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사고와 수상한 재판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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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14-09-21 08:42 조회1,94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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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사고와 수상한 재판의 원인
세월호사고가 터진지 반년이 가까워 온다. 사고 주범은 유병언과 청해진해운이고, 범행을 조장한 곳은 선박조합 등 관련 기관들이고, 정부 측에서 사고 직후 비상사태에서 임무를 수행하지 못한 해양경찰 등 정부 측 관리 감독기관의 잘못도 크다. 이상하게도 더 큰 문제는 원인도 알바 아니고 주범도 알바 아니라는 식이다. 세월호참사를 이용하려고 불 노략질을 하는 야당과 시민단체가 있어 그렇다. 싸우다가 몇 놈이 죽어도 국가가 전복되어도 목적달성을 위하여 무슨 짓이라도 하겠다는 것이다. 등신 같은 여당은 멍청하게 있어서 문제고, 사람이 많이 죽으면 널장사가 웃듯이 야당과 시민단체는 사건. 사고를 자꾸만 확대하여 이익을 보겠다는 계산도 큰 문제다.
최근 전국을 달구는 또 하나의 사건이 발생했다. 세월호 유가족의 대리운전기사 폭행사건은 바로 새민연 비례대표 의원 김현이 원인행위자라고 생각한다. 세월호유가족 대표를 선동하려고 밤늦도록 같이 있었겠지? 국회의원들이 유가족을 선동하여 불 노략질을 하니 해결이 될 수가 없다.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는 옛말이 있지 않은가.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에서 세월호 유가족과 동조 단식을 한 의원들이나 시민단체 소속 사회교란범들을 엄벌에 처해야한다. 싸움을 키워서 무슨 이익을 보려는 것이다. 해결을 할 의지가 없으니 해결이 안 되는 것은 당연하다. 국회가 세월호참사 같은 국가의 기반을 흔드는 사건을 앞으로 예방하려면 앞으로 사고를 내는 회사나 집단은 “한번 걸리면 진짜 죽는다”는 교훈을 심어주기 위하여 국회는 엄정한 법을 만들라.
한국은 사건. 사고 다발성 국가가 되었다. 게다가 북한 김일성 종자들까지 같이 지랄하니 나라가 조용할 날이 없다. 우리가 명대로 살아남으려면 뇌물수수와 협박과 회유를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한국인은 맨입에 아무것도 되는 것이 없어 사고가 잦은 분야는 반드시 뇌물커넥션이 있게 마련이다. 돈을 받아쳐먹고 불량품을 구입하고, 승진하는 데 돈을 줘야 하고, 무기관련 설계도를 빼내주고 돈을 받고, 재판결과를 유리하게 하려고 거액의 돈을 주거나, 판사를 협박하여 유리한 재판결과를 얻어내는 짓을 이제 끝내라! 통화내역이나 은행계좌를 조사하면 뇌물커넥션을 당장 알 수 있다. 국민이 대량으로 죽든 말든 나라가 망하든 말든 나는 기어코 돈을 받아쳐먹어야 되겠다는 쓰레기 인간들을 청소하기 전에는 모두 같이 한날한시에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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