문화일보 논설실장)라는 글이 그것입니다.  거기에서, 잣대없는 오늘날의 정치꾼들의 무소신, 무지도력, 그리고 무 책임감 등으로 최악의 체제위기를 가져온 희망없는 한국 정부와 국회 등을 보고 울고 있는 심정 등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누가 알아 듣는지도 모를 적막강산을 향하여라도 사명자는 외롭지 않은 듯.... 그렇게 담대히 부르짖는 광야의 소리로 보입니다.    

애국자들을 탄식하게하는 저 정치꾼들의 것 들이란, so to speak, '무 이념, 중도, 무원칙 잡탕'의 것 들입니다. 이것들은 결국 나라를 살리자는 것이 아니고, 자기네들 먹고 사는 일들을 정돈하려는 인간들의 꼼수꾼들의 모습 이상 이하도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확대하자면, 사회에 환원한다는 재산 문제도... 이러한 저들의 모습들에서 보면, 사실상... 더 큰 것을 챙기기 위한 꼼수들로 보이게 되는것과 겹칩니다. 저 꼼수정치하는 이들에게서 오랜동안 누적되어온 백성들의 어떤 마이너스 선입관념들이 저들을 믿음의 눈으로 보지 못하게 막고 있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저들은 "아무나 좋네", "돈이나 잘 내고 더 큰 말썽이나 일으키지 마세, 내 밥통 떨어지지 말게 해 주시게, 내가 눈 감아 볼 테니... " 이렇게 주문하는 자들로만 보여집니다.  이러한 자들에게 책임정치, 섬기는 정치, 참된 나라사랑, 구국심은 없는 것 입니다. 저도 여러분도 모두는 속은 것 입니다, 결국... 그것들에...! 

비빔밥 잡탕 정신에도 못 미치는 이러한 정신나간 사람들로 지도권 층이 형성되다보니, 이 정부는 '싸고 뭉게는' 그런 평가밖에 결산될게 별로 없어 보입니다. 결국, 빨갱이, 좌파, 시정잡배... 혹, 더 심하게 이야기 하여 '좌파다운 좌파' 수준에도 가지 못하는 형편없는 저급사회의 밑창 (the bottom of the low society) 그 것이라는 말이 될 것 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란, 사실, 그 상대의 사람들의 숫자에 놀라 자빠지는 얼간이들일 뿐 입니다. 우리나라를 드럭 내는 존재는 빨갱이 귀신, 좌파 지랄발광 패거리들, 곧, 나라를 망치는 영 들 입니다. 이들은 영물들임으로 자기들의 숫자로 으르렁대면 누가 벌벌 떨 것인지 조차를 귀신임으로 귀신같이 압니다. 무이념 무 지도력을 가진자들이 바로 그 "벌벌떠는" 일중대입니다. 그들을 척 척 간파함으로, 그러므로, 숫자로, 거짓으로, 거짓말로... 그렇게 설쳐대며 위협을 가 합니다.

그러면 뒷동산으로 나가고, 타협으로, 빨갱이들을 집단 고위직에 취직시켜줌으로... 벌 벌 그리고 벌벌벌 매며, 설사 똥 들을 줄나게 싸며 주접을 떱니다. 얼마나 빨갱이들이 고소하다고 보고 조롱하겠습니까? 이것이 한탄스러운 최악입니다. 그러니 그 모든 체제나 위상은 모두 엿 바꿔 먹은 것이지요. 악령의 역사인 것 입니다.  사람들이라는 매체를 이용하는 - 그러나 그 속은 조국을 망치게 하는 악하고 더럽고 추하고 못돼빠진 악령에 의하여 안암팍으로 회도리 침을 당하여 빼앗겼으니... 겉 뚜껑들일 뿐인 "사람들"은 모두 그들에게 잡힌 인질 숙주들일 뿐 인 허수아비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념이 없어 실과 본질을 보지 못하는 이런 자들은, 숫자로 난리치는 광우병 난동, FTA 난동 등의 집회들을 보자 놀라 자빠져 기절하는 형국입니다. 박원순에게 먹히더니, 안철수라는 이름만 떠도, 단 두마디만 하여도 정당별로 기절 떡 실신들을 하고있습니다. 이념이 없어 정신이 나가면 뱃장이 없어짐으로 담력을 잃고 가슴이 벌벌 떨리며, 급기야는 면역력이 떨어져서 대상포진 슁글스 등으로 온 전신 살갗마저 아파서 굴신을 못할지경으로 아픔의 몸살을 앓게 됩니다. 이 때 자비가 없는 악령들이 둘러 붙어서는 간, 심장.. 옆구리 결림, 등창나는 아픔...  다 빼 먹고 마는 것 입니다. 

지만원 박사가 이념없는 저들과 같은 사람이라면, 5.18 광주 떼거지들에나, 김대중 당시때의 박해에나, 이명박의 철장족쇄에 견뎌내지 못하였을 것 입니다. 아예 저들에게 고난을 당할 일도 없었겠지요.

바른 말을 하고 선포하는 사람처럼 귀한 분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전능자는 성읍보다 귀하게 여기시고, 많은 허다한 숫자의 사람보다 그 한 선지자를 사랑하신다 하였습니다.  귀한 애국자의 값이란 바로 이런 것 입니다.  서울 특별시 보다 바로 된 애국자 한사람의 의로운 선포를 전능자는 더 귀하게 본다는 말 입니다. 역설인것 같지만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의롭고 바른것을 깨닫는 것은 큰 도시의 어떤 부 보다 더 값진 것 입니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이 이러한 의로움에 기인하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무이념 중도라는 것.... 이것은 도무지 무엇이 되지 못하는 쓰레기, 쥐새끼들만 드나드는 못쓰는 것, 맹탕이라고.... 얼마나 많은 애국자들이 입이 아프고 귀가 따갑도록 부르짖었던 "무 개념의 개념"이지 않습니까?  이러한 충언을 듣지 않은 그런 형편없는 무이념, 무조건 묻지마 포퓰리즘... 바로 그 말종 정치꾼들... 그들에게 이제 역사는 준엄한 철퇴를 내리고 있읍니다. 

그것도, 더러운 악령 좌파 빨갱이들에 의하여 철퇴가 내려지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할 지경입니다. 창피하고 얼굴 붉혀지는 것은 그 머저리들에 의하여 미저리 (misery) 판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저들에게 위로할 재료조차 없다는 말이 맞습니다. 경험하고 보아도 깨닫지 못하는 정치꾼들은 그래서 맞아도 싸다는 백성들의 인식입니다.  

교회의 장로라는 대통령이 우상에 절하고 다니는 일에 대통령 되기 전  부터 교회 지도자들은 저에게 여러번 충고하였습니다. 나라 거덜내지말고 자중하라고... .  천주교도 되었다는 전직 김대중도 역시 점괘나 보고 정치하고...., 하나님, 하느님 이름이나 팔지 않으면 그나마라도 중간은 갈 것 같은데... 그 이름 팔아서 순진한 교인들 표 구걸하느라고 거룩하신 하나님, 하느님 이름이나 팔고... .  도무지 배우고 익힌게 없는 설치기들이 정치를 하니까 나라 모양이 이 모양이 되는 것 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말 하여야 합니다.  변함없이 끝까지...., 

"아닌건 아니다" 이런 철학, 이런 주장을 시스템 클럽의 지 만원 박사는 잘 하여서 '대한민국의 크고 바른길'을 바라는 애국자들을 은혜로 주시는 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시종 변함없이 잘 이끌어 주어서, 더불어 함께 행복한 애국단, "시스템 클럽, 500만 야전군, 국민의 함성...., "이 되기를 바라는 것 입니다.

그로 인하여 대한민국에 의로운 백성들 있음을 보시는 전능자 께서, 우리의 앞날에 대로평탄한 은총을 주사 힘들고 어려운 오늘을 딛고 내일을 바라보며 다시금 호연지기 "대한민국 만세"를 힘써 부르짖는 살아 있는 대한민국의 그루터기, 500만 야전군사들이 모쪼록 되시기를 바라는 것 입니다. 


시소대 한 끝에는 지만원 박사가, 다른 한 끝에는 5.18 옹호 및 수혜자들이 올라탔습니다. 숫자로, 하늘높이 올려 보냈다가 죽일듯이 내 던짐을 받을 것 같이 겨우 매 달린 쪽은 지만원 박사 쪽이었습니다.  무게를 이기기 위하여 애써도 지만원 박사는 몇가마니가 넘는 모래 가마니의 무게를 한번에 자기 곳으로 올릴 수 없습니다.  하루에 한알을 올리듯 사실과 진실이라는 모래알들을 매일같이 오랜동안 올렸습니다. 많은 시간을 두고 변함없이 사실과 진실의 모래알들을 시소대 위로 외롭게 퍼올리며 정진하였습니다. 모래시계에 모래알들이 다른 켠으로 다달을때까지 시간이 가지만 결국 한알 안알이 건너가면 모두 건너가는것 같은 그런 형국입니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긘건 긔다"라며 모래알을 옮겨놓는 기나긴 작업이 끝났습니다.  결국, 5.18 옹호론자들은 지 만원 박사앞에 당황해하고있다는 사람들의 인정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진실된 사실 그 자체가 생명임으로 이 역사는 이제 점점 더 커 나갈 것입니다. 

남북한 전역에서 5.18의 진실, "5.18은 북한이 광주를 중심으로 획책조정한 한국정부 전복을 위한 폭동"이었다는 진실에 공감하여 나가기 시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거운 진실의 모래알들이 지만원 박사로 옮겨졌음으로 이제는 위에 매달렸던 그 분은 아래로 내려올 시간이 되었습니다. 반대로 저들을 공중에 달아버린 쾌거입니다. 의인 모르드게를 달려다가 오히려 높은 사형의 장대위에 자기가 달리는 하만 역적의 뒤집어지는 역사라고 하겠습니다.  

이제 "아닌건 아니다"로 진실게임에서 이긴 지만원 박사는 곧, 고단하였던 시소대에서 내려와 삶과 휴식의 평정을 찾는 승리의 날을 바라보게 된 것 입니다. 

사람들 숫자들의 "소리"에 휩쓸려 갈팡질팡하는 나랏일 하는 사람들과 지만원 박사와의 차이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일생일대의 큰 교훈, 5.18의 진실을 솔로몬 앞에 내어 놓은 후, 연일토록 모레 한알들이 진실편으로 넘어가는 이 한경점의 기쁨은 우리 민족의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 역사를 바로 잡아가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 이 "시스템 클럽의 모래시계", "지만원 박사의 진실게임 승리"를 얻어 가지는 우리에게도 - 승리하는 그와 함께 그 기쁨을 공유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자 하는 것 입니다. 

진실에 거하는 백성은 복이 있습니다. 좁은길일이라도 그길은, 협착할지라도 그 길은 결국 환한 천국의 보상을 얻게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이로서 백성들은 기뻐하고 기뻐하며 2011년의 마지막 남은 섣달을 접어지나는 것 입니다! 

수고하신 지만원 박사님과 500만 야전군 모든 관계연로 여러분들... 회원님들과 이 곳을 방문하시는 존경하는 모든 애국자 국민 여러분들에게 가없는 하늘의 평강이 이제로 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감히도 기원하여 마지 않는 바 입니다.  


개혁

댓글목록

콘사이스님의 댓글

콘사이스 작성일

개혁님  말씀  정답입니다  우리모두  지만원  박사님따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굳건한 안보와
선진 대한민국을  위하여  내공을  키우고  보수꼴통이라면  어떤가  빨갱이들이  할말이없으니까
갖다부친  이름이아닌가  우리는  진정한  보수가아닌가  보수만이  흐트러진  실타래같은  이나라를구할수있다  보수만이  국가도 사회도  교육도  민생도  인간의삶의  질도  개선하고  개혁하고  up-grade
시킬수가있다  이것이 진리다  이렇게 하여야  국가 사회  전반이  발전하고  진보한다  자칭 좌파진보를보라 가진자를  미워하여  재벌과  기업가들  에게서  모두뺏어  가난한자 들에게 다나눠 주고나면 다음은  무얼가지고  나눠주나  종북 친북주의자  들이  몽매에도 그리워하는  북한을보라  해방이후  남북한은  공히  토지개혁을 하였다  결과는  북한은  일년이않가  지주에게서  빼았은  농토를  몽땅국유화하고
농민은  집단농장의  노예로  삼았다  그럼대한민국은  국가가  지주에게  유가증권을  주고  사서  실제
경작농민에게  주었다  자기가  팔지않는한  영구적  소유자가  되었다  이래도  북조선 인민공화국이  좋으냐  종북친북  주의자여  북한으로  가서 살아보라  맛이어떨까  정신차려라  간나새끼!!!

장학포님의 댓글

장학포 작성일

많은 명언의 말씀, 참으로 고귀하게 느껴집니다.
진리와 정의가 결국 빛을 보리라는 결론의 말씀 아니겠습니까?

 오늘의 이 귀한 말씀에 찬사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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