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의원에 힘을 실어줘야 할 때 > 네티즌칼럼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강용석 의원에 힘을 실어줘야 할 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1-11-09 19:29 조회3,963회 댓글1건

본문


박원순, 안철수 잡는 강용석의원


강 용석 의원은 지난 서울시장보선전후를 시작으로 두각을 나타낸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정치에 무관심해도 서울시장보선은 좌익과 우익간 전쟁의 시작이었기 때문에 초미의 관심사였고 한심한 한나라당이 주접스런 모습을 보이던 중, 유독 돋보인 활약을 펼친이가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다. 그는 박원순에 대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던 것.


젊은 시절, 순수한 마음으로 참여연대활동에 가담하였기 때문이다. 그가 어떤 이념을 갖고 있는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그의 활약으로 볼때 가장 일을 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강용석의원은 박원순의 저격수로서 그의 비리를 파헤치는 일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고 안철수가 대주주로 있는 안랩의 부당한 국민혈세지원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강용석의원이 아니었다면 박원순과 안철수가 어떤 인물인지 알 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강용석의원의 블로그에 따르면  2012년도 지경위 예산안 회의에서 안철수연구소 컨소시움의 "모바일 악성프로그램 탐지 및 방어기술 개발"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안랩이 애초부터 기존에 하던 사업을 왜 정부 돈으로 지원해야 하느냐는 점과 그렇게 혈세를 지원받은 기업에서 대주주한테 그렇게 많이 배당한다면 결국 국가가 안철수 배당금 대준 꼴이 되지 않느냐는 점, 2년이나 사업을 진행하면서 50억원을 지원받았는데 왜 성과가 그렇게 형편없느냐는 것.

 

이 사업은 안랩이 주관하지만 다른 중소기업 두군데도 포함되어 있고, 에트리와 한국전자부품연구원까지 포함된 컨소시엄 사업으로 당연히 국회의원이 지적하고 문제제기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런데 조경태 예산소위위원장(민주당 부산,친노조아파)과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 김영환 지경위원장이 자신의 지역예산챙기기에 바쁜나머지 강용석 의원의 지적(예산삭감)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점이 문제가 있다며 예산소위로 다시 예산안을 보내서 재심의를 하기로 하여 11월 8일 오전 다시 열린 예산소위(김영환 지경위원장, 김진표 원내대표, 조경태 예산소위위원장(모두 민주당)의 지역예산 증액을 위한 소위)에서 강의원이 지적한 감액 부분을 슬쩍 끼워 넣은 것,

이렇게 예산소위를 통과한 2012년도 예산안이 8일 오후 2시에 지경위 전체회의에서 통과된 것인데 예산안 의결이 "지경위, 안철수연구소예산 전액삭감"식으로 언론에 보도가 된 오후 늦게부터 조경태 의원이 다시 지경위 전체회의를 다시 열겠다는 한 것,

 

민주당 의원들의 지역예산 증액을 위해 예산소위를 다시 열어서 그것만 통과시키기 눈치보이니까 강의원이 지적했던 예산감액 부분을 같이 통과시켜놓고 나서 안철수영입문제를 위해 삭감을 취소하자는 파렴치한 작태를 연출한 것이다. 언론에다가는

"예산 삭감이 안 원장에 대한 정치적 탄압으로 비칠 수 있다. 지경위가 특정 회사, 특정인에 대한 예산 삭감으로 오해를 사면 안 된다.”며 9일 전체회의에서 재논의하겠다고 한다.

현재 그의 블로그는 강용석의원을 공격하는 좌익빨갱이들과 세뇌교된 좌좀들 및 안랩직원들로 보이는 자들이 득실대고 있으며 그들의 억지는 논리는 전혀없으며 오직 강의원의 이전 성희롱발언건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고있다.

전형적인 종북좌익과 좌좀들의 수법이다.

한편 강의원의 예산삭감건이 논란이 되자 지식경제부 산하 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7명의 전문가위원회를 구성한 뒤 7일 안철수연구소를 방문해 예산 집행 명세 등을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전문가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특별 점검 결과를 확정한 뒤 14일 국회와 지경부에 보고할 예정이고  특별 점검에서 부적절한 예산 집행이 적발될 경우 예산 환수 및 검찰 고발 등의 조치를 내릴 것이라 한다.


안랩의 비리의혹과 도덕적 해이


이와는 별도로 얼마전 서울시장보선을 전후로 하여 안랩의 주가조작의혹이

발생했다. 작전주 혹은 테마주라고 불리는 공모혐의다.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이사회 의장으로 있는 안철수연구소의 주가 변동 추이. 안 교수가 서울시장 재보선 출마설이 나오는 시점부터 급등해 24일에는 주가 10만원을 기록했다.ⓒ네이버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이사회 의장으로 있는 안철수연구소의 주가 변동 추이. 안 교수가 서울시장 재보선 출마설이 나오는 시점부터 급등해 24일에는 주가 10만원을 기록했다.ⓒ네이버

이 건으로 안철수는 명목상 주식거부가 되었지만 사회여론상 주식을 매각할 수는 없는 처지이나 연말 현금배당에서 '잭팟'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안랩의 주당 현금배당금은 400원. 372만주를 쥐고 있는 안철수는 그동안 매년 14억8천8만원을 챙겼다. 매달 1억2천4백만원씩을 앉아서 불노소득한 셈이다.

주가가 급등한 만큼 올해는 그 배당금이 더욱 커질 전망이라 한다. 정치테마주 여세에 힘입어 안랩은 올해 사상 최고치의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게 다가 안랩 지분을 소유한 일부 임원들은 주가가 급등한 틈을 타 이를 매각하여 짭잘한 수익을 챙겼다고 한다. 정부 지원금을 받아먹고 사는 회사가 이 지경이니, 기술개발에 매두몰신해야 할 회사임원이 주식팔아 사익이나 챙기니 무슨 세계 10위권 회사가 되며 원천기술이 개발될런지 모를 일이다. 안랩은 다분히 기술을 정치적으로 개발하는 회사로 보인다.


김정일에게 칭찬받은 안철수, 안철수 잡는 강용석


안 철수는 지금껏 알려진 바와는 달리 양파와 같이 벗겨낼 수록 의혹이 증폭되는 인물이다. 그의 이제까지의 정치적 행보는 김정일이 이끄는 대남사업부의 칭찬을 받았을 만큼 좌익으로써의 가치가 입증되었고 종북좌익정당 민주당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중이다. 북한 내각기관지 민주조선은 `남조선 정계를 흔드는 안철수 돌풍'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안풍의 원인으로 "기성 정객들이 아니라 참신한 인물을 내세워야 정권도 교체할 수 있고 인간답게 살 수도 있다는 남녘의 민심이 안철수 돌풍을 몰고 왔다"고 선동질을 한 바 있다.

그가 정치권에 발을 대는 것은 초읽기가 된 이상, 그의 정체를 밝히고 검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이 일의 선두가 강용석의원이다.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주식상장(안랩상장은 2001년 10월)전인 2000년 10월 13일에 안철수는 직원 125명에게 액면가 500원인 회사 주식을 평균 650주씩 총 8만주를 나눠줬다는 것인데  8만주는 당시 발행주식 총수 526만주의 1.52%에 해당한다는 것.

강호동 : 전직원들에게 다 주식을 무상으로 주셨더라구요?

안철수 : 아 예 그것도.. 그때 직원들에게.. 같이 키워온 회사이니까 무상으로 나눠주는데... 

안철수 : 엄명을 내렸죠. 절대로 주위사람들에게 이야기하지 마라.. 언론에 나가면 안된다.. 이건 우리끼리의 문제고..



(강용석의원 블로그)

이 방송을 본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안철수가 자신이 가진 주식을 전부 직원들에게 무상으로 나눠준, 최고의 기업가로서 착각했을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느닷없이 청춘콘서트라는 행사를 벌여 전국을 돌아다니며 어린 중,고,대학생들을 상대로 좌익선동을 시작했다.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이 희망공감청춘콘서트 기획자로 알려졌다. 그는 선거전문가로 통한다. 그러나 현재 윤여준과 안철수가 틀어진 이유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안철수가 “3개월 전에 첨만난 사람”, “그 분이 말하는 건 제 생각 아냐”, “자제하라고 말씀드렸다” 등의 무례한 발언으로 보아 윤여준과의 관계를 끊은 것으로 보인다.  안철수와 박경철이의 행사내용은 가진자가 과보호되는 세상이다. 그래서 젊은이들의 희망이 없다. 대기업이 문제다. 사회적책임을 지지않으려 한다. 조정래가 어ㅤㅉㅐㅈ다는 둥, 선동질과 자기미화에 대부분의 시간을 채우고 있다.

그러는 안철수는 애시당초 대기업을 비판하고 사회를 비판할 자격도 없는 사람이다. 그 자신이 비판해온 대기업의 행태를 답습하며 회사를 키워왔던 것이다.그는 기업가로서도 국가에 봉사한 것이 없다. 고용창출효과도 미미하다. 김대중시절 애국마케팅과 노무현시절 정부에 기대어 v3를 팔아왔던 것이다.그는 노블리스 오블리제와는 거리가 먼 장사치일 뿐이다. 처음부터 의사나 전산분야중 하나를 택해 질주했다면 그는 존경받는 인물이 되었을 것이다. 스스로 자초한 일이다. 박원순에게 세뇌되었든 스스로 좌파가 되기로 했던 간에.


국민혈세의 달콤한 맛에 빠진 안 철수연구소 측은 직원월급으로 줄 지원금이 삭감될 위기에 놓이자 “대한민국의 미래가 정치에 발목을 잡힌 것”이라는 황당무계한 망발을 쏟아내고 있다. 기술개발은 아가리로 하는 것이 아닐진대, 세계 어느나라가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에 불과한 백신프로그램 개발에 국민혈세를 지원하는지 밝히고 안랩 홍보담당은 국민에게 사죄해야 할 문제다.

따라서 애초에 선정자체에 문제가 있었던 사업으로 반드시 철회되어야 할 것이다. 이제껏  국 민혈세로 회사를 운영해온 안랩, 대주주 안철수는 매달 1억의 배당금을 빼먹는 회사, 기술수준, 점유율등이 세계 50위도 못드는 내수위주기업, 그 내수라는 것도 실상은 국가 및 지자체에 납품한 것이 대부분인 기업, 왜 이런회사에 국민혈세를 지원해야 하는가. 대한민국에는 컴퓨터보안업체가 하우리, 이스트소프트등 중소기업들이 열악한 상황에서도 열정하나로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거기에 비하면 안랩은 국민혈세를 빨아먹고 성장한 대기업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3만3000㎡(약 1만평) 규모의 안랩 사옥


안철수를 신봉하는 자들의 논리는 오직 안철수회사밖에 없으니 안철수회사를 키워줘야한다는 논리다. 애초에 백신프로그램을 원천기술로 선정해준 지경부담당자도 처벌대상이지만 안철수가 자신의 회사컨소시움이 선정될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보직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 이것이야말로 불공정행위아닌가?  반드시 예산지원은 철회되어야 하고 지금까지 퍼부은 지원금도 전액회수해야 마땅할 것이다.


현재 지경위에서 강용석 의원이 외로이 고군분투하고 있다. 예산삭감을 정치적인 문제로 몰고 가면서까지 안철수영입에 발광하는 종북정당 민주당을 볼때 정당의 수명이 다한 것으로 보인다. 조만간 철새의 대명사 손학규에 의해민주당은 친노좌파세력과 민노당의 아가리로 들어가게 될 운명에 놓여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강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는 해서는 안될 발언을 하여 구설수에 올랐던 인물이다. 그러나 공과는 구분하여야 한다. 지금은 우파사회가 강용석 의원에 힘을 실어줘야 할 때다.

댓글목록

無眼堺님의 댓글

無眼堺 작성일

강용석 의원은 바른말한 죄밖에없다.연예인 여자 아나운서 남자는 돈 여자는 몸 이거모르면 간첩인데..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Total 5,990건 144 페이지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700 '세포조직'이라는 용어사용에 대해서 댓글(2) 雲井 2011-11-20 4834 19
1699 박원순, 무식한가? 아니면 여전히 선동적 시민운동가인가… 김피터 2011-11-20 4473 18
1698 지만원 박사님의 인기 댓글(3) gold85 2011-11-19 6034 80
1697 너희들은 언제까지나 푸른 잎인 줄만 아느냐? 댓글(3) stallon 2011-11-18 4527 17
1696 순국(殉國)의 고매(高邁) 한 정신(精神)을 이어받자. 김찬수 2011-11-18 4925 6
1695 불법야간집회에 충주[이오덕대안학교11명] 한미FTA반대… gold85 2011-11-18 8989 30
1694 다시보는- 518 민주화조작 지령을 수행한 황석영 댓글(2) 김제갈윤 2011-11-17 7365 26
1693 안철수연구소의 주가조작 ... 환원한 재산은 1천5백억… 댓글(2) lyrictenor 2011-11-17 7590 27
1692 이명박 대통령이 좀 이상해 졌다. 댓글(1) dreamer 2011-11-16 4895 26
1691 좌파의 덫에 걸린 안철수 댓글(1) 통신사 2011-11-16 5173 31
1690 그는 맞지도 않을 '감투'에 욕심을 내는것인가? 김피터 2011-11-16 3679 18
1689 이명박과 박근혜 그리고 이회창 댓글(3) 나라수호 2011-11-14 4354 24
1688 MB는 '대통령자질'이 부족한 ,무능한 지도자인가? 댓글(4) 김피터 2011-11-14 3687 18
1687 애국운동가 정병서, 노무현똥물투척 1주년 기념식 댓글(1) 김제갈윤 2011-11-13 8591 18
1686 한미FTA, 깨지면 좋고 강행 통과돼도 좋다? 나라수호 2011-11-13 4031 21
1685 한나라당으론 어렵다는 사람은 정치판을 떠나라! 몰라 2011-11-13 5250 6
1684 통영의 딸 [신숙자 모녀 구출운동] 보도 일지 댓글(4) gold85 2011-11-11 5098 13
1683 2006년부터 2011년까지 비쳐진 선거전략에서 얻은 … 김찬수 2011-11-11 5298 7
1682 공안부 검찰, 비 스트롱! 댓글(3) 김정도 2011-11-10 3989 16
1681 통일을 말하기 전에 우리 남한땅 지키기 더 시급하다 댓글(3) gold85 2011-11-10 3644 21
1680 안철수교수, 사이비 과학자인가? 김피터 2011-11-09 3813 14
1679 우익끼리는 헐뜯지 맙시다. 댓글(4) 정재길 2011-11-09 3931 12
열람중 강용석 의원에 힘을 실어줘야 할 때 댓글(1) 김제갈윤 2011-11-09 3964 22
1677 巨大 恐龍 中.高校 建物 및 學年.學級을 축소; 1개씩… 댓글(1) inf247661 2011-11-09 5054 6
1676 북한에게 그렇게 당해놓구 국방개혁은 왜 안하는거냐?? icebread 2011-11-07 4988 11
1675 과연 국정원과 검경은 존재하는가? 댓글(1) 김정도 2011-11-07 3622 13
1674 전국 노인회원 여러분께 댓글(2) 김정도 2011-11-05 3484 26
1673 한미FTA저지의 끝은 반미투쟁!!! icebread 2011-11-05 4958 11
1672 文化日報를 구독(購讀)합시다! 문화일보社說 ₂편{외+²… 댓글(2) inf247661 2011-11-04 6517 21
1671 한명숙이는 빨갱이다(펌) 댓글(2) 염라대왕 2011-11-03 5063 6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