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 능욕하면서 지뢰제거 작업 실시!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국군의 날 능욕하면서 지뢰제거 작업 실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9-30 15:12 조회6,523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국군의 날 능욕하면서 지뢰제거 작업 실시!

 

내일이 국군의 날 101일이다. 국군이 얼마나 밉고 얕보였으면, 하필 지뢰제거 개시일을 101일로 정했을까? 이는 한국군에 대한 능욕이요 국민에 대한 반역행위다. 101일부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인 JSA와 강원도 철원의 비무장지대를 위시해 DMZ의 지뢰 제거작업이 시작된다. 이는 이번 군사분야 합의서를 전격 밀고 나가겠다는 적화통일의 초석 닦기다. 군사분야 합의서에서 남북은 101일부터 20일까지 판문점 일대의 지뢰를 모두 제거하고, 강원도 철원의 화살머리고지 지뢰제거는 1130일까지 끝내기로 했다. 지뢰제거 문제는 유엔사 소관이다. 북한과 휴전협정을 체체결한 당사자는 미국(유엔군)이지지 한국이 아니다. 휴전선 관리 역시 미군 즉 유엔사 소관이다. 이번에 체결한 남북군사합의서는 미국을 무시한 것이고 불법이다. 보란 듯이 유엔군의 지위를 능욕한 것이다.

 

모든 애국집회는 내일부터 판문점과 철원지역에서 전방 주민들을 계몽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면 한다. 500만야전군과 뉴스타운은 서울행정법원에 군사력 약화 처분정지 가처분신청을 냈고, 본안소송을 제기했다. 내일 신청취지에 지뢰제거 내용과 남북군사합의서 내용에 대한 처분정지도 포함시켜 달라는 신청취지 변경 요청을 할 것이다. 유엔사 지위를 능욕하는 이 행동은 날치기식 적화통일을 강행하기 위한 대담한 여적행위가 아닐 수 없다.

 

 

Mine Removing Begins, Insulting Korean Armed Forces Day

 

Tomorrow is October 1st, Korean Armed Forces Day. How hateful and contemptible the Armed Forces were, for the starting day for dismantling and removing of planted mine is set for this October 1st of all days? It is an obvious insult to the Armed Forces and a treason to the nation. This mine removing works in DMZ will begin from October 1st, and other areas also included such as Panmoonjom Joint Security Area(JSA) and DMZ in Cholwon. This is to put the Military Agreement into practice and to lay the cornerstone for 'Communized Unification'. The Military Agreement states that South and North shall remove all the mines in Panmoonjom area from October 1st to 20th, and complete the removal of mines in Arrowhead Heights in Cholwon by November 30th. The party concerned who concluded the Armistice Agreement with the North is the US Forces(UN), not Korean Forces. Doing supervision of DMZ is also the responsibility of the US Forces(UN) Command. The Military Agreement signed recently by South and North bypassed / ignored the US, and it is illegal after all. Both of them insulted the authority of UN Forces as if to show it off.

 

I hope, from tomorrow, every patriotic movement shall focus on campaigns enlightening the people near frontier region. Five Million Field Army and Newstown have submitted Provisional Disposition for suspension of any measure that could make the Armed Forces strength weakened, and brought it into the lawsuit. Tomorrow we are going to make some changes to the Disposition, requiring the court to include the suspension of mine removing works and of the contents in the Military Agreement. This wicked plot of insulting the UN Forces Command is not less than the most daring and bold action of benefitting the enemy, which eventually aims to rush into the 'Communized Unification' by surprise.

 

2018.9.30.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28건 13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408 전두환 前 대통령-강제구인 규탄집회-뉴스타운TV(2019.1.7) 관리자 2019-01-07 6165 161
10407 조갑제에 대하여 지만원 2019-01-07 9067 418
10406 조갑제-서정갑의 공동공격 행위 지만원 2019-01-07 6198 173
10405 나경원의 진의 재차 확인 지만원 2019-01-07 6705 295
10404 518진상 규명위원 선정 충격적 폭로 공개, 지만원 배제 의도 애… 제주훈장 2019-01-06 6375 188
10403 육해공 해병대, 현역의 국군 장병들에게 (인강) 인강11 2019-01-05 5885 259
10402 문재인이 살인조 운용하고 있다 지만원 2019-01-06 8260 425
10401 나경원 의원에게(건국대 이용식 교수)-경남여성신문- 지만원 2019-01-06 6560 342
10400 세월호 주범, 바로 그자가 범인이다 (현우) 현우 2019-01-06 8439 293
10399 영문판 뚝섬무지개 발행 완료 지만원 2019-01-06 5789 222
10398 달마 경기병님, 이제 돌아오세요 지만원 2019-01-05 6081 289
10397 5.18여적죄 채증자 명단, 한국당 원내대표 나경원 지만원 2019-01-05 6420 369
10396 나경원, 전라도 딸, 호남향우회 골수회원 지만원 2019-01-05 10743 424
10395 나경원을 만난 결과 지만원 2019-01-05 11478 611
10394 전두환을 내란수괴로 몰아간 판,검사 얼굴들(김제갈윤) 김제갈윤 2019-01-04 6575 264
10393 인민군 상장 리을설 증명 지만원 2019-01-04 7521 348
10392 1.5. 두 곳, 1.7. 한곳, 지만원 열변 토할 것 지만원 2019-01-03 6932 376
10391 홍준표-유시민-지만원 3자 TV 대토론하자 지만원 2019-01-03 6246 332
10390 태극기집회 안내 (이상진) 댓글(1) 이상진 2019-01-03 5186 220
10389 1월7일 500만야전군 현수막 지만원 2019-01-03 6048 366
10388 박승춘, 상이유공자이긴 하지만 적폐청산 1호라 못 준다 지만원 2019-01-03 6195 295
10387 [속보]잠적한 신재민 "마지막 글입니다" 유서 게재 지만원 2019-01-03 6518 250
10386 1월 행사 및 재판일정 (1.7. 전두환 사저 집회) 지만원 2019-01-03 5638 184
10385 전두환 시대, 가장 위대했던 황금시대.(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9-01-02 6676 282
10384 유시민-설훈-정청래 3:3 TV 맞짱뜨자 지만원 2019-01-02 6160 332
10383 광주폭동의 5.18광수 베스트5(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9-01-01 6960 281
10382 이순자 여사 뉴스타운TV (2) 지만원 2019-01-02 6290 118
10381 미국과 UN에 전할 사법부의 붉은 공포 지만원 2019-01-02 6467 344
10380 붉은 공포정치의 앞잡이 광주판사 얼굴들 지만원 2019-01-02 6574 239
10379 머니투데이가 쓴 이순자 여사 지만원 2019-01-02 5942 29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