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와 좌파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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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심의소리 작성일12-03-17 13:47 조회5,016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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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식을 하는 사람으로써 최근에 급등종목을 번번히 적중시키면서 수천명의 메일을 받았고, 하루평균 200통의 메일이 쏟아집니다. 물론 한사람이 하루에도 여러번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모두 포함해서 그렇다는 겁니다. 각설하고... 그 사람들에게 종목소개를 조건으로 검증테스를 끝마치면 아래와 같은 글을 마지막에 발송하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은 stx펜오션, 세우글로벌, 현대시멘트 등 몇군데에도 올렸습니다.
네이버 종목 게시판에서 "first4993"으로 검색하면 제 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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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저는 주먹구구식으로 아무에게나 대충 메일로 매수타이밍을 알려주는 식이었습니다. 어렵다고 자신을 소개하는 사람들 위주로 매수타이밍을 알려드렸지요. 그렇지만 결과는 실망뿐입니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좌도 우도 아니라고 소개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좌파적인 사고방식을 가졌다는 사실을 나중에서야 깨닭았습니다.
우파는 자신을 당당하게 우파라고 말합니다. 왠줄 아세요? 우파는 양심적이지만, 좌파는 인권과 민주화를 팔아 권력을 잡은 뒤에 더 악랄한 김정일 독재정권을 돕는데 앞장선 파렴치한 세력들이므로, 그런 비양심적인 세력과 구분되기를 원하니까요. 선한 사람은 악한 사람을 피하지만, 악한 사람은 선한 사람과 섞이기를 원하지요.
이는 심리적 관점과도 일치합니다. 가령 어떤 대회에서 일등을 한 사람은 자신이 일등을 했다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왜냐하면 자랑스러우니까요. 하지만 꼴등을 했다면 창피해서 숨기려 할 겁니다. 마찬가지로 김대중과 노무현을 지지했던 사람들은, 자신을 소개할때 "좌파도 아니지만, 우파도 아니고 중립입니다." 로 소개하지요.
좌파와 우파에 대한 구분은 단순한 이념의 구분이 아니라, 선과 악의 구분이고 동시에 양심과 비양심의 구분이기도 합니다. 겉으로는 인권과 민주화를 외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북한의 김정일(김정은) 독재정권을 돕는데 앞장선 사람들은 비양심적이고, 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악한 사람들은 선한 사람과 섞이려고 합니다.
좌파들은 "지금이 어느때인데 좌파 우파를 따지느냐?" 고 합니다. 즉 진실이 알려지는 것이 두려워 아예 논의 되는 것을 차단시키고 은폐시키려는 속셈이지요. 똑같은 사안에 대해, 우파는 차이점을 밝히고 싶어하지만 좌파는 그것을 철저히 은폐시키고 싶어하지요. 선한 사람과 섞이려면 도덕성의 차이점을 숨겨야 하기 때문이지요.
도덕적으로나 양심적으로 떳떳하고 당당한 사람의 입장에서는 진실이 밝혀지는 일이 두렵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밝혀지기를 바라지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고요. 좌파와 우파의 차이점을 말할때 반응을 보면 도덕성의 차이점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요상한 궤변으로 논의자체를 막으려는 의도는 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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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dnr8034 (tkdd****) 2012.03.16 22:57 218.157.xxx.152
참~~살다살다 ~~주식판에서까지 이념논쟁이나 하구 ~~이땅의 수많은 젊은이 들이 이념논쟁으로 인해서 불꽃처럼 살아져 버렸거늘 ~~욕이~~입에서 맴돈다만 ~~제발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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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과 민주화라는 보편적인 가치의 중요성을 끝까지 지키려는 양심적인 사람들이라면 자신들이 우파로 분류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권과 민주화를 팔아 권력을 잡는 수단으로 이용만 하고, 정작 김정일 독재정권을 돕는데 앞장선 좌파세력들은 스스로가 생각해도 자신들이 부끄러운 겁니다.
그러한 이유로 우파는 자신이 우파로 불려지는 것에 대해 화를 내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랑스러워 합니다. 반면에 김정일 독재정권을 돕는데 앞장선 김대중과 노무현을 지지하는 좌파세력들은, 좌파이면서도 좌파로 분류되는 것에 대해 오히려 화를 냅니다. 강도가 강도라고 불려지는 것을 싫어하듯 좌파도 그런 겁니다.
그런데 오늘은 stx펜오션, 세우글로벌, 현대시멘트 등 몇군데에도 올렸습니다.
네이버 종목 게시판에서 "first4993"으로 검색하면 제 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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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저는 주먹구구식으로 아무에게나 대충 메일로 매수타이밍을 알려주는 식이었습니다. 어렵다고 자신을 소개하는 사람들 위주로 매수타이밍을 알려드렸지요. 그렇지만 결과는 실망뿐입니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좌도 우도 아니라고 소개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좌파적인 사고방식을 가졌다는 사실을 나중에서야 깨닭았습니다.
우파는 자신을 당당하게 우파라고 말합니다. 왠줄 아세요? 우파는 양심적이지만, 좌파는 인권과 민주화를 팔아 권력을 잡은 뒤에 더 악랄한 김정일 독재정권을 돕는데 앞장선 파렴치한 세력들이므로, 그런 비양심적인 세력과 구분되기를 원하니까요. 선한 사람은 악한 사람을 피하지만, 악한 사람은 선한 사람과 섞이기를 원하지요.
이는 심리적 관점과도 일치합니다. 가령 어떤 대회에서 일등을 한 사람은 자신이 일등을 했다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왜냐하면 자랑스러우니까요. 하지만 꼴등을 했다면 창피해서 숨기려 할 겁니다. 마찬가지로 김대중과 노무현을 지지했던 사람들은, 자신을 소개할때 "좌파도 아니지만, 우파도 아니고 중립입니다." 로 소개하지요.
좌파와 우파에 대한 구분은 단순한 이념의 구분이 아니라, 선과 악의 구분이고 동시에 양심과 비양심의 구분이기도 합니다. 겉으로는 인권과 민주화를 외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북한의 김정일(김정은) 독재정권을 돕는데 앞장선 사람들은 비양심적이고, 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악한 사람들은 선한 사람과 섞이려고 합니다.
좌파들은 "지금이 어느때인데 좌파 우파를 따지느냐?" 고 합니다. 즉 진실이 알려지는 것이 두려워 아예 논의 되는 것을 차단시키고 은폐시키려는 속셈이지요. 똑같은 사안에 대해, 우파는 차이점을 밝히고 싶어하지만 좌파는 그것을 철저히 은폐시키고 싶어하지요. 선한 사람과 섞이려면 도덕성의 차이점을 숨겨야 하기 때문이지요.
도덕적으로나 양심적으로 떳떳하고 당당한 사람의 입장에서는 진실이 밝혀지는 일이 두렵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밝혀지기를 바라지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고요. 좌파와 우파의 차이점을 말할때 반응을 보면 도덕성의 차이점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요상한 궤변으로 논의자체를 막으려는 의도는 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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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dnr8034 (tkdd****) 2012.03.16 22:57 218.157.xxx.152
참~~살다살다 ~~주식판에서까지 이념논쟁이나 하구 ~~이땅의 수많은 젊은이 들이 이념논쟁으로 인해서 불꽃처럼 살아져 버렸거늘 ~~욕이~~입에서 맴돈다만 ~~제발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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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과 민주화라는 보편적인 가치의 중요성을 끝까지 지키려는 양심적인 사람들이라면 자신들이 우파로 분류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권과 민주화를 팔아 권력을 잡는 수단으로 이용만 하고, 정작 김정일 독재정권을 돕는데 앞장선 좌파세력들은 스스로가 생각해도 자신들이 부끄러운 겁니다.
그러한 이유로 우파는 자신이 우파로 불려지는 것에 대해 화를 내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랑스러워 합니다. 반면에 김정일 독재정권을 돕는데 앞장선 김대중과 노무현을 지지하는 좌파세력들은, 좌파이면서도 좌파로 분류되는 것에 대해 오히려 화를 냅니다. 강도가 강도라고 불려지는 것을 싫어하듯 좌파도 그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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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소리님의 댓글
양심의소리 작성일참고로 저는 1차와 2차에 걸친 이념의 정체성 검증테스트를 실시합니다. 양심적인 우파라고 생각되면 검증에 통과되면서 향후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의 매수타이밍을 알려드리고, 좌파라고 생각되면 수신을 차단시킵니다. 혹시 여러분들 중에서도 검증을 받고 싶다면 first4993@naver.com 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지금 이 글을 쓰면서 궁금한 것은 주식을 하는 사람의 답변내용과 시스템클럽을 이용하는 사람의 답변내용을 비교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답변수준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