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종말 오리 앞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전라도 종말 오리 앞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6-02-01 23:40 조회57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전라도 종말 오리 앞

 

쥐새끼 빼닮은 징한 전라족

 

전라도 지금은 득세하여 내 세상 만났다고 날뛰지만 그 날뜀은 하늘의 뜻을 거역한 배반질이다. 무심한 듯해도 하늘은 쉴 새 없이 연자매를 돌린다. 전라인들은 사기를 치기 위해 간을 빼주고, 훔치기 위해 친한 척 살살대면서 그 집을 드나든다.

 

전라도 구두닦 양아치를 조로로 신격화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32c4000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3pixel, 세로 99pixel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32c46df5.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83pixel, 세로 495pixel

 

간이 배 밖으로 나와 국가와 국민과 세계를 농락하고 양심에 털이 나서 북한의 종노릇을 하고, 북한이 저지를 신출귀몰한 게릴라전의 무용담을 광주의 양이아지들의 무용담으로 사기 쳐 국민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이 세상에 이 이상으로 더 더럽고 저주받은 잡놈들이 이 지구상에 전라도 인간들 말고 어디에 또 있겠는가?

 

사실자료와 새로운 논리로 몰아치니까 수세에 몰려

 

전라도 인간들이 벌이는 악과 파렴치의 끝은 어디일까? 42개 증거를 재판하고 있는 광주고법에 항소이유서가 가고, 항소이유보총서가 갈 동안 광주변호사들은 한달이 지나도록 답변서를 쓰지 않는다. 아무리 인간 말종이라 해도 변호사들에 밀어닥치는 새로운 진실과 새로운 변론 이론에 답변하려면 머리 용량이 턱 없이 부족할 것이다

 

광주판사는 무기고를 광주사람이 털었다 하는데 5.18최상위유공자들은 광주사람 소행이 아니라고 증언

 

광주판사는 521일 상황을 광주인이 주도했다 했는데, 정착 5.18행사를 주도했다는 5.18최상위유공자들 모두는 5.21 상황은 자기들과 무관하다고 증언을 했다. 이를 기록한 [5.18증언자료집]을 내가 제시하자 광주변호사들은 꿀먹은 벙어리가 됐다.

 

주리틀리는 광주

 

비록 나는 그동안 제대로 많은 상처를 입었지만, 광주 변호사들이 아무리 막가파라 해도 [5.18증언자료집]의 영향력과 [뉴스앤논단]이 사실로 증명한 2020.5.11.자에 이관된 미CIA 보고서 내용을 뒤집지는 못할 것이며, 광주인 4명을 연행해 즉결처분시킨 무장어깨 34명에 대한 설명을 하지 못하는 한 그리고 권영해의 증언을 무력화시키지 못하는 한, 5.18100% 북한이 주도한 군사행동이 되는 것이다.

 

나는 반드시 이긴다

 

5.18의 진실은 이제 광주법원에서 드러날 것이다. 광주법원이 버티면 반드시 대법원에서 드러날 것이다. 대법원도 이제는 이 엄중한 사실에 직면하여 논리를 낼 것이다. 빨갱이 판사들이 이마저 뒤엎는다면 우리는 옛날의 드골처럼 레지시탕스 운동을 전개해야 할 것이다. 비참하지만 이것이 숙명이다. 하지만 하늘은 내게 승리를 안겨줄 것이다. 그런 예감이 든다.

 

2026.2.1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09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44714 925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78326 1668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34214 1548
열람중 전라도 종말 오리 앞 새글 지만원 2026-02-01 58 14
14505 국과수 문기웅 사기감정의 종말 새글 지만원 2026-02-01 68 17
14504 전라도 지옥질 새글 지만원 2026-02-01 111 36
14503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5 지만원 2026-01-31 225 42
14502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4 지만원 2026-01-31 165 34
14501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3 지만원 2026-01-31 159 35
14500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2 지만원 2026-01-31 176 40
14499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 -1 지만원 2026-01-31 258 41
14498 발가벗은 국과수 지만원 2026-01-31 336 68
14497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들 지만원 2026-01-30 607 132
14496 최후의 결전은 지금부터 지만원 2026-01-29 684 124
14495 지만원 박사님께 후원을 호소합니다. 관리자 2026-01-29 637 117
14494 오늘의 나들이 지만원 2026-01-28 720 120
14493 이봉규TV, 지귀연 판사, 세계적 놀림감 선택하나? 영웅되나? 지만원 2026-01-27 849 63
14492 지귀연 판사에 거는 기대 지만원 2026-01-26 897 122
14491 대한민국 운명 거머쥔 지귀연 판사 지만원 2026-01-23 2014 199
14490 탈북자가 선택해야 할 신사고 지만원 2026-01-22 1512 159
14489 지만원 박사 재판일정 공지 stallon 2026-01-06 1747 104
14488 세월의 의미 지만원 2026-01-21 1308 143
14487 재판부의 월권에 대하여(광주고법 항소이유보충서에서) 지만원 2026-01-20 1523 108
14486 오도가도 못 하는 광주 딜레마 지만원 2026-01-20 1577 158
14485 재판 근황 지만원 2026-01-17 1521 156
14484 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7(42개 증거 관련) 지만원 2026-01-17 1259 46
14483 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6(42개 증거 관련) 지만원 2026-01-17 946 39
14482 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5(42개 증거 관련) 지만원 2026-01-17 938 36
14481 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4(42개 증거 관련) 지만원 2026-01-17 925 36
14480 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3(42개 증거 관련) 지만원 2026-01-17 1163 4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