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의 친인척 관리, 이렇게 철저 했나? > 네티즌칼럼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박정희 대통령의 친인척 관리, 이렇게 철저 했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DennisKim 작성일14-02-02 00:51 조회2,730회 댓글0건

본문

★ 朴正熙 大統領의 친인척 관리 ★
☞ 이 땅의 가난을 몰아 낸 그 분을 기리며..

朴正熙 大統領에게는 
그가 어릴 때 그를 등에 업고 
다니며, 극진히도 돌봐주시던 
누님이 딱 한 분 계셨다. 

동생이 大統領이 되었을 당시 
누님은 경제적으로 무척이나 
어렵게 살아 올케가 되는 
육영수 여사에게 좀 도와 달라고 
어려운 부탁에 편지를 보냈다. 

이 편지를 받은 육 여사는 
친인척 담당 비서관에게 
이 편지를 건네주었다.
 
당시 이 비서관은 
朴 大統領과 대구사범 동기생이었고,
朴 大統領의 집안을 잘 아는 
사람이었다. 

그는 朴 大統領 모르게 은행에서 
대출을 알선해(일종의 압력이었음)
朴 大統領 누님의 아들에게 
택시 3대를 사서 운수업으로 먹고 
살도록 주선을 해 주었으나, 

나중에 이를 우연히 알게 된 
朴 大統領은 대노(大怒)해서 
친구이기도 했던 담당 비서관을 
파면하고, 

택시를 처분함과 동시에 누님과 
조카를 고향으로 내 쫓아 버렸다.
 
이 조카는
"삼촌! 대한민국엔 거주 이전의 
자유가 있습니다."라며 울먹이면서 
대들었지만, 

朴 大統領은 단호하게 고향으로 
쫓아 버렸다. 누님의 원망을 들은 
朴 大統領은"누님 제가 大統領 
그만두면 그 때 잘 모시겠습니다." 라며 
냉정하게 누님을 외면했다. 

그 후 누님은 할 수 없이 대구에서 
우유 배달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고 
한다. 

大統領인 동생을 원망하면서 
단 한 분 그것도 자신을 극진히 
돌봐 주시던 누님이 어렵게 살고 
있는데, 

大統領이 된 지금 이렇게도 냉정하게 
뿌리친 그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총을 들고 혁명을 일으킨 진정 
메마른 눈물을 가진  군인출신 
大統領이었기 때문에 감정 없는 
그런 인간이었을까? 

피를 나눈 혈육의 정까지도 마다하고 
공과 사를 분명히 하며, 사리사욕을 
억제할 수 있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는 국가관이 투철한 우국충정의 
애국심을 가지고 이 나라 4,000만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탁월한 영웅, 
대한민국 역사 이래 진정한 지도자 
朴正熙 大統領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보라..!
후임 국가최고지도자들을...

그 누구 하나 부정부패 비리로 
국민들을 실망시키지 않은 지도자가 
단, 한 명이라도 있는가? 

지금까지도 전직 대통령들의 자식들이
감옥에 가 있음을,…….

朴 大統領 집권 18년 동안 단 한 번도 
친인척 그 누구도서울에 올라오지 
못하게 했고, 

청와대 초청 한번 안 했으며, 
또, 朴 大統領 자녀 중 누구도 
외국으로 유학을 보내지도 않았고, 
단 한 푼의 재산도 물려주지 
않았으며, 

특혜도 베풀지 않았다. 

인간이 재물에 대한 욕망은 
그 끝이 없음이 현실이다. 

그러나 
朴正熙大統領의 재산은 
서거하신 후 주머니에서 십만 원과 
고물 시계를 팔에 차고 있었던 것 뿐 
이었으며 그 이상 발견된 것이 없다. 

단군 이래 대한민국 지도자 중, 
단 한건의 비리도 없었던 
朴 大統領 말고 또 그 누가 있었다면 
말해 보라. 

대통령뿐만 아니라 출세했다하면, 
장관 자리에 앉음과 동시에제 
자식 취직자리부터 먼저 챙기는 
썩어빠진 탐관오리들
 
개혁을 외치며, 朴 大統領을 
헐뜯으려 단점만을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으니, 이 어찌 기가 막힐 
노릇 아닌가.

이 어찌 한심한 노릇이 아닌가 말이다. 
참으로 말이 안 나올 지경이다. 
하다못해 지나가는 초등학생 불러다 놓고, 

이같이 설명하며 물어 봐라? 
대한민국 역사 이래 누가 가장 위대한 
지도자요 훌륭한 지도자였느냐고? 

천인공노할 살인범 김재규를 
민주화인사 운운하는 종북주사파 
김일성민족들아!!!

朴 大統領 사후 지난 수십 년 간 
반정부인사 그의 정적들이 朴 大統領을 
깎아내리며 눈에 불을 켜고 비리를 
찾아보려 했으나 더 이상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역사를 똑바로 세워야 된다며 
친일파 청산이란 미명하에 
朴 大統領을 폄훼하여 몰아붙이고 

최근에는 한일 외교 문건과 
문세광 비밀 문건을 공개, 
흠집 찾기에 몰두하더니,

김일성민족들 화풀이 분풀이 
욕구 해소라도 해야겠다고 
朴 大統領 친필인 '광화문' 
'운현각''충의사'‘삼일문’ 
현판을 뜯어내 부수고 
박살내고 빠개고 하는 것이란 
말이더냐?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김일성 민족들이 박정희대통령을 
헐뜯으려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하며 
매도하려 발버둥치는 것을 보니, 

대한민국에 반정부적 이념과 
사상에 광분하고 있는 자들이여!!! 

박정희대통령으로부터 
진정한 대한민국 지도자상을 배우라!

(출처. 박정희 대통령 기록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Total 5,990건 82 페이지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560 거짓공작 권은희에 대한 언론사 심층취재와 경찰청 특별감… 댓글(2) 삼족오 2014-02-09 3203 67
3559 동해 + 일본해 = CLEAN SEA [2차 수정보완판… 댓글(1) 나두 2014-02-08 3041 11
3558 全南목포 & 全南신안군 사람들은 스스로 自體 정화(靜化… inf247661 2014-02-07 3355 29
3557 맹종 종북 좌파들 염라대왕 2014-02-07 2731 27
3556 권은희는 당장 파면하고 민주당과 안철수는 사과하라 댓글(1) DennisKim 2014-02-07 3472 58
3555 꼭 쉽게 출제해야한다; 만점자가 많도록, 입시 문제! inf247661 2014-02-07 3165 8
3554 웃다가 망한 사람-웃는 것도 때가 있다 몽블랑 2014-02-07 3128 7
3553 特異 性格 공무원犯罪者, 바로 쥑여버려야! ,,. inf247661 2014-02-06 3145 15
3552 [칭찬합시다] 창조경제의 마중물, 새누리당 전하진 DennisKim 2014-02-06 2735 10
3551 좋은 자료 입니다(펌) 염라대왕 2014-02-06 3298 6
3550 車輛 番號板, 地域名으로 바꿔야 犯罪 준다! / 개만도… inf247661 2014-02-05 3136 25
3549 아베총리, 당신 하나가 무릎꿇으면 일본 국민이 일어서게… 김피터 2014-02-05 2664 7
3548 RO 수괴 이석기의 결심 공판을 보고 댓글(1) 몽블랑 2014-02-04 2832 14
3547 사기꾼들은 정신장애자 댓글(1) kang 2014-02-03 2608 12
3546 (이석기 무기징역 처하라) 종북무리들이 판 치는 대한민… 댓글(1) DennisKim 2014-02-03 2948 20
3545 거짓된 신앙으로 정치선동을 하는 사탄같은 정의구현사제단… DennisKim 2014-02-02 2462 19
열람중 박정희 대통령의 친인척 관리, 이렇게 철저 했나? DennisKim 2014-02-02 2731 28
3543 국제사회와 함께 미래 닥칠 일본과 전쟁 막아야 댓글(2) 소석 2014-02-01 2992 9
3542 386 운동권은 죽어서도 벗어날 수 없는 북한의 노예 새벽달 2014-02-01 2725 23
3541 박관근 판사의 법치문란과 깽판, 한심한 사법부 개혁하라 DennisKim 2014-01-31 3038 28
3540 신종 사기 조심 염라대왕 2014-01-30 3213 16
3539 종북 좌파 명단(펌) 염라대왕 2014-01-30 2465 16
3538 남북한 이산가족 상봉문제는 이렇게 방향을 바꾸면 해결된… 댓글(2) 삼족오 2014-01-30 2903 11
3537 오바마 연두교서 - 2014 海眼 2014-01-29 3033 8
3536 애국지사 정창인박사의 별세를 애도합니다. 댓글(2) 김피터 2014-01-29 3678 37
3535 연거푸 김치국만 먹이는 정치 해서야 댓글(1) 法徹 2014-01-29 2643 15
3534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묻습니다. 대답을 좀 해주세요 … DennisKim 2014-01-29 2463 22
3533 [만세~!!!] 레이디 갓카가 민좇당을 때려부시고 있당… 댓글(1) 송곳 2014-01-28 3403 8
3532 [국정지지도와 차기대권 여론] 대한민국 국민들은 살아 … DennisKim 2014-01-28 2737 7
3531 중국 구경하기(펌) 염라대왕 2014-01-28 3195 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