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당분간 제주해군기지에 대해 우리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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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탈로즈 작성일12-03-13 18:37 조회11,880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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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타오에게 탈북자들의 북송을 막아달라고 편지를 보낸 박근혜의 입장이 유효한데
박근혜가 제주해군기지 주장에 개입하기 시작하면 이어도를 노리는 중국은 북송되지 않은 사람 전부를 보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에 기대해봐야 뻔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박근혜는 때가되면 제주해군기지에 대해 좌익에 맞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제주해군기지에 대한 과거 박근혜의 입장이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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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의 댓글
우주 작성일
[박근혜, 제주해군기지 반대 야당 맹비판 ]
당리당략 이용 즉각 중단 촉구... "국민의 선택이 나라 운명 바꾼다"
2012년 03월 12일 (월) 10:52:22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제주 해군기지 건설에 반대하고 있는 민주당 등 야당을 향해 "국가의 중대사를 당리당략에 이용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박 위원장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회의에서 "지금 제주해군기지를 둘러싸고 나라가 매우 혼란스럽다. 제주는 우리나라 교역물동량의 99.8%가 통과하는 곳이로 중요한 전략요충지"라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그런데 지금 중국정부가 이어도를 중국 관할 해역이라고 주장을 하면서 정기순찰 대상에 포함시키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우리 내부에서 이렇게 해군기지 건설을 둘러싸고 혼란이 지속되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야를 떠나 적어도 국가안보에 관련한 문제는 정치적으로 접근하지 말았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이어 "노무현 정부 당시에, 이것이 국익과 안보를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이라고 자신들이 앞장서서 주장했던, 그리고 추진했던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이제 와서 당리당략 때문에 반대한다는 것은 너무나 무책임한 일"이라고 민주당을 비난했다.
그는 "국가안보가 걸린 이런 중대한 현안에 대해서 야당일 때 입장이 다르고, 또 여당일 때 입장이 다르다면 이것은 결코 책임 있는 공당의 모습이라고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저는 요즘 FTA 폐기를 주장하고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야당을 보면서 국민의 올바른 선택이 나라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곤 한다"며 "주해군기지 건설을 당리당략에 이용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야당에 촉구했다.
http://www.daili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808
비탈로즈님의 댓글
비탈로즈 작성일우주님 감사합니다.
핵폭탄님의 댓글
핵폭탄 작성일
백번 말보다 한번 실천이 중요합니다
작년에 해군기지예산 전액삭감할때 그녀도 동의 내지 수수방관했습니다
이제와서 좌빨넘들 공격해봤자 큰 실효성이 있습니까 이렇게 느려터져서 원
유리알님의 댓글
유리알 작성일
박근혜가 쟁점을 잘 잡아서 공격했네요.
하지만 박근혜가 한미FTA 반대자 황영철을 대변인으로 임명한 것은 유감이죠.
당의 대변인이 한미 FTA를 쟁점삼아 야당을 제대로 공격하겠습니까?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