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문제' - 냉철히 따져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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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mmonsense1 작성일12-03-17 17:15 조회7,412회 댓글1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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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가 국내에 정착하는 과정은 우선, 북한이탈자는 한국정부에 보호요청시, 관계부처 간에 협의 후에 해외공관 또는 주재국 임시보호시설에 수용되고 이후 신원확인 후 주재국과 입국교섭 및 국내입국이 지원된다. 국내입국 후에는 국정원, 경찰청 등의 관계기관에서 합동신문을 받아 검증 및 조사가 이뤄지고 조사종료 후 사회적응교육시설인 〈하나원〉으로 신병이 이관된다.
그 다음은 〈하나원〉에서 탈북자는 문화적 이질감 해소, 심리안정, 진로상담 등 12주의 사회적응교육이 이뤄지고, 취적, 주거알선 등 정착준비를 마친 후 전국적으로 편중되지 않게 배출된다. 이후 사회적 안전망에 편입되어 고용지원금, 무료 직업훈련, 자격인정 등의 취업지원이 이뤄지며, 특례 편입학 및 등록금이 지원되는 교육지원의 도움도 받게 된다.
또한 보호담당관제를 통해 거주지, 취업, 신변보호 담당관제가 운영되며, 정착도우미제, 정주도우미제를 통해 민간자원봉사자와의 연계지고, 북한이탈주민후원회를 통한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다. 남한으로 이주하는 사람을,
1962년 4월부터 「국가유공자 및 월남귀순자 특별원호법」이 제정되어 귀순자에게 국가유공자와 동등한 지위를 부여하였고,
1979년에는 1월에는 「월남귀순용사 특별보상법」이 제정되어 체계화된 지원 실시하였고,
1993년 6월부터는 「귀순북한동포보호법」을 제정하여 생활능력이 결여된 생활보호대상자로 전환하며, 정착금 하향조정 등 지원규모를 대폭 축소하였다가
1997년 1월부터는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으며 (김대중의 집권이 1997)
2009년 1월 30일에는 「북한이탈주민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북한이탈주민 보호범위 확대, 탈북청소년 지원강화, 지역적응교육 실시, 취업제도 개선 등의 내용을 제정되어있다. (이명박이 더욱 확대)
북한이탈주민의 숫자는 1999년 이후에 100명이 넘어서면서 증가폭이 확대되고 있으며, 2000년 이후에는 매년 3000여명이 이주해, 2009년 6월말 16,354명이 북한을 이탈해 남한에 이주해 있다. (탈북자 문제 해결방안, 이금순, 통일연구원, 1999)
2. 탈북자 문제에 편승해서 날뛰는 붉은 무리
붉은 무리들은 힘없는 노동자, 근로자, 빈곤계층,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들을 동정하면서 가진 자, 지위있는 자 등등의 문제를 거론하면서 표면적으로 대단히 '인간적' 으로 나아간다. 하다 못해 환경문제를 앞세우면서 국책사업을 반대하기도 한다. 제주해군기지가 그 좋은 예의 하나이다.
거짓말로 구렁비바위가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이라는 말도 지어내고, 그 앞바다에 서식하는 해양생물 문제도 제기하면서, 이들의 생명을 보존해야만 한다고, 그래서 국책방위사업은 철회되어야 한다고 법석을 떨면서 더불어서, 탈북자가 북송되면 그들은 처형될 것이며 그들의 비명소리 그들의 목숨을 생각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국이 미국에 예속되면 안된다고 하면서 미국은 제국주의이고 하니까 한미 FTA는 철저히 반대해야 한다고도 한다. 이런 자들의 주장대로 라면, 천안함 참변과 연평도 참변 역시도 대한민국이 지어낸 것이고 북괴가 그럴리는 전혀 없는 것이며, 이 나라에서 제법한 국책사업이라든기 국가적 계획은 수립할 수가 없다.
그런데, 이런 자들의 주장의 커다란 맹점은 탈북자가 북송되면 처형되는 곳이 북한이고 천하의 몹쓸 곳이 북한인데, 6.25는 북침이고, 천안함 문제고 연폄도 문제고는 모두다 남한이 조작한 것이라니 스스로 모순되는 말을 하기도 하는 것이다.
3. 탈북자 북송문제를 두고 울어야 인간적이고 따스한 사람인가?
이런 식으로 따지자면, 우리는 울 꺼리가 한 두가지가 아니다. 밤새 죽어 나가는 독거노인, 장애우들, 학대를 받으며 신음소리를 내는 사람들, 엄동설한에 빈상자를 깔고 자다가 죽어가는 노숙자들, 하루 아침에 부도가 나서 길 바닥으로 내 밀려 잘 곳 먹을 것이 없는 사람들 등등을 위해 우린 노상 울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차라리 우리의 문제를 가지고 우는 것이 낫다.
탈북한 사람들이 신원조사를 거치고 위에 인용한 글에서 처럼 국정원이라든가 경찰청에서 다시 신원조사 및 사상등을 조사하고 한다지만, 열사람이 지켜도 도둑 한사람 막기 힘든 법이고, 속이고 감추려고 작정하는 인간이 있으면 그 속내 제대로 알기 힘든 법이다. 탈북자 들이 모두다 착하고 양순한 양같은 사람이라는 보장이 어디있는가? 그 중에는 성격상 문제아도 있을 수 있고, 여러가지 정신적 문제가 있는 사람이 없다고 누가 보장할 수 있는가?
탈북자들은 북괴의 인민이고 북괴의 인민은 60년간 철저히 괴상한 이념교륙, 가치관 교육, 그리고 많이 바뀐 언어도 가지고 있기에 겉으로는 우리와 모양은 같은 '한 민족' 이지만 그 속내는 전혀 다르다. 하다 못해 대한민국 국민끼리 하는 결혼에 있어서도 양가의 가풍, 됨됨이, 소양 등등을 따지며, 결혼은 개인이 하는것이긴 하지만 집안 끼리 하는 것이란 문제가 나오지 않는가?
하물며, 전혀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고 인생관이 다르고 그 개인이 어떤 사람 일지도 모르고, 우리완 전혀 다른 사상 및 이념을 주입교육을 시켜온 북괴에 있던 주민을 우리 대한민국 두메산골에 살던 사람처럼 생각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물론, 탈북자들 중에서도 인간적으로 좋은 사람도 있고, 가까이 지내다 보면, 절친한 친구가 될 만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헌데, 탈북자들이 여기서 살면서 각종 혜택, 지원금, 정착금 등 막대한 지원을 받고 대한민국에 적응시키기 위한 과정도 거친하고 하지만 그게 하루이틀에 될 수 있는 문제던가? 그래서, 탈북자들은 북괴가 싫어서 탈출은 했고 남한이 살기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탈북은 했지만, 자기가 어려서 부터 받아온 교육 주변 환경의 시각에서 완전히 벗어 나지를 못하고, '자본주의 대한민국의 병폐'라면서 대한민국에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있고, 어울리는 것도 탈북자 끼리 어울려질 수 밖에 없다.
4. 탈북자 문제를 정치적 유명세 부각용으로 이용
언제부터 '노이즈 마케팅(noise marketing)' 이라는 말들이 쓰여지고 있다. 시끄러운 소음을 내듯 문제를 부각시킴으로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란 뜻인데, 따지고 보면 얼마나 유치한 방법인가? 이 대표적인 예는 사회 문제아들이 자연스럽게 벌이고 있는 것인데, 자연스럽게 좋은 일을 하든 하면서 이름이 알려지는 것이어야지, 소란 법석 스캔들 따위의 문제를 야기시켜 이름을 띄워야 하겠는가.
그렇게 따질 때, 자신을 이슈롸 시키는 것은 '이슈 마케팅' 이라고 해야 할 것인가? 대다수의 국민들이 연쇄 살인범은 죽여아 한다고, 형장의 이슬로 보내야 한다고 치를 떠는데, 살인범의 인권도 소중한 것이겨 그의 생명도 소중한 것이라고 '사형제 폐지'를 외치는 사람이 막상 자신의 가족이라든가 친척이 그 살인범에게 당했다고 해도 살인법의 인권과 생명이 소중하다는 말을 할수 있을까?
무지하게 선하고 착하고 인간적인듯, 살인범의 인권도 살려야 하고 극단적인 사형은 폐지되어야 한다고 부르짖으면서, 탈북자 북송문제도 반대하는 일을 벌이고 있는 것이 과연 무조건 옳기만 한 일로 뵈는가? 여기에는, 자신을 '이슈화' 시켜서, 자신을 알리고자 하는 마음 '이미지 메이킹' 까지도 고려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본디, 사형제가 위험한 것은, 법관의 오판으로 사형을 집행 했을때 그때 되돌이킬 수 없다는 것 때문에 사형제 폐지가 나온 것인데, 온국민이 알고 피해자들이 즐비한 상황에 법관의 오판이란 있을 수가 없고, 현재의 상황이 판단의 잣대인 것이다.
끝으로 어느 가정주부의 말을 잠시 인용해 본다. 실제 필자와의 대화 내용을 적는 것이다.
"탈북자들 중엔 가수도 있고 그렇던데, 그 중에 탈북지원금을 가지고 돈을 쓰다가 망한 사람도 있고 또 지나치게 정부에서 그들을 지원해 주는거 같은데, 우리나라 사람들 불우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우리나라가 우선입니까, 탈북자가 우선입니까?
전 개인적으로 통일 바라지 않아요. 무조건 통일된다는거 바라지 않습니다. 어릴 때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을 그저 따라했는데, 나이먹으며 살면서 보니까 우리나라 상황에선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 아니라 '우리의 소원은 우리나라 잘되고 반듯하게 되는 것' 이어야 겠더군요.
탈북자는 적절한 선에서 도움을 주고 그 이후로는 자기 능력으로 잘 살든 못 살든 그 사람에게 맡겨야지, 왜 그리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그 사람들 은근히 다 감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느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수 있느냐구요. 무섭네요"
이러한 생각 가진 국민 아마...한 두명 아닐 것이다. 그리고 저 가정주부의 말을 이 글의 결론으로 삼고자 한다..
common sense.
시사 view
http://cafe.daum.net/sisaview
댓글목록
김유송님의 댓글
김유송 작성일
탈북자 북송반대로 전세계가 인권의 보편적가치를 찿으려는 피타는 투쟁을 벌이는 시점에서 님이 하고저 하는 중점 내용이 무었입니까? 국가는 탈북자들에게 영세민과 똑같은 시책을 펴내고 있으며 사회 적응을 위하여 통일부를 통하여 지원 하고있으나 그것들이 본토인들의 기본수당으로 본토인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을 알고 이야기하는 것인지? 또다른 분열을 조장하는 당신은 과연 어떤 인간인지 한번 보고싶다, 탈북자는 그들이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하여 가져다준 정보비 만이라도 찿치 당하지 않는 다면 사회를 바른 시각으로보며 옳게 정착해 갈것이다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에온 탈북자들이 당신들이 지키지 못한 자유를 지키려 피의 혈투를 벌이고 있는 모습들이 당신눈에는 비쳐지지 않는가/
한심한 사람, 웬 길거리 아낙네의 푸념을 미화하여 탈북인들을 모독 하지 말라! 천벌을 받는다,
commonsense1님의 댓글
commonsense1
흠...말이 상당히 심하네!
1. "탈북자 북송반대로 전세계가 인권의 보편적가치를 찿으려는 피타는 투쟁을 벌이는 시점에서 "
세계 인권단체라든가 인도적 도의적인 면에서 그들은 남의 이야길 좋게 하고 있는 것이며, 전세계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탈북자 북송이 있는거 조차도 모를 것이며 전세계라 했는가>?
글타면 중국도 당연히 전세계중 하나인데, 왜 중국은 북송에 적극 참여하고 있을까?
2, "그것들이 본토인들의 기본수당으로 본토인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을"
본토인 즉, 한국인들의 기본수당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국가적 차원에서의 지원이 아니라 한국인들의 기본수당으로 일자리창충???
3. "또다른 분열을 조장하는 당신은 과연 어떤 인간인지 한번 보고싶다 "
우리는 예전에 간첩임을 속이고 와서, 일자리 그리고 부인 까지 얻은후에 구각 기밀을 뺴가지고 가는 이수근 이란 놈도 본일이 있고, 그외에도 탈북자들의 신원과 속을 하나하나다 알 수는 없는 노릇이며 그에 대한 경계심은 당연하다고 생각된다..그런데 분열? 뭔 분열...아무데나 분열이란 말을 쓰는 구만
4. " 그들이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하여 가져다준 정보비 만이라도 찿치 당하지 않는 다면 사회를 바른 시각으로보며 옳게 정착해 갈것이다 "
-- 탈북자들이 우선 자신들이 잘살려고 내ㅕ온 것인가.....한국의 안보에 도움을 주려고 내려온 것인가??
물론 그들이제공하는 북한에 대한 정보가 도움이 되는 것도 있을 수 있긴 하겟지만 '찾치' 란 말은 뭔소린지 모르겟고...착취를 그리 쓴건가>?...그니까 그들이 제공하는 북한에 대한 정보를 감지덕지 받고 탈북자들을 모시지 않으면 그들이 울나라를 바른 시각으로 못보고 정착을 못한다??,,,한국인들이 새로 상전 둘 일 있는가? 인도적으로 좋게 대해주면 그만이다
5. "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에온 탈북자들이 당신들이 지키지 못한 자유를 지키려 피의 혈투를 벌이고 있는 모습들이 "
-- 오호....탈북자들이 우리 한국인이 지키지 못한 자유를 지켜주고 있으며 피나는 투쟁을 벌이고 있더라?
우리가 지키지 못하는 자유가 무엇이며, 그들이 대신 싸우면서 지켜주는 자유가 뭔가? 말을 바꾸면, 탈북자들이 울나라에 없으면 우린 자유도 없다 이소린데...이런 궤변중의 궤변이 다 있나...
6. "웬 길거리 아낙네의 푸념을 미화하여 탈북인들을 모독 "
-- 미화 한것도 없고, 누구나 일반 한국인이라면 할수 있는 것을 적은 것인데, 우리 한국인들의 생각을 말하면, 탈북자 들을 모독한다??
자....
내 대답에 대한 답변을 속시원히 해 보도록. 분열 좋아하지 말고!
장학포님의 댓글
장학포 작성일
님의 지나친 표현입니다.
탈북자 그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 표현은 삼갑시다.
설사 각론에서 문제가 있드라도 그것은 탈북자들의 피눈물 나는 고통, 전체의 정체성을 부정할수없습니다.
그들은 남한에 와서 이런 질시를 받아야 합니까?그들이 당한 북한에서의 고통에 비하면 호사스런 얘깁니다. 우리들이 진정 그들을 을 위해 정성을 쏫는 일은 그만큼 미래 우리 주도의 통일지원군이 된다라는 것을 잊었나요?
개인적 사사로운 사정이 결코 탈북국민들과 고통받고있는 북한인민들을 대신 할수없습니다.지탈북자들의 정착금을 착취하는 사깃군으로 하여금 또다른 고통도 수없이 당하고 있는 그들의 처지를 비정하게만 생각한다는것은 우리가 할일이 못됩니다.
탈북자가 격은 고통과 국내의 극빈자,독거노인,장애자, 노숙자등의 고통을 비교하는 자체가 모순입니다. 국내의 이런 저런 사회적 불만층과 약자층의 문제는 그것데로 관련제도로 해소되어야지 탈북자들의 고통을 덜어줘야하는 정부정책 자체를 흠짖내는 것은 비 양심적 처사입니다.
정작 따져봐야할것은 여야 정치인들이 "서민!,서민!"하고 입에 달고다니는 문제 입니다. 마치 서민을 위한 대변자 처럼 무상정책을 경쟁적으로 마구 펴고있는 개념없는 미친짖입니다.
"서민의 정의"부터 바로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가 게을러 터져서 아무것도 않고 놀고먹는자도 , 사기치다 쫄딱망한자도, 불의로 부도내고 쫄딱 망한자도,도둑질로 망한자도 , 도박으로 탕진한자도 전부 서민이라 덮어놓고 지원한다면 사회정의는 어디서 찿을건가요?
그들에겐 잘못에 따라 죄를 갚도록 해야마땅하고 재활을 위해 돈이 아니라 반성을 촉구하고 "고기를 잡을수있는 기술을 습득케 함이 진정한 자세이겠습니다.
commonsense1님의 댓글
commonsense1
내 글엔, 지나친 표현이 없었는데
뭘 지나친 표현이라고 하는건지....
그리고 탈북자 가슴에 못을 박는다니.....................
그런 표현도 없엇고...아니...
그럼..남북이 이렇게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탈북자들은 몽땅 다 선한 사람 아무 사상문제도 없이 믿어야
인간 적이고 인도적인거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commensen】님! 폐일언코요; 말씀 좀 아끼시오길 바람니다요! ,,. "범조차도 자기 굴에 들어온 토끼를 구받치는 않는다."는 속담도 있오이다요! 지금 탈북자들을 '박'통 시절 및 '전 두환'대통령이나, '돈 태우'때처롬 대우해줘도 부족타고 봅니다! 재정 문제? 여보십시요. 빨갱이 새끼들 모조리 재산 압수해서 조달하면 흥청망청 지원해 주고도 남을 겁니다. 또; 견법원장 '이 용훈'같은 새끼가 천문학적 탈세했는데도 불구하고 고론 놈을 3부요인랍시구 마냥 손가락 하나 꺼ㅏ떠ㅏㄱ하지 아놓고 임기 년을 꽉 채우고 나가게 하는 한편; 움직일 수 없는 간첩이던 진보당 당수 '조 봉암'롬에게 무죄를 선고하는 한편 배상금을 지불케하였고; 더 기막하는 거쇼은 1950.6.25 동란 발발 전에 '족선 정판사 위조 지폐 사건'의 주범롬의 손자인 '박 지원'롬을 국가유공자로 책정.인가해주어 국민들 세금을 자출케하고도 이렇게 지내는 쥐박이롬을 아무런 책망도 않으니, 임자라도 그런 말을 함이 타당하겠거늘, 오히려 정부측에서의 불실 정책으로 야기된 바; '소외 계층'들! ㅡ ㅡ ㅡ 독거 노인, 소년.소녀 가장, 불우 이웃'등! 이런 현상을 만든 위정자롬들을 모조리 처형함이 우선이며 따라서 그들을 향하여 분노심을 토ㅛ출해야함이 아닌가요? 어? ,,. 그리고 어던 주부의 말은 함부로 아가리질하면 않된다고 볾! "탈북자들은 은근히 감시해야만 한다!" 라니,,. 그 미친 여자 아닌가? 간첩이거나,,. 불온한 여자구면! ,,. 말조심하라고 하시요! ,,. 여불비례. 총총. P.S : 어떤 분잇기온지 한 번, 좀 만납시다, '컴먼 쎈스'님! 재총총총.
commonsense1님의 댓글
commonsense1 작성일
탈북자가 먼전지....
대한민국 사람이 먼전지..구별이 안되는 소리들을 하고 있구만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탈북자들 중엔 가수도 있고 그렇던데, 그 중에 탈북지원금을 가지고 돈을 쓰다가 망한 사람도 있고 또 지나치게 정부에서 그들을 지원해 주는거 같은데, 우리나라 사람들 불우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우리나라가 우선입니까, 탈북자가 우선입니까?
↗ 탈북자가 우선임! ,,. 왜? 그들이야말로, 우리에겐 가장 중요한 우리편이니깐! ↔ 이 말에, 이의를 달 정도로까지 악감정을 지닌 사람이라면 그의 과거가 의심쩍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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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는 적절한 선에서 도움을 주고 그 이후로는 자기 능력으로 잘 살든 못 살든 그 사람에게 맡겨야지, 왜 그리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그 사람들 은근히 다 감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느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수 있느냐구요. 무섭네요"
↗ No! You are in the wrong! why? ↙
북괴 체제하에서 다년간 생활하신 분들은 자본주의 생활에 익4숙하기가 쉽지 않을 터이니만큼, 따라서, 국가에서 상당히 뒤를 봐줘야만 함! ,,. 이와 유사했던 과거의 예를 들어본다면?! ↙
'박'통 초기 때, '소양강'땜, '춘천댐' 등을 건설시, 수몰지역의 농사짓던 사람들의 보상금을 빨갱이당에서는 무조건 일시불로 00% 다 지불하라고 주장.선동했었지만; '박'통은, "농사만 짓던 사람들이 아무 기능.기술도 없이 도시에 나가면 친척.인척들의 꼬임에 넘어가 돈 다 날리고, 도박으로도 날리고, 호송세월하다가 다 날린다. 또는 사업한답시구 손댔다가 Know How{미공개 비결}도 없이 망하는 사례가 허다할 텐데; 그러기보다는 국가에서 막기능.막기술들을 기능위주로, 핅기위주가 아닌, 실기위주로 먹고살 재주를 만들어주면서 돈도 서서히 분할 지급함이 옳다. 그런 분들은 국가에서 확실히 보장하게쑈다, 사후까지도,,. "
그 결과는?
1.일시불 지급을 희망했던 놈들은 거의가 패가 망신, 돈 다 날리고 뒈지거나, 정부만 원망! //
2. 정부의 시책 홍보에 순응했던 분들은 오늘날 거의가 알부자.사업가로 모조리 변신, 호한골 탈퇴했음! 그런 분들이 배운 당시 기능.기술이 뭐였었느냐? 【미장.타일.조적.목공,용접.자동차정비.전동기 수선,금형.비계.배관{위생배관,공업배관},제관,밀링,선반.보일러정비.라듸오.티브이수선,.,,,,,,】
이런 걸 뭐 시대에 뒤떨어진 ㄱ시능.기술이라고 빨갱이당에서는 흉보면서 리간질했지만; 그러나 내종에 그들은 실기가 우선 중요하지;만, 분발하여 면학, 이론에도 매진, 우수한 산업이;ㄹ꾼 전사가 되었죠. ,,. 당시 이런 시대적 배경을 노래한 게 바로 "'羅城(나성)'에 가면" 이라는 1963년도 대중 가요였!
'나성'은 LOS Angeles{로스 앤젤레스}의 漢字 가차(假借)식 발음 표현! 당시 갓던 사람들 오늘날 도무지 망할래야 망할수는 없는 탄탄한 사장님이됬어요. ,,.
우리대학생들은 고겨졸업후 모두 1인 1기 기능인이 되야만 합니다. 망할래야 망할 수가 없읍니다. 누구건 꿀리지 않아요. 내가 노동해서 건전히 먹고사는데 대통령이 무슨 소용이며, 대법원장이 내게 무슨 고마움? 국횡릦방 새끼는 도무지 내게 무슨 도음이더ㅏ녀? '박 희태'같은 새끼말유. ,. 고론 놈들에게 찾아가 도끼로 골통 까뽀개버리ㄴ담에 이런 말을 하려면 하던지,,. ,,. 정신 차리쇼! 말 조심하시고요! ,,ㅡ.
여불비례, 총총.
김유송님의 댓글
김유송 작성일
탈북자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린말인가? 민족분열을 조성하는 어불성설을 하지 말라 !
당신은 시스템클럽에 기고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 판단 된다
탈북자를 믿고 어쩌고 쾨변을 하기전에 대한민국을 허물려고 발악하는 종북주의 자들과 싸우라!
아픔사람들의 가슴을 쥐어뜯는 무지한 말은 당신의 인간됨을 증명해주고있다 중국의 파능긍도 탈북자 북송 저지 운동을 시작한 것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탈북자3만명 시대를 바라보는 오늘 통일부는 통일문제와 탈북자 정착을 위하여 4만명의 일자리를 만들고 탈북자가 아닌 대한민국 국민들의 일자리를 만들어 국민의 세금을 탕진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대북정보 능력은 김대중이로 하여금 완전히 초토화 되여 대한민국은 북한정보를 탈북자들에게 80%이상 의존하고 있으며, 대북공작 과정에서 탈부자100명 이 상이 북한에 잡혀가 처형되였음 을 당신은 아는가? 자유를 찾아 목숨걸고온 이들이 자유를 지키려 목숨걸고 행동하는 모습들이 보이지 않는가? 갑논 을박 하지 말고 행동하는 보수, 행동하는 양심이 되기를 바란다,
김유송님의 댓글
김유송 작성일
퍼온글을 실어 봅니다
탈북 동포들의 환멸기. 얼마 전 어떤 TV 채널은 한국에서 벨지움으로 간 탈북동포 남성 한 사람의 멘트를 땄다. “북한에서 죽이지만 않는다면 도로 가 살겠다. 한국엔 가지 않는다.” 차별과 하대 때문에 한국에선 못살겠다는 것이다.
오늘(12/11) 아침 조선일보는 한 50대 여성의 환멸기를 전하고 있다. 재봉사인 그녀는 중국, 태국을 거쳐 한국으로 왔다. 수십 번 씩이나 직장을 옮겨야 했다. 역시 차별과 하대 때문이었다. 그녀의 말은 이랬다. “너희는 운 좋아서 남한에서 태어났고, 나는 운 나빠서 북한에서 태어난 것뿐인데...”
가슴을 서늘하게 만드는 이야기다. 우리는 지금 엄청난 잠재적 재앙을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다. 동서독이 통일됐을 때도 이런 이야기는 물론 있었다. 오시(ossie, 동쪽 출신)와 베시(wessie, 서쪽 출신) 사이의 위화감이었다. 통일 이후 오늘까지도 깊은 상처를 남기고 있는 사연이다. 한국 사람들의 성격으로 보아 이 상처는 독일의 경우보다 훨씬 더 심각할 것이다. 이것은 비교우위론에 기초한 우리 대북정책의 효력을 치명적으로 손상시킬 수 있다.
탈북 동포들의 가슴을 멍들게 하는 것은 결국 살기가 힘들다는 것만이 아닌, 남한 사람들의 ‘사람 알기 우습게 아는’ 무례함이다. 남한 사람들이 적어도 그러지 만은 않아야 하지 않겠나? 자기들이 뭐라고 사람을 무시하나? 자기들도 가난하고 초라한 시절을 살지 않았나? 꿀꿀이죽을 핥으며 거지 같이 살았던 한국 사람들이었면서, 이제 와서 좀 먹고살게 됐다고 피난민 동포들을 그렇게 가슴 아프게 만들어도 괜찮은 것인가?
정부도 정치인들도 무관심한 ‘배려의 사각지대’에 게토(ghetto, 격리구역)가 생겨나고 있다. 그 게토는 생물학적인 삶의 장벽인 것 못지않게, 정신적인 고통의 감옥이다.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자존으로 산다. 힘겨운 탈북 동포들을 돕지는 못할망정 제발 “사람을 어케 보느냐?"는 항변만은 듣지 말아야 한다. 벌 받는다. 저승에 가기 전에 이승에서 벌 받는다.
강력통치님의 댓글
강력통치 작성일
탈북자는 북괴공산당을 말살할 좋은 호재다.
탈북자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나쁠 이유없다.
정치적으로 북괴공산당 붕괴시키는 수단으로 이용되어도 탈북자들의 애국을
하는 좋은 분들이다.
북괴공산당이 싫어서 탈출하는 것인데,
이들을 이용해서 반미종북 불순분자 교육할 뿐 아니라,북괴공산당을 말살하기 위해
탈북자들에게
군사무기와 훈련,군자금을 줘야한다.
휴전선 이북의 탈북인들 모두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자유찾아 탈북하는 망명자들이 바로 탈북자들이다.
올바르게 알고 대갈통을 굴리기 바란다.
대가리가 나쁘면 애국인 줄 알고 반역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