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남침땅굴 갖고 장난치나?' 수컷닷컴 베스트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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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원 작성일14-11-03 22:46 조회2,530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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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국민생사의 ‘남침땅굴’ 놓고 장난치고 있나?
- 지금 당장 확인된 3개 인공땅굴부터 민관합동 절개하라!
지난 달 10월 일산 제9사단과 양주시 광산동에서, 지난 8월 잠실 석촌지하도(80mx7mx5m) 에 이어 <남침땅굴>로 의심되는 인공땅굴이 연이어 발견발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군과 국방부의 나사 풀린 듯한 대응행태를 보면서 1990년 제4땅굴이 발견된 이래 지금까지 왜 24년간이나 단 한 건의 추가 <남침땅굴>이 발견될 수 없었는가 하는 이유를 국민 모두가 알게 되었다.
우선 양주시 광산동 땅굴의 경우 ‘남굴사’와 ‘남침땅굴 민간대책위원회’ 측에서 지난 4월부터 장장 6개월간 애국시민들의 십시일반 성금과 자비를 보태면서, 북괴군의 역대책 의심 위험공작에 맞서 목슴을 걸고 온 몸의 상처를 무릅쓰고서 천신만고 끝에 발굴절개한 이후 지난 10. 30 오후1시 공식 내외기자회견을 통해 <남침땅굴>임을 공표하기에 이르렀다. 이 자리에서는 그간 발굴한 북한군의 발파석, 편암, 화약폭발흔적, 북괴역대책흔적, 땅굴 내에서 녹음된 북한여성의 방송소리 파일 등 물적 증거와 국가공인기관의 성분분석결과 등이 함께 제시되기도 하였다.
반면 동일 양주시 땅굴과 관련 그 동안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으로 국방과 안보를 공식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우리 군과 국방부측으로 부터의 “물에 빠진 사람 구해 줬더니 내 보따리 찾아내라” 와 “강 건너 불 구경” 식의 안이하고도 무책임한 듯한 대처 자세와 대응행태를 보면서 지금 국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국방장관과 국방부 대변인 등이, 기껏 목숨 걸고 <남침땅굴> 의심증거를 발굴제시한 애국단체와 민간땅굴전문가들을 대상으로
- 근거 없는 남침땅굴에 대한 의혹제기 등이 도를 넘고 국민들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어 남침땅굴 허구성을 깨는 ‘정책설명회’를 개최하고 군의 남침땅굴 은폐의혹을 포함한 제반 남침땅굴 관련 근거 없는 허위주장으로 군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업무수행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에 따라 엄정히 대응(과거에도 8건의 유사소송에서 승소했다 함)하겠다며 연이어 계속해서 공갈협박엄포성(?) 발언을 쏟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아니 애국단체와 민간땅굴전문인사들은 멀쩡히 자비와 애국성금으로 국민의 생명과 국가안보를 위해 분초를 다투며 목숨걸고 사투하면서 1차 발견발굴 남침땅굴의심 인공땅굴을 제시하면서 2차적으로 하루속히 국가기관과 공동으로 기존 발굴땅굴에 대해 민관공동절개를 요구하고 처절히 호소하고 있는 마당에, 국가 국방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국방부측에서 한다는 말이, 한가하게 ‘정책설명회’나 열고 얼마나 남아있는지도 잘 알 수 없는 군의 “명예훼손”으로 민간땅굴탐사 애국단체와 인사들을 고소해서 그나마 악조건과 방해공작으로 힘들어하는 남침땅굴탐사 애국활동을 탄압하고 씨를 말리려고 작정하고 있다는 의심스러운 발상이 도대체 어떻게 누구의 머리에서 나올 수 있다는 말인가?
그러니 지난 2000년 DJ시절 SBS-TV 에서 수 차례 생중계되었다가 중단되었던 연천 구미리땅굴을 비롯하여 2002 화성땅굴, 2011 남양주(화도읍 묵현리)땅굴을 비롯한 60여개의 민간인 발견, 발굴, 의심땅굴 60여개에 대해, 아직껏 군당국에서 신고한 민간애국단체인사들과 공동으로 단 1건의 땅굴도 제대로 끝까지 절개치 않았다면서 ‘혹시 군에서 의도적으로 남침땅굴의 존재를 감추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일부 주장이 제기되는 빌미를 원천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날로 커가고 있는 실정이다.
폐 일언하고, 금번 민간애국땅굴단체에 의한 1차적인 양주시 광사동 인공땅굴 발견발굴을 계기로 우리 군과 국방부에서는 첫째 국민적 불안감 확산을 차단하고, 둘째 대한민국 군과 국방부와 국가안보실의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고 그리고 셋째 궁극적으로는 5천만 국민의 생명과 국가안보를 굳건히 하기 위한 1석 3조의 효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라도, 우리 군과 국방부와 국가안보실은 더 이상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듯한 뚱딴지 발언인 “설명회” 나 “법적 고소고발조치” 등에 앞서 지금 당장이라도 금년 10월 이후 국민 모두가 TV와 유튜브나 인터넷 상에서 접하고 보게 된 하기한 3개의 <남침땅굴> 의심 인공땅굴을 이번에는 반드시 민간땅굴전문단체 및 전문인사와 공동으로, 보다 객관적으로 온 국민이 보고 판단 할 수 있도록 TV생중계 등의 방식을 취하고, 일체의 소요 경비와 예산은 국민의 세금으로 주어진 군과 국방부와 국가안보실의 예산으로, 한시의 지체 없이 즉각 동시에 발굴절개토록 할 것을 애국시민의 이름으로 요구한다.
1. 양주시 광산동 남침땅굴의심 인공땅굴
2. 일산 제9사단 남침땅굴의심 뻥뚤린 인공땅굴
3. 잠실 석촌지하차도 ‘북괴특수군집결지’의심 인공땅굴
(폭7m 높이5m 길이 80m의 중간지점 바닥에 놓인 3mx3m 시멘트 덩어리를 제거하고 남침땅굴과의 연결 여부 등 을 확인)
- 비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