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대화 이제 끝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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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14-11-03 06:12 조회2,191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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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남북관계는 아무것도 기대해서는 안 된다. 휴전협정 이후 약속을 지킨 것이 하나도 없다. 북한은 집구석에 무슨 사고만 터지면 민족주의(nationalism)를 자극하려고 남한을 한 번씩 찔러본다. 또 그들은 심심하면 한 번씩 장난삼아 남한을 향하여 화해의 손짓을 하면 남한에서도 그것을 너무 쇼킹(shocking)하게 받아들인다. 마치 남북 쌍방이 사춘기 10대들처럼. 북한에서 입만 벙긋하면 남한 대통령부터 막중한 책임 있는 사람들이 너무 큰 기대를 하고 소란을 떠는 것은 허무개그이고 감상주의(sentimentalism)에 빠진 결과다.
남한의 종북세력이 "우리민족 끼리, 남북통일, 평화"를 외치지만 사실상 그들은 반평화세력이고 반민족세력이고 반통일세력이고, 분단고착세력이고, 분리주의자들이다. 남한의 종북세력이 북한을 무조건 편들면 쌍방에 얻을 것이 아무것도 없고 전쟁을 조장하는 짓이다. 그들이 남북회담이나 평화에 뜻이 있다면 최소한 중립적인 위치에라도 서야 한다. 만약 그들이 이런 사실을 알면서 미친개소리를 한다면 남남갈등을 증폭시켜 놓고 산적이나 화적떼가 이득을 챙기려는 것과 같은 짓을 하려는 것이다.
한국이 역사상 수천 년 동안 960차례의 외침을 받았는데 북한은 1953. 07.27 휴전협정 이후 60여 년간 휴전협정을 42만 여 차례나 위반하였다. 북한의 이러한 행위는 미친개와 다름없는 존재라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남한의 종북세력이 이 미친개들을 따르고 좋아하는 것을 보면 그들 역시 미친 개떼들임에 틀림없다. 이처럼 남북의 미친 개떼들이 같이 붙어서 발광을 하니까 남한의 집권자들은 그래도 혹시 무슨 좋은 수가 생길까 싶어 기대를 하는 것 역시 질풍노도기의 10대 청소년들의 행위와 같다.
북한은 종북세력을 선동하여 남남갈등(南南葛藤)을 극대화하려고 의도적으로 한 번씩 집적거릴 때 남한은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대담하게 그리고 무자비하게 대응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피해를 받는 쪽은 남한이다. 그러니까 남한 종북세력이 북한과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바람을 잡아도 그것을 믿다가 충격을 받으면 안 된다. 종북세력이 갑자기 평화가 올 것처럼 바람을 잡지만 모두 북한에 이익을 주기위한 술책(術策)일 뿐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북한 지도부와 훨씬 더 가깝기 때문이다.
보도에 의하면 "2차 고위급 접촉 사실상 무산, 남북관계 다시 경색(梗塞)“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이에 남한 통일부 대변인은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성명과 관련해 정부 입장을 발표했다. 북한 조평통은 성명에서 "전단 살포 중단 없이 남북대화 없다"고 말한 모양이다. 북한이 전단 살포가 무서우면 핵폐기와 화학무기 생산을 중단하면 만사가 해결된다. 악한 마음을 먹고 인류에 치명적인 무기를 대량으로 제조하면서 그까짓 전단지를 보내지 말라는 것은 미친개 소리에 불과하다.
북한이 대북전단 살포 중단 조치 전에는 그 어떤 남북 간 대화도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하고 나선데 대해 우리 정부가 강한 유감을 표시한 모양인데 유감은 무슨 유감? 대화를 안 하면 속이 시원한 일을 가지고! 북한이 그렇게 말할 때 한국 정부는 “그래 기발(奇拔)한 아이디어다. 우리는 크게 환영한다”라고 말하면 그만이다. 북한 지도부는 이미 인간이기를 포기한 놈들이다. 그들과 회담을 하고 무슨 약속을 하는 행위는 미친개(狂犬)와 조약을 체결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남한은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라는 교훈을 실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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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님의 댓글
청원 작성일Earnest Hemingway 어네스트 헤밍웨이: 인간의 역사는 몽둥이와 돌맹이로 시작되었다.
lieoca님의 댓글
lieoca
몽둥이가 약 북괴 에게는 그 말 밖에 딴 말 할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