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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문 스님 - 민비시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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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두 작성일15-12-31 13:57 조회2,80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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慧   門   스님  -  閔妃弑害之趾




안녕하십니까?
한 가지 궁금한 것아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명성황후가 시해 당하신 장소로  알려진 경복궁 玉壺樓 자리에 
[閔妃弑害之趾(민비가 시해당한 곳)]라는 석비가 있었습니다. [현대미술관]이 있던 당시(1960년~ 70년대의 어느 해)에 미술전시회를 보고 나오다가 본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것이 김대중 정권 시절에 사라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일관계를 表徵하는 역사적 기록물로서 대단히 중요한 것인데, 이것이 없어진 사연을 스님께서는 혹시 알고 계시는지요? 

최근의 저는 근대 이후의 한일 관계 역사를 천착하는 중이라서 이 궁금증을 풀고 싶습니다. 간청하옵건대, 답장을 홈피에 올려 주소서.

丙申년 새해에도
강녕하시어
이 사바세계의 無法無道를 일부나마 바로 잡아 주시옵소서.

                 2015년 12월 31일
2000년 8월에 퇴직한 전직초등교사 拏頭 全 泰樹 삼가 올림






댓글목록

anoldowl님의 댓글

anoldowl 작성일

혜문스님-민비시해지지 란 한글제목과 필자 나두선생님과 어째 안어울려? 본문까지 가보니
혜문스님이 민비시해를 지지찬동하신계 아니라 민비가 시해된 사적지란 걸 확인하고 휴우!! 하였다.

"慧  門  스님  -  閔妃弑害之趾"  혜문스님과 이 사적지가 무슨 관계인지는 알수 없으나 민비시해지지
만큼은 한자가 동반되지 않으면 우리 한글만의 표기론 시해를 지지한것처럼 오해하기 십상이다.

우리가 쓰는 지금의 한자는 그 발상지 중국도 이미 버려버린것 이제는 굳이 중국글자라고 구별한 필요조차 없지 않은가?
우리가 수천년간 써내려오면서 우리말의 뼈대를 이루고 있는 뜻글자로 간단히 버리기는 아까운 글자이며
초중고 시절에 천자문이나 상용 1800자 정도는 익혀두는게 우리 언어생활을 풍족하게 할거 같다.

내멋대로님의 댓글

내멋대로 작성일

그러기보다는 우리 한글을 표준문자로 채택하는 후징국도 있는데

우리 고유말 교육,  쉬운 말로 바꾸기 운동을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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