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색끼 같은 재판장의 요설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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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학포 작성일14-11-03 07:09 조회2,336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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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재판에서 재판장의 판결문중에서...*
"....합리적인 의심을 배제할 만한
신빙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할 것이다"
살다살다 이런 판결문의 요설은 첨 봅니다.
난 머리가 나빠 변호사의 도움(?) 없이는 알아...
보기 힘듭니다.
요설이 심해 요리조리 4단계로 비비꼬아 돌리는
판사놈의 어법은 가히 사깃꾼이 사기치는 숫법과
같아보입니다.!
판사의 판결문은 간단하고 명료한 판결문이 내포되야
하고 전 국민들이 이해할수 있어야 함이 종빨들이
주장하는 평등이기도 합니다
개색끼들! 개색끼들보다 못한 판사색끼!!
댓글목록
湖島님의 댓글
湖島 작성일
그런데, 작금 대한민국의 혼란은 어설픈 판결에 연유한다.
진보니 보수니의 진영논리를 떠나- 차라리 지하철 입구에서 반티장사하는 분에게 사건을 배당하능기 올바른 판단이 될낍니다.
도대체 머리사메고 무신공부를 했는지 한심하다못해 접시물에 코박고 디비질 현상이다.
참 희한 한것은 아직도 패망하지 않코 쥐어 뜯꼬 할퀴며- 세금 들이 마시고 개폼잡고 권력 쟁취하려는 미친 권력의지 일낍니다. -배고프고 서러운 서민들만 고롭따(?)
가디언님의 댓글
가디언 작성일인터넷에 올라온 어느 글을 보니까? 전혀 실력이 안되는 자를 조직에서 고시에 합겹시켜 재판을 좌파들 입맛 대로 한다고 합니다. 만약 말 안들으면 까발리니까? 어쩔 수 없다나요? 그런자들 명단이 있다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