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메시지(61)] 지지율 오답과 정답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지만원 메시지(61)] 지지율 오답과 정답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4-17 15:26 조회11,57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지만원 메시지(61)] 지지율 오답과 정답

 

오답

 

1. 당의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한다. 이는 일사불란을 요하는 일등병 집단 내의 인민재판 모습으로 인식되고 있다.

 

2. 언행을 조심시켜야 한다. 이는 당내 언론의 자유를 봉쇄하고 있다. 모든 의원들은 일등병처럼 행동해야 한다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3. 신상필벌을 철저히 해야 한다. 이는 공포정당의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연포탕의 포용은 어디 갔나?

 

4. 대통령이 좀더 겸손하게 행동하면 국민이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대통령의 법대 스승이 조선일보에서 한 말이다. 공자 시대를 연상케 하는 아날로그의 표상이다. 자연인이라면 몰라도 대통령이 이러했다가는 그도 나라도 망한다.

 

 

정답

 

1. 여당은 인민재판당으로 비쳐져 있다. 내부총질자 이준석을 퇴출시키는 것까지는 좋았다. 그런데 나경원과 김재원 등에 대한 당내 집단 이지매 현상을 보고부터 국힘당에 정이 떨어졌다, 당내의 서열이 꽤 있는 사람들이 한 순간 얼굴을 둘 수 없게 만드는 것이 포용이냐? 무섭다.

 

2. 당에는 일등병들만 가득하고 장군 얼굴이 단 한 명이 없다. 의원 얼굴만 나오면 TV를 끈다.

 

3. 민주당의 정체성이 5.18이고, 국힘당은 민주당을 이겨야 하는 정당인데 민주당의 정체성인 5.18을 헌법정신이라 신봉하면 결국 국힘당은 민주당의 서자가 되는 것이 아닌가? 바보 일등병만 모인 무뇌집단이 국힘당이다.

 

4. 수많은 국민이 5.18을 광주와 북괴가 꾸민 사기극인 줄 알고 있는데 대통령과 국힘당이 이를 헌법 그 자체라 하니 정떨어진다고 한다. 만일 이번 5.18 행사에 대통령이 광주에 가서 주먹을 힘차게 뻗으면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른다면 내년 총선 결과는 비참해질 것이다.

 

5. 민주당은 세월호에 이어 이태원 사고까지도 당원 확대 수단으로 이용하는데 여당은 자기당을 지지하는 종교세력과 전쟁을 하고 있다. 적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우군끼리 싸우고 있다.

 

6. 제주4.3 가짜 희생자들에게 정부와 여당이 정부 예산 마구 퍼주면 제주도 표가 여당에 가겠는가? 여당은 재주 넘는 곰이고, 표는 야당이 가져가는 것이다. 여당, 참 바보다.

 

7. 정책은 감에 의해 잘 펴놓고도 잘못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당위성에 대한 설득력이 없고 홍보 전달력이 전혀 없다. 민주당은 심리전의 프로인데 대통령과 여당은 아마추어는 커녕 심리전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있다.

 

 

2023.4.13.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94건 1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194 불가촉의 존재 두 가지 지만원 2025-04-12 20996 157
14193 가치문화 운동 지만원 2025-04-11 21442 119
14192 탄핵 교훈: 법관 판단력의 한계 지만원 2025-04-06 20030 156
14191 우익진영의 결정적 문제점과 대책 지만원 2025-04-05 16208 170
14190 절대로 승복할 수 없는 인용판결의 쟁점 지만원 2025-04-05 12343 149
14189 가치문화 운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지만원 2025-04-05 13555 149
14188 의외의 판결에 경악한다! 지만원 2025-04-04 16365 223
14187 4월 4일을 맞으며 지만원 2025-04-03 14215 166
14186 4월 서울중앙지법 재판 2개 지만원 2025-04-03 34226 101
14185 Brief Summary of the May 18th Gwangj… 지만원 2025-04-02 9752 68
14184 영화 셰인이 생각나는 계절 지만원 2025-04-01 10023 140
14183 앵무하는 사람과 창조하는 사람 지만원 2025-03-30 10245 150
14182 한강 소설은 공산당의 삐라인가 댓글(1) 비바람 2025-03-30 10813 104
14181 이봉규tv, 최근 출연 지만원 2025-03-30 10834 46
14180 5.18 브리핑 지만원 2025-03-29 10274 100
14179 이봉규tv.지만원 출연: 윤석열 대통령 복귀 100% 지만원 2025-03-21 18296 109
14178 생각을 좀 하며 살자! 댓글(4) 의병신백훈 2025-03-09 26058 211
14177 대통령이 복귀할 수밖에 없는 이유! 지만원 2025-03-14 23813 248
14176 줄탄핵, 줄기각 지만원 2025-03-14 21047 172
14175 42개 증거 손배소 사건에 대한 광주의 주장 지만원 2025-03-07 25371 98
14174 한동훈 고백서 ‘내가 주사파 우두머리 되겠다!’ 지만원 2025-02-27 34877 298
14173 준비서면(광주 42게 증거) 지만원 2025-02-26 31846 102
14172 법은 빨갱이들의 아전인수용 지만원 2025-02-26 32030 189
14171 준비서면 보충서(광주법원) 지만원 2025-02-24 26794 103
14170 부정선거의 핵심 지만원 2025-02-19 29669 289
14169 오늘의 시국 지만원 2025-02-14 31658 268
14168 선관위 김용빈이 빨갱이라고 확신한 날 지만원 2025-02-14 31306 224
14167 고독한 투사의 절규(한영탁 전주필) 지만원 2025-02-13 26431 204
14166 백가쟁명 분위기 띄워 표현의 자유 되찾자! 지만원 2025-02-12 20217 170
14165 문경시 지만원 강연 지만원 2025-02-12 20151 14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