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 운동권은 죽어서도 벗어날 수 없는 북한의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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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벽달 작성일14-02-01 10:46 조회2,72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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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고 경계해야 할 적은 강한 힘을 가진 적도 아니고,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숨어있는 적도 아니다.
가장 두렵고 무서운 적은 아군이라고 철저히 믿고 아무런 의심없이 등을 맡기고 있다가 예기치 못한 순간에 돌변하여 적에게 뒷문을 열어주고 등에 칼을 꽂는 적이다.
더구나 그 적이 그냥 평범한 사람이 아니고 한 조직이나 국가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는 핵심 지도층 일때 그 심각성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예전에 세종시 문제로 전국이 시끄러울때 이명박과 박근혜대통령간에 있었던 강도론에 대한 비유는 참으로 의미심장한 말이다.
그 내용을 자세히 기억할 수는 없지만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며 행정수도 백지화를 반대하는 당시 박근혜 의원을 향해 이명박이 먼저 "집안에 강도가 들면 모두가 합심을 해야 한다."는 말에 응수하여 "만약 집안사람이 갑자기 강도로 돌변하면...." 하고 응수한 한마디가 전부였다.
당시에는 그저 '참으로 재치있는 답변이구나'하고 단순히 생각했으나 깊이 생각 할수록 참으로 심각한 말이 아닐 수 없다.
말 한마디를 할 때도 지극히 조심하고 짤막하고 함축적인 한마디만 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녀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아무 의미도 없이 당시 대통령을 향해 그런 말을 했을까?
어찌 생각해 보면 ‘(이명박)대통령이 강도로 돌변할 수 있다.’란 의미로 알아들을 수도 있고 심각한 정치적 논란을 불러 올 수도 있는 말이었다.
그녀의 이말을 얼마나 많은 국민이 심각하게 생각해 보았을까?
아마 대부분의 국민들이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한 말장난으로 치부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우리나라에 강도와 내통하여 집안의 뒷문을 열어주고 가족의 등뒤에 칼을 꽂을 자들이, 그것도 자신의 힘으로서도 도저히 어찌 해볼 수 없는 힘을 가진 자들이 존재함을 암시하는 말이 아닐까?
과연 그들은 누굴까?
모든 국민들이 우리의 지도층이라 생각하며 굳게 믿고 있던 자들 중에 결정적인 시기에 적으로 돌변하여 국가와 국민의 운명을 한 순간에 적에게 넘겨준다면???
A씨는 386 운동권 출신이다.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기라성 같은 정치인들과 같은 학번인 그는 서울시내 모 대학의 학생회장까지 역임했고 학생회장으로 재학시 유명한 데모꾼으로 전국의 대학생들 시위를 주동하여 경찰의 검거대상 1호로까지 주목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했던 386운동권의 주도세력 이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각종 대회를 휩쓸던 뛰어난 웅변실력으로 학생들의 시위를 선동하고 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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