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지옥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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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6-02-01 21:14 조회6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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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지옥질
전라도 판사들의 패악질 신간에 묘사했다
최근 나는 신간 [모래성의 종말과 찢어진 법복]을 냈다. 그것을 읽으면 전라도 족들은 판사들까지도 품위는커녕 인간종자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고, 혀를 차며 전라도에 분노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사회에서 그리고 군대에서 전라도 인간들로부터 패악질을 참으로 많이 당했다. 하지만 그 더러운 경험들은 사석에서만 교환되고 말았다.
전라도 판사, 전라도 변호사가 협잡꾼
내가 내놓은 신간에는 전라도 개인, 전라도 단체, 전라도 변호사, 전라도 판사들이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사기를 치고 전라도 판사-변호사라는 인간들이 얼마나 파렴치한 패악질을 얼마나 더럽게 하는지 비디오를 보듯 잘 묘사돼 있다.
광주시장-5월단체-광주판사-광주 변호사 모두가 빨갱이 잡놈들
2013.5.24. 광주시장은 지만원을 타킷으로 하여 광주의 338개 단체를 규합하고, 변호사 18명을 규합했다. 구합된 단체 이름이 [5.18민주화운동 역사왜곡 대책위원회]다. 광주 시청에는 5.18에 대해 [북한 개입]이라는 표현을 하는 국민들을 하루 종일 검색해서 5.18기념재단에 알려주는 전담 공무원이 있다. 모든 소송은 5.18기념재단이 주도한다.
수십 명에 돌아가야 할 손해배상금 모두를 5.18기념재단이 통째로 받아
나는 이전에 2개 사건에 대해 이자 포함 2억 4천만 원을 뜯겼다. 뜯기는 데도 절차가 있고 방법이 있었다. 그런데 당시 나의 변호인은 그 돈 모두를 5.18기념재단에 모두 보내주라 했다. 보도를 보니 5.18기념재단은 그 돈의 일부를 여러 곳에 기부하였다고 했다.
광주의 무지렁이들 명의로 소송해놓고, 2억 4천만 원의 배상금은 5.18기념재단이 몽땅 챙겨
5.18기념재단에 떠밀려 자기가 광수라고 소송했던 하층 계급의 인긴들 그리고 80대 및 90대 노파들에게 과연 5.18기념재단은 그들의 법정 몫을 차질 없이 전달했을까? 이것을 규명하는 방법은 없을까? 양심에 따라 원칙대로 그렇게 했다면 5.18기념재단은 겨우 그의 몫인 2천여만 원밖에 받지 못했을 것이다. 그 2천여만 원을 가지고 5.18기념재단이 여기저기 기부를 했을까? 아마도 그 2억4천만 원 대부분은 5.18기념재단과 변호사들이 나누지 않았을까? 이런 의심이 간다.
이제부터는 공탁
그래서 이번에는 변호인과 의논하여 1억6천여만 원을 공탁하기로 했다. 원고 10여명, 그 중 두 사람이 사망했으니 그 부인이나 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법원에 가서 자기 몫을 찾아가게 될 것이다. 나에게 소송을 걸어놓고 죽은 사람은 나를 그토록 괴롭혔던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김양래와 5.18때 고3이었다던 채승석이다. 그들이 죽어서 그의 처자식들이 상속세법에 따라 개인 개인이 따로따로 찾아가야 한다. 옛날 같으면 이번의 1억 6천여 원도 5.18기념재단이 혼자 받아 처분하였을 텐데, 이제 공탁을 해놓았으니 5.18기념재단은 겨우 2천만 원도 안 되는 돈만 받을 수밖에 없게 됐다.
5.18기념재단, 이제부터는 민사사송해도 재미 못 볼 것
옛날 큰돈 뭉치를 두 차례에 걸쳐 받은 5.18기념재단은 신이 나서 광주의 무지렁이들을 여럿 동원해 소송질을 했다. 그리고 그 큰 돈 뭉치를 기념재단이 혼자 받았다. 신이 났을 것이다. 그래서 내가 발간하는 책마다 광주의 무지렁이 이 사람 저 사람의 명의를 이용하여 떼돈을 벌려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겼다 해도 재단과 변호사들에 돌아가는 돈은 미미하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아마도 이후에는 소송질이 재미없어질 것이다.
2026.2.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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