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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mmonsense1 작성일12-03-18 02:46 조회7,620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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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에대한 글(1243호)을 읽고...
 글쓴이 : 장학포
조회 : 3   추천 : 0  
탈북자 그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 표현은 삼갑시다.
설사 각론에서 문제가 있드라도 그것은 탈북자들의 피눈물 나는 고통, 전체의 정체성을 부정할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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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탈북자에 대한 필요한 경계심은 가져야 하고 그들 모두가 좋은 사람이란 봥은 없으니까 조심해야 한다는 취지로 글을 올렸을뿐...그들의 기슴에 못을 박는 표현은 단 한 마디도 없었다


 그들은 남한에 와서 이런 질시를 받아야 합니까?그들이 당한 북한에서의 고통에 비하면 호사스런 얘깁니다. 우리들이 진정 그들을 을 위해 정성을 쏫는 일은 그만큼 미래 우리 주도의  통일지원군이 된다라는 것을  잊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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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남한에 내려와서 질시를 받는지 어쩐지는 필자는 모르고
질시를 누가 하는 건지도 모르고 필자는 그들을 본적도 없고 질시 해 본적도 없다


우리사회의 개인적 사사로운 사정이 결코 탈북국민들의 고통을  외면해야할 일이 아닙니다. 탈북자들의 정착금을 착취하는 사깃군으로 하여금 또다른 고통도 수없이 당하고 있는 사례도 자주생기는데 그들의 처지를 비정하게만 생각한다는것은 우리가 할일이 못됩니다. 옳바르게 정착하도록 어느 한계까지 뒤를 보호해야함은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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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정착금을 사기꾼이 착쥐하는지도 몰랐거니와, 그 필자가 착취한 사람도 아닌데, 그 모든 정황을 내 글에 대한 평가로 적는 것은 올바른 일이 아니다  그리고 그들믈 보호하는 것은 정부차원의 문제지 우리; 민간 차원의 문제다..언제 필자가 보호하면 안된다는 말을 한 일이 있는가??


 탈북자가 격은  고통과  국내의 극빈자,독거노인,장애자, 노숙자등의 고통을  비교하는 자체가 모순입니다. 국내의 이런 저런 사회적 불만층과 약자층의 문제는 그것데로 관련제도로 해소되어야지 탈북자들의 고통을 덜어줘야하는  정부정책 자체를 흠짖내는 것은 비 양심적 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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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탈북자에 대해 신경쓰는것 반만치라도 우리나라 불우한 이웃에 
신경을 먼저 써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탈북자가 있기전에 울나라 불우한  이웃이 있엇으며 식구 신경 부터 써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정작 따져봐야할것은 여야 정치인들이 "서민!,서민!"하고 입에 달고다니는 문제 입니다. 마치 서민을 위한 대변자 처럼 무상정책을 경쟁적으로 마구 펴고있는 개념없는 미친짖입니다.

 "서민의 정의"부터 바로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가 게을러 터져서 아무것도 않고 놀고먹는자도 , 사기치다 쫄딱망한자도, 불의로 부도내고 쫄딱 망한자도,도둑질로 망한자도 , 도박으로 탕진한자도 전부 서민이라  덮어놓고 지원한다면 사회정의는 어디서 찿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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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인이 선거때 서민을 찾고 그리고 무상정책을 펴고 그리고 사뢰정의가 무너자고 한 것과 나의 글과 뭔 상관이 있는가..

서민을 입에 달고 사는 정치인들에게 가서 항변 할 일이다

그들에겐 잘못에 따라 죄를 갚도록 해야마땅하고 재활을 위해 돈이 아니라 반성을 촉구하고 "고기를 잡을수있는 기술을 습득케 함이 진정한 자세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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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고기를 잡은 법을 일러주는 것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일이 아니다..

옆에 산다면 필요한거 도와 줄수는 있을 망정..



부가적으로 말을 한다면....

님이 ...그렇게 하고 싶으면 아무도 말리지 않는다


탈북자중에 좋지 않은 사람이 있을 수 있고...

그리고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 나라를 전반적으로 생각하는 입장에서...

글을 올렸는데...


그 취지를 모른 다면 도리 없는 일이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느닷없이 탈북자를 위해서

모든 것을 해야 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이 괴상할 뿐...



솔직히..

탈북자 걱정에 한발 앞서 아니 반발 앞서

바로 내 옆에 있는 불우한 이웃 걱정이 먼저라 사료된다.




common sense.

댓글목록

commonsense1님의 댓글

commonsense1 작성일

내 글을 읽고....17 분이 추천을 눌렀다

그 분들은...그럼 내 글을 잘 못 읽었던 것인가?

불필요한 까대기는 피하는 것이 예의라 생각된다.

장학포님의 댓글

장학포 작성일

남의글, 뒷따라다니며 내글에 가볍게 비아냥데는 글에는  일이이 대응 안하니 좀더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나의 박근혜관은 1.전폭지지자에서
                      2.비판적 지지자로
                      3.박근혜를 버리면서..로 변했습니다.
 
  "박근혜를 버리면서.."란 나의 표현은 박근혜 인간 본연의 DNA가 아니라 "그녀가  대권욕으로  펼치고있는 좌클릭의 색갈"을  지칭한것 입니다.제 해석이 비약됬습니까? 말꼬리 잡지 마세요!

commonsense1님의 댓글

commonsense1 작성일

박근혜 버리면서에서에서
기생짓 하겟다...단합 합시다...로 변했던데..

4번 째는 빼시는 구만...

글고...원래 나는 남의 뒷글을 따라 다니는 사람도 아닐 뿐더러.....................
님처럼....

남의 글 본문적지도 않고...
하지도 않은 말 하는 사람은 아니라오..........
누가 성숙해야 할지 모르겟구만..

글고 한가지 묻겠는데..


왜 대체 내가 내 글에서 하지도 않은 말을 하면서

몇 번 글을 읽고...라는 말을 하는 건지

솔직히 이야기 해 보시길~

김유송님의 댓글

김유송 작성일

장하포님! 기본이 되여있지않은 인간과 에네지를 소비할 사항이 아닌것 같습니다

심심도사님의 댓글

심심도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도 김유송님과 똑같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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