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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목적은 500만 야전군 와해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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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기병 작성일12-04-26 00:17 조회3,493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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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송영인에 맡겼던 야전군 사무가 참으로 황당했습니다. 지난 3월 초 모든 전사님들께 보낸 두꺼운 우편물들이 박스에 들어 있는 채 구섞에 방기돼 있었으며 거기에는 저와 가까운 전사님들께 가야 할 봉투들이 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번번히 반송봉투들이 돌아왔지만 반송의 원인을 추적한 적이 없어 보입니다. 동호수가 없는 아파트와 빌라가 수두룩했습니다. 통장에서 나간 돈이 어느 영수증과 매치가 되는지 일체 연결고리가 없습니다. 감사가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그 뒤를 잇는 사람들의 분노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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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관리가 조직 관리의 일환일 텐데
소중한 우편물들을 저렇게 방치한 것을 보면
송영인과 그의 일당은
500만 야전군을 지 박사님으로부터 탈취하여
자신들의 조직으로 만들고자 한 것도 아닌 모양입니다.
오로지 목적은 지 만원과 500만 야전군 와해공작?

댓글목록

한가람님의 댓글

한가람 작성일

아마도... 그래 보입니다.

강유님의 댓글

강유 작성일

트로이 목마들입니다.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한심하다못해 기가찰 노릇입니다
저러고도 입은 살아서 이러쿵 저러쿵 했다니..ㅉㅉ

해월님의 댓글

해월 작성일

글쎄요..
송가가 직접 그런 작업까지 한다고는 볼 수 없지 않을까요?
그러면 '누가'란 것인데..
봉투에 주소를 기재하는 건 행정, 서무를 맡은 사람의 책임이라고 보는 게 합리적인데..
그게 누구일까요? 그자가 혹여..돈 받아 가면서 훼방?
'트로이의 목마' 안에 숨어든 敵卒..?
세상만사 무서운 게, 인면 탈을 쓰고 사악한 악마의 가슴을 가진 자들..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그러니까 송가가 지박사님과 밀착한 이후 배후인물에 의해 포섭된 거겠지요...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선 포섭, 후 밀착이 아닌
선 밀착, 후 포섭이 겠지요.

해월님의 댓글

해월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서 모의 권유로 지 박사 야전군 창설..거기에 송가+친밀한 몇몇 인물은 발기인과 대표로..
*서모-송가 등이 충성도 강한 시스템믈럽 회원을 주축으로 한 야전군 창설 후 적절한 시기 탈취 모의?
*야전군 창설 후 전사들의 모금과 활동이 궤도에 오른 후 私慾 발생, 지 박사 축출, 야전군 탈취 계획?
사전이냐? 사후냐? 인데..저는 후자로 보고 싶습니다.
전자로 보면 '지박사가 이용당했다'는 느낌이 들어서요.또 저들이 그정도로 앞 일을 내다보고 일을
추진하는 뛰어난(?) 인물들로 보고 싶지는 않고요.
결론적으로, 서가-송가 등이 야전군 와해시킬 목적이었다면 애초에 야전군을 만들지를 않았겠지요?

1. 서무를 보는 사람은 우연잖게 들어오게 됐다고 보는 측면인데..또 이게 정상적인 인간사..
특정지역출신자의 시스템에서의 활동에 회원들이 많은 감동을 하고..때마침 야전군 창설로 허드렛
일을 볼 서무가 필요-시스템 회원에 40이 넘어 취직도 않-못하고 자기 지역을 비판하는 자가
있었지요. 회원들은 많은 감동을 받고 또 많은 찬사를 보냈지요. 오게 됐고..와서 보니 야전군
지휘부내에 어떤 이상기류가 흐르고 그들의 뜻에 동조-포섭되고-지박사 축출, 야전군 탈취 목적
훼방꾼 역할..

2. 애초부터 시스템을 와해시킬 목적으로 시스템 활동--그러다 뜻밖에 야전군 창설이 되고-서무로
들어오게 되고--야전군 지휘부 내 이상기류 발견--특정지역의 특정행사에 결사적으로 이의제기
하는 '지만원'이란 인물을 제거할 호기 발생---트로이 목마에 숨은 병졸?..여기다 무게를 두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달마대사님..이 호칭이 더 정감이 가서..씰데^^없이 글이 길어졌습니다. 양해를..^^
이상과 같이 여러가지로 생각을 해 봤습니다. 주장을 하는 건 아니고요..

'포섭'을 할려면, 먼저 접근해서 인간관계를 형성할 '밀착'이 먼저겠지요? 당연한 말씀.

심심도사님의 댓글

심심도사 작성일

저도 고개가 끄덕여 지네요....
충분히 그럴 수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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