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메시지(20)] 국보법 위반한 대법관이 지만원을 감옥에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지만원메시지(20)] 국보법 위반한 대법관이 지만원을 감옥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2-20 14:57 조회13,121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지만원메시지(20)] 국보법 위반한 대법관이 지만원을 감옥에

 

대법관 이흥구는 국보법위반자+우리법 핵심

 

2023112, 나에게 징역2년을 확정한 대법원 3부 대법관은 4, 오석준, 안철상, 노정희, 이흥구였습니다.

노정희는 부정선거 호위무사로 악명이 높습니다. 1월말 경의 조선일보를 보니 이흥구 대법관은 국보법 위반자인데다 주사파 사적모임인 우리법연구회핵심멤버입니다. 이런 사람을 대법관으로 임명하기 위해 대법원장 김명수가 부당한 편법을 동원했다는 사실을 어느 한 의협심 높은 부장판사가 폭로했습니다.

제 사건 2심을 맡았던 김예영도 우리법 핵심입니다.

 

날치기 재판

 

문재인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사법부는 지연재판으로 악명이 높았습니다. 그런데 저에 대한 재판은 불과 8개월만에, 보충서도 다 내지 못한 상태에서 날치기로 판결을 하였습니다. “5.18은 민주화운동으로 굳어진지 오래인데 무슨 42개 증거가 있다는 것이냐?” 증거를 통째로 무시했습니다.

 

대통령님, 이게 나라인가요

 

대통령께서는 산업현장에서 폭력 쓰고 협박하는 것을 놔두면 그게 나라냐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국보법 위반자가 버젓이 대법관이 되어 83세인 저를 단지 21년에 걸쳐 5.18 역사책을 썼다는 이유로 감옥에 넣는 행패를 부리고 있습니다.

모든 국민들은 빠짐없이 나름의 방도를 찾아 대통령께 여쭤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나라이고, 이게 자유인지를.

 

2023.2.16.

옥중에서 지만원 올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10건 16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060 [지만원 메시지411] 한강 노벨상은 변태음란상 관리자 2024-10-18 16140 236
14059 [지만원 메시지410] 안보 관련 기관들, 사색하라. 관리자 2024-10-17 12934 148
14058 [지만원 메시지409] 한강으로 추락하는 5.18 성곽 관리자 2024-10-17 12888 198
14057 [지만원 메시지 408] 위장한 최악의 국가 파괴자 윤석열 관리자 2024-10-17 11844 161
14056 [지만원 메시지407] 명예감 모르는 명예맹이 대통령이라니! 관리자 2024-10-17 11742 128
14055 [지만원 메시지406] 기분 나쁜 두 개의 전라도 노벨상 관리자 2024-10-17 11840 160
14054 [지만원 메시지405] 조롱에 씩씩한 대통령! 관리자 2024-10-16 12006 146
14053 [지만원 메시지 404] 뿌리뽑힌 빨갱이 세력 관리자 2024-10-16 12883 154
14052 [지만원 메시지403] 부라보, 안보 상황 천지개벽! 관리자 2024-10-16 9674 145
14051 [지만원 메시지402] 통일의 문, 김정은은 열고, 윤석열은 닫고… 관리자 2024-10-14 10090 152
14050 [지만원 메시지401] 윤석열 부부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 관리자 2024-10-14 10548 164
14049 [지만원 메시지400] 대통령 부부, 이래도 되나? 관리자 2024-10-12 12081 183
14048 [지만원 메시지399] 법무부의 두 번째 희망고문! 관리자 2024-10-12 12477 178
14047 [지만원 메시지398] 5.18조사 보고서는 효력 없다! 관리자 2024-10-12 11661 147
14046 [지만원 메시지397]. 의료문제 바로알자(4) 수가가 낮은 이유 관리자 2024-10-12 11910 79
14045 [지만원 메시지 396] 의료문제 바로 알자 (3) 2,000명… 관리자 2024-10-12 11385 70
14044 [지만원 메시지395] 의료문제 바로알자 (2) 의사 수는 … 관리자 2024-10-12 10909 65
14043 [지만원 메시지394] 의료문제 바로알자 (1) 거꾸로 밀어붙인… 관리자 2024-10-12 9572 76
14042 [지만원 메시지 393] 자살골 넣은 3개국 지도자 관리자 2024-10-10 11053 144
14041 [지만원 메시지 392] 장관, 공무원이 뺑뺑 놀기만 한다. 관리자 2024-10-10 8762 112
14040 [지만원 메시지 391] 양아치 정부 속히 끝나야 관리자 2024-10-10 8426 137
14039 [지만원 메시지390] 삼각지, 김대남에 무슨 약점 잡혔나? 관리자 2024-10-09 9613 123
14038 [지만원 메시지389] 대통령의 지능적 국가파괴 관리자 2024-10-09 9739 124
14037 [지만원 메시지388] 군 내무반을 도박장으로 만든 대통령 관리자 2024-10-09 10576 117
14036 [지만원 메시지387] 조전혁, 서울 교육감 꼭 됐으면! 관리자 2024-10-08 10526 136
14035 [지만원 메시지 386] 삼각지 운세 관리자 2024-10-07 11404 135
14034 [지만원 메시지 385] 광주여, 전라도여, 양심이여! 관리자 2024-10-07 10005 160
14033 [지만원 메시지 384] 김대남 이야기 관리자 2024-10-07 9873 119
14032 [지만원 메시지 383] 무식무도한 의료 정부에 경악하는 이유 관리자 2024-10-07 9928 101
14031 [지만원 메시지 382] 육사 동문에 고합니다. 관리자 2024-10-04 11222 17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