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옥중서신 및 도서반입 요령에 대한 공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관리자] 옥중서신 및 도서반입 요령에 대한 공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2-08 23:33 조회8,14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안녕하십니까. 관리자입니다.

최근 게재되고 있는 지 박사님의 옥중서신은 박사님께서 옥중에서 자필로 써서 보내주시는 손편지를 받아 적어 올리는 것입니다. 애국회원님들께서 옥중서신을 읽으시고 박사님께 인터넷서신 혹은 오프라인 편지를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인터넷 서신 작성방법

 

1. 법무부 온라인민원서비스 접속(하단 링크)

(https://minwon.moj.go.kr/minwon/1994/subview.do)

  

2. 인터넷 편지쓰기 본인인증 대상자관리 추가(서울구치소, 수용번호 3380, 지만원)후 편지작성 인터넷편지 보내기

 

오프라인 우편 수신처

 

경기도 군포시 군포우체국사서함 203380번 지만원, ) 15829

 

[도서 반입 요령에 대한 공지]


박사님을 사랑하시는 한 분께서 도서를 보냈는데 구치소에서 거부하고 반송하였다 합니다. 박사님께서 미안해 하십니다. 도서 반입 절차를 알려드리라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1. 가까운 구치소나 교도소에 가셔서 지인등록을 하신 후 책을 보내셔야 한답니다. 일단 등록하면 그 후로는 우편으로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2. 서울구치소의 경우, 책을 가지고 오셔서 지인등록을 마친 다음 곧장 제출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3. 박사님이 바라는 책은 범위가 넓지 않습니다. 훌륭한 이야기, 아름다운 이야기, 마음에 평화를 주는 이야기 등입니다. 감방이 좁아 책이 많으면 오히려 고생이 되는 모양입니다. 성경, 불경은 이미 있어서 사양하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관리자 올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28건 18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918 [지만원 메시지 275] 법무부, 위헌 정당 민주당 해산을 제… 관리자 2024-07-09 8839 112
13917 [지만원 메시지(270)] 5.18 정부보고서 최종평가 관리자 2024-07-07 9272 142
13916 [지만원 메시지274]부정선거에 대한 한동훈의 옹고집 관리자 2024-07-07 9670 151
13915 [지만원 메시지273] 교육부 장관, 교육이 위기인 줄 아는가? 관리자 2024-07-07 8945 127
13914 [지만원 메시지 272] 5.18과의 전쟁 전황 관리자 2024-07-07 9200 132
13913 [ 지만원 메시지271] 5.18종합 보고서의 치명적 약점 3개 관리자 2024-07-07 9388 102
13912 [지만원 메시지 269] 계엄령을 선포하라? 관리자 2024-07-03 13379 202
13911 [지만원 메시지 268] 5.18사기 재단 권영해 고소하라! 관리자 2024-07-03 12521 184
13910 [지만원 메시지267] 대통령의 답답한 정치력 관리자 2024-07-03 12664 140
13909 [지만원 메시지266] 대통령과 이태원 사고 관리자 2024-07-03 10632 124
13908 [지만원 메시지 265] 대통령님, 군 통수권자 맞나요? 관리자 2024-07-02 15199 155
13907 [지만원 메시지264] 나를 비웃던 지식인들에게! 관리자 2024-06-29 14751 215
13906 [지만원 메시지 263] 송선태, 차복환, 홍흔준에 손배소 청구할… 관리자 2024-06-29 14175 170
13905 [지만원 메시지262] 마지막 충언! 영웅이냐 파멸이냐? 대통령 … 관리자 2024-06-29 14752 186
13904 [지만원 메시지 261] 주먹구구 국정, 처삼촌 벌초인가? 관리자 2024-06-28 12308 157
13903 [지만원 메시지 260] 화룡점정, 청진 비석 관리자 2024-06-28 12324 175
13902 [지만원 메시지 259] 긴급 제언, 권영해의 생명이 위태롭다! 관리자 2024-06-27 13809 211
13901 [지만원 메시지 258]육사인 3명의 양심 결산 관리자 2024-06-27 13156 163
13900 신청서 (출판 및 배포 금지 가처분) 관리자 2024-06-26 13838 77
13899 [지만원 메시지257] 5.18과의 전쟁, 승리를 선포합니다! 관리자 2024-06-26 11600 180
13898 [지만원 메시지 256] 일본에 없는 더러운 갑질문화 관리자 2024-06-26 9836 119
13897 [지만원 메시지 255] [인구 비상사태 선언]에 대한 소견 관리자 2024-06-25 11030 111
13896 [지만원 메시지254] 투개표 부정의 수학적 해석 관리자 2024-06-25 9645 131
13895 [지만원 메시지253] 안면 인식과 광수 관리자 2024-06-22 11940 147
13894 보정서(출판 및 배포 금지 가처분) 관리자 2024-06-22 11832 73
13893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출판 및 배포 금지 가처분신청서 관리자 2024-06-22 11666 66
13892 [스카이데일리] 권영해 “5·18 北 개입 안기부서 확인” 관리자 2024-06-22 12617 122
13891 [지만원 메시지(252)]립서비스 로봇이 한국대통령 관리자 2024-06-20 11563 126
13890 [지만원 메시지(251)] 나는 한동훈을 냉혈 좌익이라 본다. 관리자 2024-06-20 12423 174
13889 [지만원 메시지(250)] 의료 대란에 대한 소감 관리자 2024-06-20 11145 12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