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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 일본해 = CLEAN SEA [2차 수정보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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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두 작성일14-02-08 18:08 조회3,04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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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 일본해 = CLEAN SEA [2차 수정보완판]

 

 

 

韓日關係 觀察結果
寸感聯想 意見論評

 

 

           東海 + 日本海 = CLEAN SEA
           

 

 


‘일본열도 서쪽에 있는 바다를 우리 日本人들이 “일본해”라고 부르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그런데, 미국의 여러 주 의회들은 요즘 왜 초센진(朝鮮人) 편을 들어  교과서의 일본해 옆에 ‘東海(동해=EAST SEA)’를 倂記(병기)하도록 결정하였을꼬? 무슨 목적으로 일본인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일꼬?’
이런 생각을 하는 일본인들에게 이 글을 드립니다. 일본과 한국이 共存(공존)共榮(공영)으로 不滅(불멸)의 나라가 되기를 바라고 믿는 한국의 한 無名(무명)시민의 입장에서 씁니다.

 


간단히 말하면, 전 세계의 모든 지리교과서에서 日本海 옆에 東海 표기를 하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이런 일은 미국 버지니아주에 사는 한국인 15만 명의 단순한 민족적 갈망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인류가 지닌 보편적인 양심”을 존중한 버지니아의 주의회 의원들의 양심이 자연스럽게 빚어낸(釀造해낸) 香油(향유)라고 보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따라서 건강한 사고방식을 지닌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일이라고 믿습니다. 低次元(저차원)의 慾望(욕망)실현이 아니라 高次元(고차원)의 理性(이성)실현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倂記(병기) 자체가 한국 측의 지나친 양보, 또는 卑屈(비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日本海(일본해)’에는 국가 이름이 들어가 있는 데 반하여 ‘東海(동해)’에는 국가 이름이 들어가 있지 않아서 여전히 불공평하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동해’라는 명칭에 있는 글자 東의 기준이 한국(韓半島)이기 때문에 이 역시 문제가 남겨지는 명칭임을 부인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가를 전제로 하지 않은, 즉 국제법의 대원칙에 따르는, 즉 國籍中立的(국적중립적)인 칭호인 [靑海(청해), 淸海(청해),  BLUE SEA, CLEAN SEA, 이 넷 중에서 하나로 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믿습니다. 黃海(황해)와 어울린다는 점에서는 靑海(BLUE SEA)가 좋겠지만, 한일 두 나라가 이 공해를 깨끗이 보존하려고 애쓴다는 점을 강조한다는, 미래지향적인 시각에서 보면, 淸海(청해=CLEAN SEA)가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 日韓海도 韓日海도 넌센스.

 


국적 중립주의를 지킨 절대 다수의 바다이름에 비하여 국가 이름을 붙인 바다이름은 너무나 적기 때문에 우리 한국인들은 일본해를 문제시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대지도(絵でみる世界大地図)》(東京 : 同朋舍出版, 1992), 《고등학교 지리부도》(서울 : 동아출판사, 1990), 영문판 지도(1988, National Geograpic Society, Washington, D. C. Revised 1997)  등을 참고로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洋(양:OCEAN),灣(만:GULF,BAY),海峽(해협:STRAITS, CHANNEL)은 제외.

 

 

A. 국가이름이 붙지 않은 바다 = 무려 27개
▲ 그린란드해, 발트해, 베링해, 보퍼트해, 북해, 아드리아해, 아라비아해, 에게해, 오츠크해, 이오니아해, 지중해, 칼리브해, 티레니아해, 홍해, 황해, 흑해 * 이상은 위 두 나라의 지도책 기준.
▲ ARAFURA SEA, ARAL SEA, BALEARIC SEA, BARENTS SEA, CASPIAN SEA, CORAL SEA, LABRADOR SEA, SEA OF CRETE, TASMAN SEA, TIMOR SEA., WHITE SEA * 이상은 영문판 지도 기준.
* 중국이 황해를 [북중국해]라고 탐욕을 부리지 않은 것은 大國(대국)다운 包容性(포용성)의 결과라고 높이 평가해 주고 싶음.

 

 

Z. 국가이름이 붙은 바다 = 겨우 4개국, 5개
▼ 일본해,
 이 바다의 동쪽에는 일본, 서쪽에는 한반도가 있으므로 이 해역의 모든 바다를 [일본해]라고 호칭하는 것은 부당함.
▼ 동지나해,  ▼ 남지나해,
   * 동지나해의 동쪽엔 일본의 沖繩(오키나와: 중국측 명칭은 流球)열도가 있고, 남지나해의 주변에는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들이 있으므로 둘 다 부당한 이름임.
   * 《絵でみる世界大地図)》에서 동중국해를 [東支那海(동지나해)]로, 남중국해를 [南支那海(남지나해)]로 표기한 것은 잘못이라고 간주함. 帝國主義(제국주의) 시대의 일본인들이  한국을 깔보는 자세로 한국 관련 말을 할 때 무의식중에 “초센(朝鮮”을 쓰는 것과 같은 논리로 일본인들은 “시나(支那)” 명칭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임.
   * 한국에서 발행된 모든 지도책에 [동지나해, 남지나해]가 없고 [동중국해, 남중국해]로 통일된 것은 올바른 일이라고 봄.
   * 東京의 小學館版 《大辭泉》의 p.2206을 보면, 동지나해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되어 있음. // 中國の東方にあり、沖繩諸島․臺灣と圍まれる海域。黃海とは揚子江河口と濟州道とを結ぶ線で分けられる。
▼ 노르웨이해
   * 서쪽에 아이슬란드가 있으므로 이 역시 부당한 이름임. 13세기에 노르웨이에 정복당한 영향인 듯.
▲ 필리핀해
   * 이 바다의 동쪽 가까이에 다른 나라가 없으므로 국가이름이 붙은 다섯 개의 바다 이름 중에서 유일하게 是非(시비)대상이 될 수 없는 이름이라고 간주할 수 있음. 그러나 공해를 영해처럼 自國名(자국명)으로 표기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봄.

 

 

事實(사실)과 眞實(진실), 正義(정의)와 正直(정직)을 중요시하는 전세계 국민 여러분, 특히 지식인 여러분들에게 물어봅시다. 미국의 버지니아 주의회가 [동해] 를 병기한 교과서 쪽이 교육적 가치기 높다고 판단한 것이 과연 잘못된 판단일까요? 위의 Z급 이름들 중에서 이웃에 큰 피해를 주지 않을 이름은 [필리핀해(PHILIPPINE SEA)] 하나 밖에 없다고 보아야만 올바른 가치판단이 아닐까요? 한국 국민이 “일본해”에 불만인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 아닐까요?

 

 

倫理(윤리)와 道德(도덕), 禮節(예절)과 常式(상식)을 중요시하는 것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일본인들, 그 중에서도 특히 지식인들은 孟子(맹자)의 四端(사단)을 잘 아실 것입니다. 사단 중에서도 “義之端(의지단)은 羞惡(수오)이며, 禮之端(예지단)은 辭讓(사양)이니라”란 말을 일본의 정치계 리더나 지식계 리더들은 모를 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짜와 거짓을 부끄러워 할 줄도 알고, 辭讓(사양≒절제)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가짜는 毒藥(독약), 공짜는 痲藥(마약)”이란 말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일 간의 주요 문제 중 가장 중요한 두 문제는 獨島(독도: 竹島)와 東海(동해)인데, 아주 간단히 요약하여 말한다면 이렇습니다.
“다케시마(竹島)는 가짜의 문제, 일본해는 공짜의 문제”

 

 

 독도 관련 詳論(상론)과 要論(요론)은 나중에 하기로 정하고, 오늘은 일본해 관련 두 가지 질문만 하는 것으로 이 글을 끝내겠습니다.
가. “동해를 공짜로 가지려고 욕심 부리지 마세요, 부디. 공짜는 마약인 줄 모르는가요? 수오지심, 사양지심을 실천하기가 그토록 어려운가요?
나. 한국이 가까운 장래, 김대중 정권 때 이루어진 각종 불합리한 법률이나 조약을 총 정리할 때, ― 예컨대, 가해자를 민주화운동의 영웅으로 만든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를 존재 가능케 한 [민주화운동법]이란 괴상한 악법(소급입법)을 없앨 때, ― 독도를 중간수역에 집어넣은 바보짓인 [新(신)한일어업협정]을 파기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열거하고, 파기를 선언한다면, 어느 쪽이 손해일까를 계산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의 각계각층의 지도자들 중에도 한심한 자들이 적지 않아 부끄럽지만, 어쩔 수 없이 이웃의 한심한 지도자들에게 먼저 질문하지 않을 수 없군요.

 

 

국제법을 무시한 帝國(제국)일본의 어떤 판사가
安重根(안중근)  의사를  테러범 정도로 간주하여
사형宣告(선고)를 내린 지 104주년 되는 날에
평범한 無名(무명)시민인 拏頭(nahdoo) 全泰樹(전태수)가
日本海의 不法(불법), 非禮(비례), 獨善(독선)을 선고함

 

 

 

 

 

댓글목록

송석참숱님의 댓글

송석참숱 작성일

나두선생 명판결!!

  "  국제법을 무시한 帝國(제국)일본의 어떤 판사가
      安重根(안중근)  의사를  테러범 정도로 간주하여
    사형宣告(선고)를 내린 지 104주년 되는 날에
    평범한 無名(무명)시민인 拏頭(nahdoo) 全泰樹(전태수)가
    日本海의 不法(불법), 非禮(비례), 獨善(독선)을 선고함  "
땅! 땅!!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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