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검찰의 양아치 행보, 법의 심판대에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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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ennisKim 작성일17-02-04 12:53 조회2,70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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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압수수색)이성을 잃은 야당특검, 조폭양아치인가? ■

추악한 채동욱 검찰총장의 호위무사를 자처한 인간과 성추행 검사 그리고 노무현 아래 단물을 빨던 인간들이 야당특검으로 포진한 가운데
조작과 허위선동으로 대통령 탄핵을 몰아 간 상황에서, 야당과 국회와 야합하여 대통령에게 어거지 죄목으로 엮으려고 날뛰고 있다.
대통령은 내란, 외환의 범죄를 제외한 어떠한 범죄의혹에 대해서 임기 중 조사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은 헌법이자 법률이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키고 존중해야 할 할 규범이고 질서이다.
하지만 야당이 임명한 특검은 제정신이 아니다. 마치 절박한 심정으로 대통령을 최순실과 말도 안되는 죄목으로 여론을 띄우려 한다.
법치는 없고, 오로지 선동과 강압이다. 반정부 선동세력에 의해 치밀하게 준비된 촛불집회를 엄청난 숫자 부풀리기 놀음으로 국민의 뜻 운운하며 대한민국 국정을 농단시키고 헌정을 유린한다.
헌법을 부정한 적도 없고, 한 푼의 뇌물을 받은 적이 없고, 최순실의 개인적인 허물을 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우며 미친 망아지처럼 날띤다.
반드시 역사는, 그리고 탄핵기각 후 이러한 반 헌법적이고 강압적인 특검의 불법 부당행위를 반드시 특검하고 이들을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할 것이다.
더 이상 국민들은 더러운 야당특검의 선동에 휘둘리지 말고, 오직 정의와 법치를 위한 태극기 집회에 함께하여 저들의 부당함을 외치자!!
by Dennis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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