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돈 장군은 해임 취소 소송 제기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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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진 작성일14-11-01 15:37 조회2,333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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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422&aid=0000087314
저는 제1군사령관의 '음주 추태 기사'를 접하고는 첨부터 의아심을 품었었읍니다요! ,,. 간부{장교/부사관}들도 거의가 다 마찬가집니다만; 음주를 그렇게 만취 상태로 되어지는 일은 없거니와; 더우기 第1軍 軍司令官이라면, 江原道에 대한 '전.평시 위수지역사령관'이자; '위수령' 또는 '계엄령' 발령 시에는 '계엄지구사령관'으로 그야말로 책임이 막중하여, 제1군 휘하의 第Ⅱ軍단, 第Ⅲ軍團, 第Ⅷ軍단 및 第1軍 勤務地域에 대하여까지 총 00개 사단들을 위시하여, 작전책임sector지역내 모든 경찰.모든 관공서들을 장악.통제하는 바, 실제면에서는 '육군총장'보다도 더 실권은 센 직책이거늘, 그렇게 상식 밖의 난동을 부렸었을 理가 없읍니다! ,,. 더우기 제1군.제3군 지역의 前線軍團의 前線師團長들은 전.평시 및 계엄 여부와 무관, 책임지역내 모든 대침투작전요소들을 통합지휘하여 軍.官.민 후방지역작전/지역피해통제를 실시, 별명없이 作戰動員令을 發令, 自動 실시토록 된 막중한 0개 사단들을 거느리는 지휘관인데,,. 설혹 그랬었더라도 사건을 부풀렸었거나, 그 관련 민간인은 어떤 모종의 모략.음모를 띈 수상한 세력의 工作員이었을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요! ,,. 더우기 4star이니 경호 헌병들도 현장에서 근접 경호를 했었을 건데 그런 헌병들까지 파고들어가서 시비를 부렸었다면야,,. 悲痛하군요! ,,.
+++ 제1군은 東部 前線을 담당하는 야전군으로 西部 前線을 담당하면서도 수도권을 지휘하는 제3군보다도 정치적으로 견제를 받는 야전군임을 감안 시, '박 근혜'를 위요한 붉은 세력들에 의한 모종의 썸씽이 있었을 것이란 상념! ,,. 또, 2등병.1등병도 아닌데, '위수 지역 이탈'이란 구실도 전혀 납득되어지지 않! 왜? 충북 충주.청주라며는, 원주 사령부와 접한 제2군지역의 第37師團지역으로, 일부러라도 지형 정찰 숙지 겸 협조 차, 알아보기도 해야만 하는 지역 아니던가! ,,. 모든 지휘관이 다 그렇지만, 즉시 소통토록 끔, 通信軸線(통신축선) 上에서 늘 위치하고 있었을 것이므로 문제도 전혀 없고요! ,,.
저도 1972.11월에 江原道 금화(金化) 제3사단{白骨부대, 사단장 '박 정인'준장님, 육사교# 9기?} 때, 중대장 요원으로 가니깐, 연대장님 '김 여영'대령님{간부후보생#}께서, "인접 左一線 사단인 第6사단{靑星부대}지역의 철책선을 최기 소대본부{小哨(소초)}본부까지 견학하고 온 뒤, 실정.소감을 보고하라!"해서 산을 오르면서 본 기억도 있고; 중대장으로 보직되어져서는 가장 우측 중대장이되어, 인접 右一線 사단인 第15사단{勝利부대}와 접촉한 고로, 그 第15師團 최기 좌측 소대 소대본부{小哨(소초)} 까지 일부러 2번씩이나 가서 소대장을 직접 만나보고 온 적도 있었읍니다만,,. 자기 계급보다 1계단 하위까지의 본부 지역을 보게 되어있죠. ,,. '박 근혜'대통령이 해외 순방으로 부재 중인데도 그런 망나니짓을 했었을 육사 출신 최고급 장성이 있었을까요? ,,.
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422&aid=0000087314 ← 않 뜨누나!
www.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422&aid=0000087314 역시 않 뜨뉴면,,. 빠드~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