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한민국에 선전포고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문재인, 대한민국에 선전포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10-23 15:27 조회9,532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문재인, 대한민국에 선전포고

 

대한민국이 공중납치 당했습니다. 내일이 없는 막장드라마입니다. 정권이 바뀔지도 모른다 생각한다면 이런 짓 안 합니다. 정권을 절대로 내주지 않은 상태에서 날치기 식으로 적화통일을 하려는 수작이 분명합니다. 사설유치원들을 탈취하여 이를 운영한다는 명분으로 공무원 수십만을 늘릴 것입니다. 국민의 등이 휘고, 어린아이들이 북한처럼 어려서부터 세뇌됩니다. 새로 생기는 공무원들은 프러레타리아 혁명 전사로 길러질 것입니다.

 

비정규직을 모두 정규직으로 바꾸고, 이들이 자식들을 끌어들여 노동귀족 자리를 세습시키고 노동세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프로레타리아 혁명 조직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문재인은 취임하자마자 블라인드 채용을 원칙으로 정했습니다. 세습행위를 하고 있는 노조들은 블라인드 채용을 하기 때문에 내 아들 딸이 응시해도 난 모른다 둘러댑니다. 계획적인 것입니다. 재벌은 세습해도 되고 노조는 안 되느냐, 눈알을 부라립니다. 태양광 지원금 서울시 지원금을 빨갱이들이 독차지합니다. 선거자금을 미리부터 축적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반대를 모른 척 하고 날치기 통일을 시도합니다. 유럽에 가서 김정은 아들 노릇 많이 하고 왔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인간입니다. 문재인이 대한민국에 선전포고를 한 것입니다.

 

: Moon Jae-In, Declared War Upon South Korea

 

South Korea has been hijacked. It's a ruthless dead-end drama that has no tomorrow. If he had conceived change of his regime possible next time, he would not have gone that far doing this. He and his party look sure never to hand over their reins of political power, and are plotting to run into communized unification by surprise. They are going to take private kindergartens from the owners, and then they will increase new public servants to hundreds of thousand on the ground that they are inevitable for its operation. That will make too heavy burden to the nation. Children will get brainwashed from childhood like North Koreans. Newly employed public servants will be trained for proletariat revolutionary warrior.

 

They are changing all irregular employees to regular ones, allowing them to take their sons and daughters into their work place so as to transmit their labor-aristocrat position, thereby making labors' influence enlarged. It aims at expanding proletariat revolutionary organization. As soon as he took in power, Moon Jae-In set up a rule of "blind employment"principle. Labor Union members, who are doing such transmitting, are cooking up a good excuse that they were unable to know whether their sons or daughters made job application because of the principle of "blind employment" in effect. They have been doing all this in an intentional scheme. They glare angry eyes out to shout, -- "while those wealthy enterprisers are entitled to transmit to generation, but are we the Labor Union workers banned to it?" All of solar energy aid funds and Seoul City aid funds are being given to leftist Reds factions. They are storing up election campaign funds in advance. They are trying to make communized unification by surprise pretending not to have recognized objection from the US. Recently Moon Jae-In traveled Europe acting a whole lot there as Kim Jong-Un's loyal son. Now he is the man who can see nothing with his own eyes. It is that Moon has declared war upon Republic of Korea.


 

2018.10.23.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88건 132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558 황교안은 위장한 문재인 부역자 지만원 2019-02-11 10614 558
10557 5.18과의 전쟁, 진실과 사기극과의 총력전 지만원 2019-02-11 8287 435
10556 <성명서> 광주5.18은 괴물이다. 전면 재조사하라! 비바람 2019-02-11 10884 494
10555 빨갱이 판사 믿고 고소장 내겠다는 것들 지만원 2019-02-11 7008 380
10554 황교안, "광주는 민주화 성지다" 광주 가서 아양 지만원 2019-02-11 7678 308
10553 전군구국동지연합회성명서 지만원 2019-02-11 7332 397
10552 감히 고졸이 수학박사에 덤비다니 지만원 2019-02-11 13192 511
10551 애국자 김진태-이종명-김순례에 돌 던지지 말라! 야기분조타 2019-02-10 7210 355
10550 장제원의 망언을 규탄한다.(김제갈윤) 댓글(2) 김제갈윤 2019-02-10 6359 250
10549 한국당 나경원 영구폐기 긴급 규탄집회!(2/14日) 현우 2019-02-10 6288 227
10548 돌아온 야인시대: 좌우결전의 순간이 왔다 지만원 2019-02-10 7739 414
10547 김진태에 다 걸기 하자 지만원 2019-02-10 7688 296
10546 제13광수 변인선 3D 전환 영상(미래소식TV 제공) 지만원 2019-02-10 6776 228
10545 나경원 영구 폐기 긴급 집회 지만원 2019-02-09 8930 485
10544 김진태가 반드시 당대표 돼야 하는 이유 지만원 2019-02-09 7876 378
10543 김정은 서울 절대 못 온다. 지만원 2019-02-09 7667 389
10542 미-북 회담의 성격 지만원 2019-02-09 7959 381
10541 2월8일 국회의원회관 5.18 대국민공청회 동영상 관리자 2019-02-09 6945 235
10540 영상 부탁드립니다 지만원 2019-02-09 6295 249
10539 5.18역사학회 성명서 지만원 2019-02-08 7416 298
10538 5.18 국회 공청회 성공적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댓글(4) 야기분조타 2019-02-09 7665 293
10537 시대는 김진태를 부르고 있다 (비바람) 댓글(5) 비바람 2019-02-08 7019 297
10536 화려한 행사에 초 친 광주 것들의 추한 마각 지만원 2019-02-09 9142 340
10535 천정배, 이 자가 법무장관이었다니 지만원 2019-02-08 10238 552
10534 특수군과 광수 부정하는 사람들, 학문 모르는 마구잡이들 지만원 2019-02-07 7979 411
10533 하모니십tv의 두 작품 지만원 2019-02-07 7227 291
10532 ‘현대판 황희’ 황교안 지만원 2019-02-07 8817 431
10531 이외수의 손 들어준 이근영 판사의 괴변 판결 감상 지만원 2019-02-06 8353 307
10530 황교안과 홍준표의 시국관, 일반국민보다 뒤져 지만원 2019-02-06 7220 353
10529 2월 8일(금) 5.18국회공청회 공지 지만원 2019-02-06 6438 29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