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의 횡포와 반역을 진압하려면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좌익의 횡포와 반역을 진압하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11-17 17:30 조회9,325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좌익의 횡포와 반역을 진압하려면

 

코페르니쿠스 적 발상이 필요하다. 우리나라를 [통일금지국]으로 선포하고 그에 따라 헌법을 바꾸는 것이다. 헌법을 이렇게 바꾸는 것은 의외로 간단할 수 있다. 대통령이든 사회 지식인들이든 나서서 국민여론을 그리로 유도하면 된다. 여론형성의 논리는 아래와 같다.

 

1. 통일은 더 이상 민족의 염원이 아니다. 지구촌에 민족은 더 이상 가치가 아니다.

 

2. 북괴가 세습되고 있는 한, 평화적인 통일은 백년이 가고 천년이 가도 불가능하다.

 

3. 실질적인 이득도 희망도 없는 통일을 내걸면 남빨들만 번성하고 결국 적화통일 된다.

 

4. 통일의 길을 공식적으로 막아놓으면 남빨들이 설칠 수 있는 명분과 공간이 사라진다.

 

5. 아무 이득도 없는 통일을 열어놓고 하루하루 지내다 보면 남빨들에 농락당하다 적화통일 된다.

 

통일하기 없기를 국시로 정하자.

 

 

 

2022.11.17.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00건 17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020 [지만원 메시지371] 법무부가 노동당인 사실 확인 전화 부탁드립… 관리자 2024-10-02 8431 136
14019 [지만원 메시지 370] 김건희 딜레마 관리자 2024-10-02 8717 95
14018 [지만원 메시지369] 대통령이 국민과 의사를 이간질시키다니! 관리자 2024-10-02 7913 75
14017 [지만원 메시지368] 토정비결, 한동훈 승, 윤석열 패 관리자 2024-10-01 8392 105
14016 [지만원 메시지367] 의료계를 아는가? 관리자 2024-10-01 9080 98
14015 [지만원 메시지 366] 희대의 구경거리 용산 부부 관리자 2024-10-01 8730 101
14014 [지만원 메시지 365] 통일 외치다 쪽박찬다 관리자 2024-10-01 7742 107
14013 [지만원 메시지364] 군은 해체되고 골병드는 데 대통령 뭐하나? 관리자 2024-09-27 13809 183
14012 [지만원 메시지 363] 윤석열, 지만원을 희생양 삼아 5.18에… 관리자 2024-09-26 12521 216
14011 [지만원 메시지 362] 윤석열- 한동훈 공멸열차 관리자 2024-09-26 11697 130
14010 [지만원 메시지361] 기울어진 삼각지 관리자 2024-09-24 13708 164
14009 [지만원 메시지 360] 나의 수감생활 관리자 2024-09-23 13730 213
14008 [지만원 메시지 359] 대한민국 지식인들에게 관리자 2024-09-22 14073 169
14007 [지만원 메시지 358] 신사도를 모르는 애국자들 관리자 2024-09-21 15110 177
14006 [지만원 메시지357] 지지율 10% 눈에 보인다. 관리자 2024-09-21 14927 134
14005 [지만원 메시지 356] 김건희 초상화 관리자 2024-09-20 12718 170
14004 [지만원 메시지355] 윤석열, 사자를 쥐덫으로 잡겠다 하라. 관리자 2024-09-20 11435 126
14003 [지만원 메시지 354] 윤석열, 지만원을 만기까지 가두려 했다. 관리자 2024-09-20 12448 203
14002 [지만원 메시지353] 의료 쓰나미 관전 포인트 관리자 2024-09-20 10120 110
14001 [지만원 메시지 352] 김건희 기소 안 하면 대통령 식물 된다. 관리자 2024-09-12 15407 187
14000 [지만원 메시지 351] 진퇴양난의 국정 난맥 관리자 2024-09-12 14650 153
13999 [지만원 메시지 350] 여야 의정 협의체? IQ가 의심된다! 관리자 2024-09-10 15384 153
13998 [지만원 메시지 349] 의료 쓰나미 오리 앞 관리자 2024-09-09 15897 157
13997 [지만원 메시지 348] 인권위에 윤석열 진정했다. 관리자 2024-09-07 17587 177
13996 [지만원 메시지347] 날로 늘어나는 윤석열의 적 관리자 2024-09-07 17570 162
13995 [지만원 메시지 346 ] 의료대란 공포증 확산 관리자 2024-09-06 17772 144
13994 [지만원 메시지345] 개판 국가, 윤석열이 자초한 것 관리자 2024-09-06 17911 160
13993 [지만원 메시지344] 광주의 종 윤석열에 유감 많다. 관리자 2024-09-06 12850 172
13992 [지만원메시지343] 5.18보고서 가처분 인용의 결정적 근거 관리자 2024-09-05 12804 134
13991 [지만원 메시지342]한영만(하면 되겠지, 정상인TV)을 애국활동… 관리자 2024-09-05 11981 14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