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박사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지만원 박사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상진 작성일23-01-11 09:33 조회9,22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지만원 박사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지만원 박사의 대법원 선고일이 정해졌습니다. 

1월12일(목) 오전 11시, 대법원(서초동) 제2법정

대법정으로 오셔서 지 박사를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5.18사태는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북한특수군이 개입된 폭동” 이라고 42개의 Fact를 제시한 지박사의 논리에 위협을 느낀 “5.18단체”가 지박사를 고발한 것에 대하여, 2심재판부가 “징역2년” 이라는 실형을 선고한 사건에 대해서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있는 날입니다. 


10여가지 약을 복용하면서 생명을 지탱해오고 있는 80이 넘은 노인에게 실형을 선고하는 행위는, “5.18이 민주화운동”이라고 해야, 정치적으로 이득이라고 생각하는 민주당과, 경제적으로 각종 이권을 챙기는 5.18유공자들이 “공정”과는 거리가 먼 “김명수 사법부”와 결탁한 조폭과 같은 행위라고 본다.


5.18단체는 징역이라는 폭력을 휘두를 것이 아니라, 42개 Fact에 대한 반박을 하고 자유우파와 공개적 토론을 해야 법치국가에서의 올바른 자세이다.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시민들은 모두 궐기해야 합니다. 


(이상진 올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06건 1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086 [지만원 메시지437] 통일부 즉시 해체해야 관리자 2024-10-31 13287 125
14085 [지만원 메시지436] 대통령 물러가라! 관리자 2024-10-31 13113 129
14084 [지만원 메시지435] 윤석열의 수치 불감증 관리자 2024-10-31 10942 115
14083 [지만원 메시지434] 윤석열, 국가 파괴, 추태 멈추고 내려와… 관리자 2024-10-31 8040 111
14082 [지만원 메시지 433] 북풍공작은 위험한 불장난! 관리자 2024-10-31 7447 115
14081 [지만원 메시지 432] 노벨 문학상 심사위원 제위께 관리자 2024-10-31 7766 146
14080 [지만원 메시지431] 북- 러에 드리운 황혼 관리자 2024-10-28 11063 200
14079 [지만원 메시지430] 임종석과 지만원이 데칼코마니? 관리자 2024-10-25 13498 166
14078 [지만원 메시지429] 여야 의정 협의체 전망 관리자 2024-10-25 13126 122
14077 [지만원 메시지428] 한동훈의 분노 관리자 2024-10-25 13434 134
14076 [지만원 메시지427] 한동훈계의 분노 관리자 2024-10-24 14021 149
14075 [지만원 메시지426] 정규재 등 안면 인식 과학 부정한 사이비… 관리자 2024-10-24 14277 187
14074 [지만원 메시지425] 국군 박살, 국민 박살! 관리자 2024-10-24 13702 148
14073 [지만원 메시지424] 역사는 선동자가 만든다. 관리자 2024-10-24 14014 148
14072 [지만원 메시지423] 양심 팔아먹은 3대 악 관리자 2024-10-24 11207 141
14071 [지만원 메시지422] 영구분단과 위장 탈북자 관리자 2024-10-24 7680 113
14070 [지만원 메시지421] 북한 파병의 의미 관리자 2024-10-23 8913 177
14069 [지만원 메시지420] 10월 21일은 마그마 폭발일 관리자 2024-10-23 8789 142
14068 [지만원 메시지419] 삼각지와 서초동, 쓰레기 됐다. 관리자 2024-10-23 7859 125
14067 [지만원 메시지418] 충격! 국정원이 위장 탈북의 원흉 관리자 2024-10-23 8138 160
14066 [지만원 메시지417] ‘ 결정적 증거 42개’ 가처분 사건 … 관리자 2024-10-23 8684 135
14065 [지만원 메시지416] 완전 가두리장에 갇힌 대통령 관리자 2024-10-21 10240 146
14064 [지만원 메시지415] 김건희 국정 농단은 최서원 저리가라 급 관리자 2024-10-21 10081 145
14063 [지만원 메시지414] 병원 적자, 눈덩이. 문 닫는 건 시간… 관리자 2024-10-21 9666 128
14062 [지만원 메시지413] 평화를 원하면 영구분단 수용하라. 관리자 2024-10-21 8577 110
14061 [지만원 메시지 412] 한강 찬미자들은 변태야동 애호자들 관리자 2024-10-21 9171 125
14060 [지만원 메시지411] 한강 노벨상은 변태음란상 관리자 2024-10-18 16106 236
14059 [지만원 메시지410] 안보 관련 기관들, 사색하라. 관리자 2024-10-17 12902 148
14058 [지만원 메시지409] 한강으로 추락하는 5.18 성곽 관리자 2024-10-17 12855 198
14057 [지만원 메시지 408] 위장한 최악의 국가 파괴자 윤석열 관리자 2024-10-17 11820 16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