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않을 4월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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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장 작성일12-03-17 10:04 조회22,704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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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국 각지에서 4.11 선거 열풍으로 와글 거리는데
표준말은 어디가고 듣기싫은 전라도 사투리가 만연하고있어 큰걱정이다
저들에 말을 들어보면 깸은 끝났당깨롱..온천지가 깽깽 소리로 시끄러운데
비호남은 숨죽이고 새누리당이 싫다는 소리만 연발 .
암울 하기만한 총선호는 어디로 향하고있는지 큰걱정
비호남이여 뭉칩시다 투표합시다
표준말은 어디가고 듣기싫은 전라도 사투리가 만연하고있어 큰걱정이다
저들에 말을 들어보면 깸은 끝났당깨롱..온천지가 깽깽 소리로 시끄러운데
비호남은 숨죽이고 새누리당이 싫다는 소리만 연발 .
암울 하기만한 총선호는 어디로 향하고있는지 큰걱정
비호남이여 뭉칩시다 투표합시다
댓글목록
푸른호수님의 댓글
푸른호수 작성일이런 글이보수를 욕먹이게 하는 글이다.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대장님!
오늘 신문 보니까
또 전라도 어느 학교에서 교사와 교감 그리고 바람둥이 선생들의 이야기가 난무하더군요.
유부녀 유부남 교사들이 서로 애인하면서 바람이나 피고 있는데.
그것도 2중 3중으로 바람을!
당한 사람은 억울한데도 여관에 출입한 것 만가지고는 간통의 증거가 될 수 없다고 하는 사법부가 있습니다.
도대체 그런 교사들한테 아이들이 무얼 배울 수 있는지 정말 한심합니다.
대장님의 댓글
대장 작성일
맞습니다
부도적적이고 야만적인 사건은 그쪽에서 일어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