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배신해온 안보 수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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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팝나무 작성일14-11-01 12:34 조회2,324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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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배신해온 안보 수뇌부
―바보 같은 육군 장성 출신들
현대사에서 남남 갈등의 뿌리인 광주5·18은
북한 특수군 600명이 주도한 대남작전인데도
34년간 쌓인 수많은 남북한의 자료를 외면하고
민주화 운동이라는 비겁한 언론과 정치인들
병영 내 가혹행위로 사망사건이 잇따르자
병사들에게 휴대폰을 허용하려던 국방부와
입대 동기생 부대를 편성하자던 육군참모총장
대통령의 해외순방 중 위수지구를 벗어나
모교에서 강연 후 만취해서 귀대하는 중
휴게소 화장실의 추태로 신고된 1군사령관
2001년부터 주민이 제보한 10여 곳을 탐사해서
번번이 증거물과 땅굴을 찾아낸 민간인들이, 최근
양주 광사동과 일산 9사단 앞에서도 발견했으나
1990년 제4호 땅굴이 발견된 후 오늘날까지
4km 이상 장거리 땅굴은 존재할 수 없다는 등
위장귀순 장교들이 흘린 북한의 역정보를 방패로
천연동굴과 농수로라며 땅굴을 부인해온 국방부
그간 20억으로 590곳 시추해도 땅굴은 없었다며
애국자들을 명예훼손으로 제소한다는 국방장관에게
『여적의 장군들』을 저술한 예비역 공군 소장은
남굴사와 합동으로 한 곳만 탐사해 보자고 하네.
영혼을 상실한 국방부, 국정원, 청와대 !!!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이 나라 역사학자들도 하나같이 여적 무리들..
역사를 전공했고, 역사로 밥먹는 것들이 광주5.18 폭토들의 만행이 무서워서 감히 학문적 진실을 외면하다니!
대한의 영웅 지만원 박사님이 목숨걸고 혈혈단신 12년을 매달려 '북한특수군 600명'을 증명했는데도, 그리고 2개월이 지났는데도, 그래도 입을 꽉 다물고 있는 비겁한 역사학자들.. 도대체 이 나라에 단 한명의 양심적 역사학자도 없다는 말인가.. 네놈들에게서 배우는 학생들이 불쌍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