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의 5.18과 지만원의 5.18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전두환의 5.18과 지만원의 5.18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4-03 20:10 조회7,081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전두환의 5.18과 지만원의 5.18


김일성은 10.26을 통일의 기회로 판단했다. 광주 폭동을 위해 10.26이후 살인기계로 훈련된 북한특수군을 축차적으로 침투시켰다. 5.18은 이렇게 집결시킨 600명의 특수군이 벌인 광란작전이었다. 광주사람들은 이들을
연고대생 600명이라 불렀다. 살벌했던 5.17계엄이 선포되면서 광주의 운동권 및 대학생들은 잡혀갔거나 사태기간 내내 숨어있었다. 지각없는 10대와 넝마주이, 껌팔이, 철공 등 59개 직종의 개념 없는 사회불만 계급이 부나비 되어 600명이 벌인 작전에 소모품 노릇을 했다. 이것이 광주시위대의 본질이었다.  

당시 군법회의에서 사형과 무기형을 받은 12명은 겨우 5월 26일 하루 동안 ‘결사항전’을 선포해 계엄군 작전을 불러들인 ‘무 개념 부나비들’이었다. 1981년의 대법원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600명이 저지른 가공스런 살인-파괴 행위에 대해 처벌할 자들을 찾아내지 못했다. 이들은 26일 모두 사라졌다. 1997년 대법원은 이 600명과 이들이 동원한 부나비들을 놓고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결집된 준-헌법기관이라 규정했고, “민주화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지 못하게 조기에 진압한 전두환 등을 내란범이라 판결했다. 인민군 판사들이었다.

전두환은 5.18을 불순분자들이 주도한 폭동이었다는 데까지만 이해했고, 그 폭동의 주동자들을 찾아내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그 폭동의 주동자들이 광주사람들이 아니라 북한이 살인기계이자 맥가이버로 양성한 특수부대요원 600명이었다는 사실을 발견해 냈고, 당시의 대남사업부장 김중린이 이끈 또 다른 정치공작대 600여명이 광주에 왔다는 사실을 발굴해 냈다. 

광주 사람들 중에는, 민주화시위대도 없었고, 그것을 조직한 사람도 없으며, 10일간의 폭동을 지휘한 사람도 없고, 골목 골목에서 발생한 역사를 현장감 있게 기록한 사람도 없다. 이 모든 것은 북한이 수행했다. 

전두환은 폭동의 주동자를 찾아내지 못했다. 특히 5월 21일, 전남 17개 시군에 숨어 있는 44개 무기고를 불과 4시간만에 털어 5,408정의 총기를 탈취한 집단을 찾아내지 못했고, 장갑차를 운전한 4명의 운전자, 370여대의 트럭을 운전한 자, 순식간에 도청에 2,100발의 TNT를 폭탄으로 조립한 자들을 찾아내지 못했다. 그가 찾아낸 기동타격대장은 겨우 19세의 구두공 윤석루였고, 전두환 시대의 군법회의는 그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5.18주동자들이라고 전두환 시대에 인정되어 사형에서 무기형을 받은 자들은 겨우 5월 25일 도청에 구경하러 개별적으로 한 사람 씩 들어간 무개념 청소년들이었다. 5월 21일의 그 화려한 도깨비 작전을 수행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잡지 못했다. 주동자들은 '5.18영상고발' 사진들에 다 들어 있고, 그들은 모두 다 북한에서 최고 수준으로 출세한 북한인들이다.


2017.4.3.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194건 177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8914 “5.18연구 최종보고서”의 핵심 지만원 2017-04-04 5512 202
8913 5.18의 진실은 2개 파트로 구성 지만원 2017-04-04 4761 200
8912 <성명서> 4.3폭동을 항쟁이라 부르는 자들은 북으로 가라! 비바람 2017-04-03 4811 178
열람중 전두환의 5.18과 지만원의 5.18 지만원 2017-04-03 7082 305
8910 4월 행사 지만원 2017-04-03 4717 151
8909 미-중 정상회담, 중국의 확실한 태도 압박할 것 지만원 2017-04-03 5058 216
8908 박근혜가 엮였을 가능성을 증명한다 지만원 2017-04-02 10449 359
8907 판단력과 성격이 인격과 팔자를 만든다 지만원 2017-04-02 5809 271
8906 유네스코에 보내진 5.18자료에 광주 발등 찍혀 지만원 2017-04-02 7212 287
8905 5.18유공자 이런 식으로 마구 늘어났다! 지만원 2017-04-02 6269 229
8904 5.18유공자 요지경, 국가 아닌 광주시가 인정하면 끝! 지만원 2017-04-02 13006 235
8903 박근혜의 최악, 워스트5 (Worst 5) (비바람) 댓글(6) 비바람 2017-04-01 6782 246
8902 선거철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지만원 2017-04-01 5012 206
8901 애국국민이라면 지금부터 빨리 뛰어야 지만원 2017-03-31 7852 322
8900 대한민국에 아주 위험한 홍준표(비바람) 댓글(6) 비바람 2017-03-29 9533 331
8899 종북좌익을 이길수 있는 선거전략 (路上) 路上 2017-03-29 6333 286
8898 정책의 기형아 “통일대박” 빨리 매립장에 묻어야 지만원 2017-03-28 5647 261
8897 좌파에 절하는 홍준표 지만원 2017-03-28 7598 363
8896 선거 때면 5.18광주 찾는 개만도 못한 정치 사기꾼들아(만토스) 만토스 2017-03-28 5510 228
8895 시민단체들이 시민후보 추대합니다! 지만원 2017-03-27 5729 296
8894 5.18금수저 전단지로 판도라 상자를 열자(만토스) 만토스 2017-03-27 5994 245
8893 한국당 주자들의 꼬락서니들 지만원 2017-03-27 6716 294
8892 <성명서> 황교안 권한대행은 4.3추념식에 참석 말라! 비바람 2017-03-26 5725 198
8891 전단지 인쇄에 대하여 지만원 2017-03-26 5724 258
8890 4월 17일(월), 5.18 사기극 전국 알리기 단합대회 지만원 2017-03-26 5864 248
8889 공시생들, ‘5.18유공자들에 직장 다 빼앗기고, 국가에 농락당해 지만원 2017-03-26 6481 252
8888 빨강사회를 파랑사회로 바꾸는 것만이 살 길 지만원 2017-03-26 5157 128
8887 지성 있어야 감천 있다. 5월9일까지 지만원 2017-03-25 7421 396
8886 황교안 권한대행은 4.3추념식에 참석해선 안 된다(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7-03-24 5497 173
8885 자포자긴가 아니면 요행을 바라는가? ( stallon ) 댓글(1) stallon 2017-03-24 4877 15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