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form... Be the R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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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elotin 작성일12-03-18 02:13 조회5,653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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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세대들의 BE THE REDS UNIFORM
참고내용....
사실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리버풀 이란 클럽의 유니폼 때문에 생겨난 말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리버풀은 전통적으로 붉은색의 홈 유니폼을 입고 플레이합니다.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을 태극전사라고 하고,
독일의 경우엔 전차부대, 프랑스는 아트사커, 브라질은 삼바축구라고 하는것처럼
리버풀이 몇십년전부터 불리우던 팀의 별명입니다.
생겨난 기원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서포터들이 리버풀을 워낙에 사랑해서 그랬겠죠.
우리나라의 "붉은악마" 응원 조직에 사용된 영어표현 " Be The Reds," 의 뜻이 위에서
말한 국가들에게는 하등의 꼬투리가 될 말은 아니지만 우리 대한민국이 북과와 첨예하게
사상적 대립하는 상황에서 보면 북괴를 숭상하고 대한민국을 뒤엎을 좌익들의 온갖 꼼수
와 기도를 대비하면 "붉은" = "좌익 (빨갱이)" 등식이 전혀 무관하리라고 보지 않는 국민
들이 많다.
왜 하필 "붉은 악마" 이며 영어식 표현이 " BE THE REDS " 인가..!!!
역설적으로 말하면 우리 모두 " 빨갱이가 되자..!!" 아닌가..
댓글목록
無眼堺님의 댓글
無眼堺 작성일새누리당=빨간당 ,로고도 빨간 지붕이고 그아래 사람들도 빨간옷 인공기도 빨간색 .박위원장 동무 속알도 빨간기요?,
조명탄님의 댓글
조명탄 작성일
도올 김용옥이 강의 중에 피부 한꺼풀 벗기면 우리 모두가 빨갛다고 한 말은 빨갱이의 말이고, 음양오행의 학술적인 측면에서 볼 때, 붉은 것은 火로서, 천문상으로는 형혹성, 오미에서는 쓴맛, 오색으로는 적색, 오방에서는 남방, 오장에서는 심소장, 오안으로서는 눈초리, 눈구석을 말한다.
북쪽은 흑색, 남쪽은 적색....그러므로 남쪽에 적색이 강해지는 건 한편으로 북쪽의 검은 물기운을 이길 수 있는 화기가 강해짐을 뜻하는 측면도 있다. 6.25때 북한이 화기가 강한 오뉴월에 남침했기 때문에 결국 필패의 운명을 맞이했던 것이다.
말이 나온 김에 태극기의 가운데 음양을 뜻하는 붉고 푸른 색은 잘못된 것이다. 푸른색은 동쪽을 뜻하므로 음양의 수화(水火)를 뜻하려면 검은색과 붉은 색을 놓아야한다. 앞으로 계룡시대가 도래하면 바로잡아질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