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대박이 비틀거려야 보수세력의 할 일이 확연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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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기병 작성일14-11-03 01:24 조회2,19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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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대박 논란이 짜고 치는 고스톱 판이라 한다면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과 관련한 비판도 종전과는 방식을 크게 달리해야 할 것 같다.
'잘한다, 북의 협박에 굴하지 말고 풍선을 끝까지 날려 보내라!’라던가 아니면 ‘북과의 대화를 위해서라도 대북 전단만은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라는 식의 진지한 비판을 하면 할수록 박근혜 정부는 득의의 미소와 함께 속아주는 국민들을 더욱 우습게보며 계획한 일을 예정대로 추진할 것 같다.
그러니까, 앞으로의 비판은
‘웃기지 마라! 우리들은 당신들의 짜고 치는 고스톱에 속아 넘어가지 않고 있다. 그러니 더 이상 쇼를 놀지 마라!’
이런 식의 조롱조의 비난을 해야 할 것 같다. 그래야 통일대박론이 머쓱해지며 틈새를 보임과 동시에 비틀거리게 될 것 같다. 비틀거려야 우리 보수 애국세력들의 다음 할 일들이 확연해 질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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