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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고백, 5.18 더 이상 민주화운동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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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07-04 04:23 조회10,6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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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고백, 5.18 더 이상 민주화운동 아니다!

 

일본을 악으로 몰아야만 김일성 신화가 빛난다. 김일성 신화가 항일 유격전 신화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전두환을 악마로 몰아가야 5.18 민주화운동이 빛난다. 전두환의 악마는 발포명령이다. 그런데 발포명령을 애초에 창안해낸 사람은 김일성이다. 1960625, 6.25 전승 10주면을 기념하기 위해 김일성이 황해도 신천군에 신천박물관을 건립했고, 그 박물관 정문에 [워커 미8군사령관의 살인명령]이 대형 바윗돌에 새겨져 있다

 

8군사령관 워커의 명령문(황해도 신천박물관에 새겨진 유언비어)-

닥치는 대로 죽이라/설사 그대들 앞에 나타난 것이/어린이나 로인이라 할지라도/손이 떨려서는 안 된다/그대들은 될 수 있는 대로/많은 조선사람들을 죽임으로써/미국 국민으로서의 임무를 다하라/

 

이 워커장군의 살인명령문이 20년 후인 1980년에 광주로 그대로 옮겨와 [전두환의 살인명령]으로 둔갑했다.

 

전두환의 살인 명령문(광주 유언비어, 황석영의 '넘어 넘어' 유언비어)

경상도 출신 장병들만 뽑아 광주로 보내라/빼갈에 환각제를 타서 먹이라/전라도 사람 70%를 죽여도 좋다/젊은이들은 모조리 죽여라/

신천박물관에는 미군이 여성의 가슴을 도려내는 그림, 사지를 각으로 뜨는 그림, 가족을 구덩이에 밀어놓고 매립시키는 그림, 사람들을 동굴에 몰아놓고 폭발시키는 그림, 여성의 정수리에 대못을 박는 그림, 여러 마리의 소에 여성의 사지를 묶어놓고 각을 찢게 하는 그림, 임산부의 배를 찌르는 그림 등 상상을 초월하는 모략용 그림들이 무수히 걸려있다. 그 그림을 20년 후인 1980년 광주에 캡션화하여 옮겨온 것이 광주에 나돌던 유언비어들이다.

 

계엄사령부가 정리한 5.18유언비어들 중 일부만 적어보자.

*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에 와서 여자고 남자고 닥치는 대로 밟아죽이고 있다.

* 공수대원이 이화여대생으로 보이는 여학생 3명의 팬티와 브라자까지 모두 찢어내고 구두 발로 엉덩이를 찬 후 대검으로 등을 찔러 죽였다.

* 공수대원이 광주 수창초등학교 앞 전봇대에 산사람을 거꾸로 매달았다.

* 518일에 40명의 시위학생이 죽어 금남로가 피바다가 됐다.

* 공수대원들이 젊은 놈들은 모조리 죽여 버리고 광주시민 70%를 죽여도 좋다, 개 몇 마리 잡았느냐고 농담을 한다.

* 계엄군이 출동해서 장갑차로 사람을 깔아 죽였다.

* 김대중을 잡아 죽이고, 전라도 사람을 몰살한단다.

* 공수부대들이 호박을 찌르듯이 닥치는 대로 찔러 피가 강물처럼 흐르는 시체들을 트럭에 던지고 있다.

* 여학생들이 발가벗긴 채로 피를 흘리며 트럭에 실려갔다.

* 삼립빵 트럭이 시체를 실으려 시내를 돌아다니고 있다.

* 부녀자의 국부를 찌르고 유방을 칼로 도려내니 참을 수 없다.

 

전두환의 도청 앞 발포명령 끝내 없었다

전두환이 도청 앞에 모인 수만 명의 광주시민을 학살하라는 명령을 내려 공수부대가 521일 오후 1시에 집단 발포를 해서 수백 명이 피를 흘리고 도청 앞을 피의 목욕탕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북한 기록영화의 내용이고 화려한 휴가의 내용이다.

전두환을 악마로 몰아야만 민주화운동이 거룩해 보인다는 신념 아래 전라도 사람들은 1988년부터 2024년까지 무려 36년 동안 엄청난 국고를 낭비해가면서 어마어마한 언론플레이를 했다. 전라도 정치권이 주도했던 매머드급 위원회만 추려도 3개나 된다.

 

1988-1990의 광주특위 증거 못 찾아

 

1988년 말, 국회에 [광주특위]가 구성되고 [광주청문회]가 전국의 안방을 뒤집었다. 전두환의 발포명령에 대한 증거를 찾기 위해 국회에 문동환을 위원장으로 하는 매머드급 위원회를 만들어 놓고 언론플레이로 세상을 뒤덮었지만 증거를 찾지 못했다.

 

2005-2007, 노무현 주도의 과거사위도 증거 못 찾아

 

노무현이 2005-2007년에 국방부에 과거사위원회를 만들어 놓고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의 주역 중 한 사람인 목포 출신 이해동 목사를 위원장으로 내세워 온갖 종류의 칼춤을 추었지만 증거 찾지 못했다.

 

2019-2023, 문재인이 직접 설치한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도 증거 못 찾아

마지막으로 2019-2023년에 5.18진상규명 위원회가 107명으로 구성되어 만 4년에 걸쳐 519억원의 국비를 소진했지만 발포명령을 찾지 못했다고 실토했다.

 

전두환의 집단발포 살인명령 위에 세워진 민주화운동 깨끗이 증발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신화는 오로지 전두환의 살인 명령이 있다는 사실이 입증돼야만 성립한다. 그런데 전두환의 살인명령은 없다. 살인명령이 없었다는 것을 전라도 세력은 36년 동안의 조사를 통해 스스로 증명했다. 전두환 살인명령이 없었으면 민주화운동도 성립하지 않는다.

 

2025.7.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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