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지지도와 차기대권 여론] 대한민국 국민들은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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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ennisKim 작성일14-01-28 10:21 조회2,73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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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국민들은 살아 있다 ▩
☞ 국민여론 조사의 결과를 보다가.. (사진) http://newspeople.kr
매일 치열한 이념논쟁,
특히 대한민국의 발전에
무익한 세력들,
대통령을 향해
막연한 적개심으로
욕을 하는 인간들,
스스로 연출하여
대통령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경제인들,
정부인사들이 탄 비행기
추락을 기도하며
그것을 무한RT를
요청하는 인간들,
대통령 취임이래
제대로 한 번
힘 내시고 국민을 위해
뛰어 달라고 박수치고
정책입안에 협조를
해 본적도 없는 정치인들이
상식적이지도 않은
주장과 대통령에 대해서
막 말을 하는 인간들
이러한
개념없는 인간들을
생각하면 살아 있는 이 땅
대한민국이 답답하지만
그래도
다수의 국민들은
묵묵히 대통령을 지지하고
성원을 보내고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세일즈 외교에 전력하는
여성 대통령의 모습에서
때로는 당당함에 감동하고
또한 지침없는 줄 달음에
건강에 이상이 있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애국세력들도 많음에
위안이 된다.
여론조사를 본다.
국민의 여망과 현재의
생각을 반영해 주는 지표
국민들은
싸움닭 [민주당]을 버렸다.
그리고 거짓과 과장으로
치장하며 자신의 주가를
올렸던 [안철수] 신드롬
거품이 꺼졌다.
즉흥적, 감정적, 격정적인
사람들이 단순히 대통령이
싫다는 이유로,
또는 진보쓰레기 집단이
쏟아내는 악의적이고
왜곡된 현실인식들에
부하뇌동하는 인간들이
[안철수]라는 기회주의자
박수를 보내고 있지만,
안철수 테마주로
유명세를 탔던 벤처1세대
정문술 대표의 경우
안철수의 생색 기부와
달리 수 백억의 돈을
후학들을 위한 KAIST와
실질적 단체에 지원하는
훌륭한 분이
어제 안철수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정치와는 전혀 맞지 않는.."
선배로 후배를 안타깝게
생각하는 그 진지함에서
다시 한 번 안철수의
무모한 권력욕과 자신만이
할 수 있고, 바꿀 수 있다는
오만함이 교차된다.
안철수보다
차라리 듬직하고 경험이
많은 '김무성'의원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많은 것을
보면서..
국민들은 살아 있다.
세상은 호락하지 않다.
이러한 사실을 확신하며
정치를 비롯한 각 자가
정말 상식과 정도, 그리고
국민의 편에서 진심으로
생각하는 세상이 오기를
진심으로 바래 본다.
JAN 28, 2014
BY DENNIS KIM데니스김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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