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또는 일본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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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소속 작성일14-11-03 18:33 조회2,774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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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영조시대에는 두개로 인식했습니다.(강원감사 조최수의 장계)
큰섬은 울릉도, 작은섬은 우산도.
그 이전시대(조선초기,고려,)에는 울릉도가 정확히 1개인지 2개인지 몰랐습니다. 정부 공식 기록에 1개인지 2개인지 잘 모르겠다는 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조선정부는 울릉도의 상황도 조선후기에나 겨우 파악할 정도였으므로, 그로부터 동남쪽으로 무려 90키로나 떨어져 있던 독도는 알리가 없습니다. 실제로 독도를 인지한 기록은 장한상의 '이름도 없이 묘사한 것 1개 '외엔 전혀 없는 상태..
그럼, 그 수많은 독도(?)관련 기록은 뭐냐?
울릉도는 큰섬1개랑 작은섬 한개랑 구성되어 있는데,
이 작은섬(우산도:현 죽도)을, 한국인들이 독도라고 사기치는게 현 독도 분쟁입니다.
저는 울릉도에 실제로 가보았습니다. 가서보면, 성인봉 아니라도, 죽도가 보입니다. 꽤 넓고 평탄하며, 숲과 나무가 울창합니다. 무인도 바위섬 독도랑 완전 딴판입니다. 기록에 등장하는 우산도란 죽도였습니다. 독또가 아니라..
참고:
영조시대 강원감사 조최수의 장계
"울릉도는 땅이 넓고 토지가 비옥하며 사람이 거주한 흔적이 있습니다. 또 우산도가 있는데, 역시 넓고 광활합니다."-> 우산도에 대한 묘사가 좁은 바위섬 독도랑 전혀 다름. 울릉도는 2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음.
안용복 사건의 우산도는 독도가 아니다.
숙종실록 안용복
울릉도는 본디 우리 지경인데, 왜인이 어찌하여 감히 지경을 넘어 침범하였는가? 너희들을 모두 포박하여야 하겠다.’ 하고, 이어서 뱃머리에 나아가 큰소리로 꾸짖었더니, 왜인이 말하기를, ‘우리들은 본디 송도(松島)에 사는데 우연히 고기잡이 하러 나왔다. 이제 본소(本所)로 돌아갈 것이다.’ 하므로, ‘송도는 자산도(子山島)로서, 그것도 우리 나라 땅인데 너희들이 감히 거기에 사는가?’ 하였습니다. 드디어 이튿날 새벽에 배를 몰아 자산도에 갔는데, 왜인들이 막 가마솥을 벌여 놓고 고기 기름을 다리고 있었습니다.
(자子산도는 우于산도의 와전이다)
독도는 누누이 말하지만 사람이 살 수 없는 섬이다. 근데 안용복은 왜인들이 우산도에서 가마솥에 불을 피우면서까지 산다고 한다. 이튿날 새벽에 우산도로 출발해서 바로 도착했다는것도 울릉도~독도 거리를 감안했을때 당시 항해술상 불가능하고 안용복이 말한 우산도는 독도가 아니라, 죽도였다.
다음 두 사진은, 무인도 바위섬 독도와, 유인도 죽도의 비교사진이다. 과연 조선사람들이 두 섬을 오해할수 있었는지 보자.
황량한 바위섬 독도.
장한상의 우산도 묘사.
장한상의 '울릉도 사적(1696년)' 해장죽=대나무의 일종으로, 현재 죽도에서 많이 자라고 있다. 우산도=죽도
댓글목록
반공님의 댓글
반공 작성일한가람님의 댓글
한가람 작성일
우리는 <왜= 일본>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인식에 얽매여 헤매고 있습니다.
왜(倭)의 발상지는 대륙 양자강 남쪽입니다.
논어 태백편의 배경을 살펴보면 그 실상이 나옵니다.
<일본>이란 명칭은 조선의 다른 이름이었다는 설명이
<도둑맞은 국호 일본>(박성식 저)이란 책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日本이란 말은 日立(히다치), 迎日, 延日이란 말과 크게 다르지 않고,
부상(扶桑)이란 지명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역사교과서 왜곡의 주범중의 하나인 일본의 <부소사>는 한자로 부상사(扶桑社)입니다.
줄여서 말한다면... 일본은 조선의 속국이고...
독도는 일본의 속령이되... 바로 조선의 땅입니다.
넓게 말하기가 귀찮다면...
독도는 일본땅이라 인정하고... 대마도는 우리땅이라고 우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