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는 당장 파면하고 민주당과 안철수는 사과하라 > 네티즌칼럼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권은희는 당장 파면하고 민주당과 안철수는 사과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DennisKim 작성일14-02-07 10:56 조회3,471회 댓글1건

본문

■ 권은희는 파면하고 민주당은 공식 사과하라 ■ 

노무현 정부시절에 
혜택을 받은 자들이 많다.

물론 대부분 진보좌파 그리고 
과거 정부시절 반정부 활동을 한
자칭 '민주화'인사라는 자들이 
많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인물이 
이석기이다. 주체사상의 이념에 빠져
북한과 내통하며 대한민국에 이적질을
한 인간을, 북한의 잠수정이 격추 
당하지 않았으면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을, 포섭된 간첩 이석기가

노무현 정부에서 비상식적으로
문재인의 주도아래 노무현 대통령의
은혜로 사면복권된 것이다. 

참으로 황당한 노무현정부의 
행태였고, 나는 이 문제에 있어
북한이 햇볕정책을 흔들지 않는
조건으로 요구하여 들어 준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또한 북한으로 월북한 인물, 
그러한 자를 사면시켜주고 민주화 
보상을 해 준것도 노무현 시절이다. 

이러한 노무현 정부의 비정상적 
인물에 대한 보상과 혜택을 부여한 
것은 이념적 편향성에 빠져, 
반미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북한을 공개적으로 변호하고 다닌
그러한 대통령의 인식에서 
출발하였다고 본다. 

이러한 측면에서 
'광주의 딸'이라는 권은희라는 
인물이 또한 눈길을 끈다. 

노무현 정부시절에 
혜택을 받고 경찰에 천거되어
활동하다가, 지난 대선 때
박근혜 대통령에 노골적 반기를 
들고, 대한민국 경찰조직을 흔들었던 
인물, 

성격이 마치 방송에서 나와
스스로 흥분하여 상대방의 대화를 
무시하고 자기말만 정신없이 
쏟아내던 표창원과 유사한, 

이런 인물이 국정원 직원의 
개인 집을 SNS 아지트로 판단하여
불법적으로 급습한 민주당의 행패를
두둔하며, 

국정원 여직원 수사에 서울경찰청
김용판 청장의 부당한 압력이 있었다는
그래서 대선에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공권력을 사용했다는
폭로를 하며 대한민국을 
부정선거 소용돌이로 몰아갔다. 

그런데 
결국은 '권은희' 당시 수사과장의
진술과 폭로가 거짓과 허위 그리고 
과장으로 전혀 신빙성없는 것이고, 

검찰은 단순히 '광주의 딸' 
권은희의 진술만으로 김용판 경찰청장을
기소한 것은 객관적 증거도 없는 
잘못된 행위로 판단했다. 

권 전 과장은 “김 전 청장이 
압수수색 영장 신청을 보류하도록 
외압을 넣었다. 서울경찰청이 댓글을 
단 ID와 닉네임을 빼고 

(국정원 여직원의) 노트북컴퓨터를 
분석한 결과를 보내와 항의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재판부는
"다른 수사팀 관계자의 진술, 
폐쇄회로(CC)TV 및 하드디스크 분석 
결과 등 5400쪽의 기록을 분석한 결과

압수수색 영장은 외압 전에 
수서경찰서가 자체적으로 보류하기로 
결정했고, 분석 자료도 누락되지 
않았다”고 판단했고, 

"김 전 청장이 증거분석 전체 과정을 
영상 녹화하고, 분석 과정에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등을 참여시키는 등 
오히려 수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인정했다

이러한 결론을 내면서, 
검찰이 최소한의 객관적 진실을
파악하지도 않고 '광주의 딸' 권은희의
진술만으로 기소를 한 것은 문제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다. 

이게 뭔가? 
참으로 황당하다. 

마치 노무현이 김대업이라는 
사기꾼을 동원해서 '대통령직 갈취'를
한 것과 너무나 똑 같다. 

결국 김대업의 말만으로 
이회창 당시 후보를 병역비리자로
덮어 씌웠던 민주당이, 

이번에는 '광주의 딸' 권은희를 통해
공권력이 부정선거를 방조했다는
식으로 몰아 부친거 아닌가? 

김대업이는 징역형을 받았다! 
그럼 권은희는? 

당장 파면을 하고 검찰은 무고죄로
기소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사법부의 판단을 두고 '특검'운운하는
만주당의 변하지 않는 '어거지 주장'에
신물이 난다. 

'김일성 궁전'에 참배를 미풍약속이라
판결한 전라도 판사의 판결은 최고의 
명판결로 미화하고, 

권은희의 일방적 진술로 
국민을 호도한 어처구니 없는 행동에
대한 법원의 판단은 '특검'운운하는
민주당, 

빨리 국민들이 해체시켜야 한다. 
안철수는 눈치보고 또 한 말씀? 

대한민국의 현실이 참으로 개탄스럽다. 

FEB 06, 2014
BY DENNIS KIM데니스김동순     

댓글목록

산야님의 댓글

산야 작성일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런년은 구속수사해서 배후를 밝혀야 한다고 다들 난리입니다.
언론도 문제입니다. 보수언론이라는 TV조선에서 이년 기자회견 하는것을 생중계 해주는것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언론에서 이년을 키워주고 있어요.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Total 5,990건 82 페이지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560 거짓공작 권은희에 대한 언론사 심층취재와 경찰청 특별감… 댓글(2) 삼족오 2014-02-09 3202 67
3559 동해 + 일본해 = CLEAN SEA [2차 수정보완판… 댓글(1) 나두 2014-02-08 3041 11
3558 全南목포 & 全南신안군 사람들은 스스로 自體 정화(靜化… inf247661 2014-02-07 3354 29
3557 맹종 종북 좌파들 염라대왕 2014-02-07 2730 27
열람중 권은희는 당장 파면하고 민주당과 안철수는 사과하라 댓글(1) DennisKim 2014-02-07 3472 58
3555 꼭 쉽게 출제해야한다; 만점자가 많도록, 입시 문제! inf247661 2014-02-07 3164 8
3554 웃다가 망한 사람-웃는 것도 때가 있다 몽블랑 2014-02-07 3127 7
3553 特異 性格 공무원犯罪者, 바로 쥑여버려야! ,,. inf247661 2014-02-06 3144 15
3552 [칭찬합시다] 창조경제의 마중물, 새누리당 전하진 DennisKim 2014-02-06 2734 10
3551 좋은 자료 입니다(펌) 염라대왕 2014-02-06 3297 6
3550 車輛 番號板, 地域名으로 바꿔야 犯罪 준다! / 개만도… inf247661 2014-02-05 3136 25
3549 아베총리, 당신 하나가 무릎꿇으면 일본 국민이 일어서게… 김피터 2014-02-05 2663 7
3548 RO 수괴 이석기의 결심 공판을 보고 댓글(1) 몽블랑 2014-02-04 2831 14
3547 사기꾼들은 정신장애자 댓글(1) kang 2014-02-03 2608 12
3546 (이석기 무기징역 처하라) 종북무리들이 판 치는 대한민… 댓글(1) DennisKim 2014-02-03 2947 20
3545 거짓된 신앙으로 정치선동을 하는 사탄같은 정의구현사제단… DennisKim 2014-02-02 2461 19
3544 박정희 대통령의 친인척 관리, 이렇게 철저 했나? DennisKim 2014-02-02 2730 28
3543 국제사회와 함께 미래 닥칠 일본과 전쟁 막아야 댓글(2) 소석 2014-02-01 2992 9
3542 386 운동권은 죽어서도 벗어날 수 없는 북한의 노예 새벽달 2014-02-01 2724 23
3541 박관근 판사의 법치문란과 깽판, 한심한 사법부 개혁하라 DennisKim 2014-01-31 3038 28
3540 신종 사기 조심 염라대왕 2014-01-30 3213 16
3539 종북 좌파 명단(펌) 염라대왕 2014-01-30 2465 16
3538 남북한 이산가족 상봉문제는 이렇게 방향을 바꾸면 해결된… 댓글(2) 삼족오 2014-01-30 2902 11
3537 오바마 연두교서 - 2014 海眼 2014-01-29 3033 8
3536 애국지사 정창인박사의 별세를 애도합니다. 댓글(2) 김피터 2014-01-29 3678 37
3535 연거푸 김치국만 먹이는 정치 해서야 댓글(1) 法徹 2014-01-29 2643 15
3534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묻습니다. 대답을 좀 해주세요 … DennisKim 2014-01-29 2463 22
3533 [만세~!!!] 레이디 갓카가 민좇당을 때려부시고 있당… 댓글(1) 송곳 2014-01-28 3402 8
3532 [국정지지도와 차기대권 여론] 대한민국 국민들은 살아 … DennisKim 2014-01-28 2736 7
3531 중국 구경하기(펌) 염라대왕 2014-01-28 3195 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