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월) 오후2시 지만원 박사님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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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랑이선생님 작성일14-07-19 11:02 조회2,306회 댓글1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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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8일 오후 1시10분 현재 회원님6분이 릴레이 1인 시위를 하셨습니다.
먼길 마다 않고 오신 회원님께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호랑이先生】님! 수고하셨읍니다! ///
'박 정희'대통령께오서, 자유당 시절에, 江原道 楊口에서, 步兵 第5師團{열쇄부대} 師團長을 마치시고, 다시 또 步兵 第7師團{칠성부대}에서 사단장을 지내셨다는 바! 바로 그 步兵 第7師團 포병사령부 예하 155mm HOW 제637포병대대의 S-3{작전과} FDC{사격 지휘소, Fire Direction Center}에서 복무하시면서, 그 꽉 막힌 ㅡ 범이 출몰한다는 골짜기 ㅡ 江原道 華川郡 上西面 신읍리(新邑里) 호계동(虎溪洞)! ,,. 그토록 고생하시고도 이렇듯 다시 또 울분을 참지 못하여 맘에 쌓인 의지를 파란 광목 피륙에나마 적어 알리시는 애국 활동을 하시는 왼쪽 '砲兵(포병)'님에게 격려/찬사를 드립니다! ,,. 역시 全南 光州 상무대(尙武臺) 육군포병(砲兵)학교 특과 병과 출신이시온지라서 다르군요!? ^*^ ,,. "잘 한다!" ///////// http://blog.daum.net/wan1006/814 : 《'밋취 밀러' 합창단》의 'Camp Town racse(캠프 타운 레이스); Oh, SUSSANNA(오, 수잔나)'} ////////// 餘 不備 禮, 悤悤.
碧波郞님의 댓글
碧波郞 작성일존경스럽습니다. ‘inf247661’ 님도 시위에 동참하셨군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벽파랑'님 및 '支援兵'님에게 감사합니다요! ^^* '만토바니'악단의 '스워니강' http://blog.daum.net/blackco/13416033 : swanEE (작은)白鳥의 江. 일명, Old folks at home 故鄕의 옛 사람들}을 드립니다. 餘不備禮, 悤悤.
지원병님의 댓글
지원병 작성일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http://blog.naver.com/hyosungtr/120051677351 : '스워니 리버'{오리지널 트위스터즈}
♬ ↘ 1958년도에 제작된 GREECE의 위대한 서사시'HOMER'의 제1부작 '일리어드 - - - '트로이'의 '헬렌' 영화 포스터 ↘ - - - http://blog.daum.net/doldu/18319036 ↔ 서양 미녀의 대명사 '헬렌' - - - - 美國 女俳優 '롯싸나 포테스타'의 美貌! 롯싸나 포테스타 : '펠레폰 네소스' 半島의 도시 국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렌'역, 쟉 쎄르나스 : 小아시아半島 도시 국가 '트로이' 의 왕자역} ====
♩ HOMER 의 제1부작 '일리어드'에 이은 제2부작 '오딧쎄이 - - - '유리씨즈!' 커크 다글라스 : '펠레폰 네소스' 반도西쪽 협만의 섬 '이타카'의 王 & 智將 '유리씨즈' 역}, 실바나 망가노 : 王妃 '페네로페' 및 위대한 魔女 '킬케{써시}', 1인2역}, 롯싸나 포테스타 : '코르푸' 섬 公主역}, 안소니 퀸 : 불한당 수괴역 ↔ 必히 로그인, 명장면들 감상 요! http://cafe.daum.net/solopop/Fq5L/1322?docid=3475056756&q=%C0%AF%B8%AE%BE%BE%C1%EE&re=1 ↔ Time Bar 26분 35초 부분. 故鄕 '이타카'섬에 20년만에 귀환, 아내에게 끈질기게 재혼을 강요, 왕궁 재물을 축내는 불한당들과의 처절한 복수전! {1953년제작} ★ 빨갱이성 검.판사들을 '유리씨즈'처럼 잔인하게 복수, 모조리 도륙내는 날을 앞 당기자! ///////
송석참숱님의 댓글
송석참숱 작성일
신라의 화랑花郞이상 문무를 겸전하신 두분 애국용사들의 감투에
경의를 표하며 꾸우뻑! 합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松石참숯】님! ^^* 휴게실에 한달 여전 경, 제게 말씀드렸었던 바, 第┃┃┃軍團 예비사단, 보병第이師團 第32聯隊 연대장 '강 순형' 대령님 및 제3대대 '지 상천' 중령님, 그리고 제3대대 S-3{작전과} 교육계 '심 상희'상병의 행방을 알고자, 우선 춘천삼천리 시립도서관에서 1950.6.25 발발 이후 현지 사단장 이상 지휘관이 임명한 소위들의 동우회 모임에서 발행한 '50동우회' 책자의 맨 뒤 부록에 있는 현지 임관자 명단을 열람했더니 없군요. ,,. 아마도(?) 임관 출신구분이 '현지 임관자'가 아니셨었던 건지 또는 누락되었거나, 또는 '종합학교 출신 ㅡ ㅡ ㅡ 6.25 발발 후, '육사교'와 '보병학교'와를 폐교하고 약 3달 후에 경남 부산 동래 동래중고등학교에 창설한 '육사교 + 보병학교' 생도 및 간부후보생들로 새로 강제로 학급을 편성하여 단기교육을 시킨 뒤 소위 임관되어졌었던 장교들, 초대 학교장님은 '2대 육사교장을 지내다가, 서울 피탈 후 한강 - 시흥 지구 방어 총사령관; 사실상의 오늘날의 제┃군단의 모태가 된 임시부대; 을 지내면서 한강 이남을 7일간 방어 지탱하여 '맥아더'원수에게서 4일간만 지탱해달라는 요구를 더하여 3일을 더 방어에 성공하여 북괴군의 한강 도하 남진 작전을 저지해서 UN군의 참전을 가능케 했던 '김 홍일'소장님이 초대학교장으로 부임하여 임관시켜 1년간 배출하던 '전시사관학교'로, 그 후에 '전남 광주 상무대'에 '육군보병학교'를 재창설하면서 '간부후보생' 1년과정을 창설, 종전처럼 교육하고 '종합학교'를 계승케하면서, '육사교'는 경남 진해에 4년제로 재창설하면서 사관생도들을 모집 교육 실시!} ㅡ ㅡ ㅡ 이신 지도 모르겠읍니다.
그렇다면 '종합'출신 사무실로 가던가, 不然이면 육군보병학교 출신 임관자일런지도 모르는데, 이럴 경우, 서울 '갑종 전우회'사무실 본부에 가서 일일히 步兵 가온 데에서 '대령', 중령'이상 예편자들 명단을 열람하고 해당 기수 동기회장에게 수소문하면 알 수 있을 겁니다만,,. 하여간 시일이 걸립니! ,,. 조곰 더 자세한 내용은 휴게실로 가 보시오길. 고맙읍니다. ^*^ 자유당 중기 1955년 '손 로원'작사, '나 화랑'작곡; '송 민도'님 노래 : 내일이면 늦으리 ↔ http://blog.daum.net/81002/190
海眼님의 댓글
海眼 작성일
존경 시런 두분 애국 성님.
백마디 말보다 천배, 만배 훌륭 하십니다.
간첩은 키워주고, 애국노장 잡아가는 검찰은 베락 마져 뒤져삐라!!!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해안(海眼)】님께서의 많은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뭐, 사실, 누구나 다 참가하겠단 맘이야 굴뚝처럼 치솟아있으나, 너 나 할 것없이 우리 우익들이야 각자 처한 마다에서의 생업에 치중타 보니 여의롭지 못.않죠! ,,. 몸으로 못하면 맘만ㄹ으로라도 義로운 '지 만원'박사님의 苦楚/逼迫(고초/핍박) 十字架를 백지장 맛들듯 들어드린다는 생각에서 미루다가 했읍니다. '해안'님께 1960년대 초에 대 유행했었던 '오리지널 트위스터즈 Original Twisters 경음악단의 재편곡 연주 - - - swanEE river 를 게재합니다. '포스터'作曲을 이렇듯 능수능란한 adlib 수법이야말로 Original Twisters 경음악단이 아니고선 없죠. ^^* 고맙! ♩ http://blog.naver.com/leeon24045/110037717288 : 스워니江{'오리지널 트위스터즈' 輕音樂團 再編曲 演奏} 餘 不備 禮, 悤悤. ==== P.S : The Original Twisters 경음악단의 재편곡 연주 Red River Valleyy 를 위시하여 Let's Twist again 및 Red Wing{'슈베르트'작곡 '즐거운 농부'의 재편곡.개명한 작품}의 3가지를 추가합니다! ^^* http://blog.naver.com/wjd2415/80164126874 再悤悤
포병님의 댓글
포병 작성일
lnf님의 도가 지나칠 정도의 뜨거운 격려 말씀에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멀리 강원도에서 천리길을 마다 않고 달려 오시어 썩은 정권에 본노의 일갈을 온 몸으로 표현해주신 님의 애국 충정이야 말로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죄송 스러운 점은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아직 님의 글을 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천재로 인정 받는 님의 고담 준론을 속히 읽어 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건강 하시고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포병】님에게, Holy Wood 영화 전성기 시절 제작된, 1953년도 명작 정통 서부 영화 SHANE 배경곡 - - - 『The Call of the Far away hills from SHANE 먼 山으로부터의 부름 소리 '셰인'』을 보내드립니다요! '砲兵'님의 그 열혈적 & 패기 만만 & 논리 정연한 평소 생각을 거침없이 펼치시는데, 속으로 은근히 놀라웠읍니다! ,,. http://blog.naver.com/shyu3/150086328115 월요일 또 뵙겠! ^^# 餘 不備 禮, 悤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