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전두환 호의 의미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시] 전두환 호의 의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11-01 22:33 조회7,311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 전두환 호의 의미

 

5.18이 국가와 우리를 삼킵니다

우린 저항합니다

5.18 개새끼들

전라도 개새끼들

사기 그만 쳐

했습니다

 

했더니

5.18재갈법이 등장했습니다

5년 감옥 가고

유튜브 방송 폭파당했습니다

 

절망했지요

절망하다가

‘5’자 대신 자를

생각해냈습니다

 

아직은 전두환 재갈법은

제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법이 제정되기 까지는

자는 안전합니다

알고 보니

자가 ‘5’자보다 훨씬 더

강력하네요

 

전두환 대통령 업적을 보니

~

알려만 진다면

이 세상을 밝히는 서광

그 자체입디다

이 세상 악을 덮는

강력한 태양입니다

 

전두환 서광을

가로 막고 있던 게 무엇이었나요

선전 선동

시뻘건 구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겹겹의 구름을 뚫는

무기가 나왔습니다

전두환 리더십 책입니다

이 책에는

하늘이 보호할 수밖에 없는
진실이 담겨 있습니다

 

저들이 이를 가만 둘까요

또 막겠지요

법으로~

이렇게 되면 어쩌지요

그건 저도 모릅니다

다만 그 이전에

빨랑빨랑

전두환 호에 승선하여

화려하게 바다를 누벼야 한다는 것

거기까지는 알지요

 

마지막으로 묻고 싶네요

5.18과 전라도를 섬기고 살 것인지

아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를
모시고 살 것인지

 

 

2022.11.1.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11건 19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971 [지만원 메시지326]김신조급 특공대 490명 광주에서 죽었다. 관리자 2024-08-21 12029 186
13970 [지만원 메시지325] 5.18 기념 재단 꼬리 내렸다. 관리자 2024-08-21 11120 163
13969 [지만원 메시지324] 5.18보고서 발행중지 가처분 사건, 판사… 관리자 2024-08-20 10451 142
13968 [지만원 메시지 323] 문화일보 고맙다. 관리자 2024-08-20 10573 193
13967 [지만원 메시지322] 디올백과 전두환 회고록 관리자 2024-08-20 10560 163
13966 [지만원 메시지 321]법무부와 광주법원 인권 탄압 행위, 인권위… 관리자 2024-08-19 10658 124
13965 [지만원 메시지 320] 대통령을 고발한다. 관리자 2024-08-17 12476 212
13964 [지만원 메시지319] 공적 존재(Public Figure) 오세… 관리자 2024-08-17 11250 137
13963 [지만원 메시지318] 존경하는 정진석 비서실장님께(편지글) 관리자 2024-08-16 11523 161
13962 [나를 위한 위로곡] 관리자 2024-08-16 10866 133
13961 [지만원 메시지 317] 검찰총장 지명자 심우정을 고발한다! 관리자 2024-08-15 12325 151
13960 [지만원 메시지 316] 심우정 법무차관에 이의 있다! 관리자 2024-08-13 13152 191
13959 [지만원 메시지 315] 나는 승리자 관리자 2024-08-13 13008 190
13958 [지만원 메시지314] 5.18기념 재단, 권영해 고발 착수 관리자 2024-08-13 13030 182
13957 [지만원 메시지 313] 5.18 플랫폼 관리자 2024-08-12 11409 145
13956 [지만원 메시지312] 전라도 사기에는 끝이 없다. 관리자 2024-08-10 13945 177
13955 [지만원 메시지311] 이병호, 왜 남자가 쥐굴에 숨어 사나? 관리자 2024-08-08 14412 185
13954 [지만원 메시지 310] 5공은 즉시 재심 나서야 관리자 2024-08-08 14047 174
13953 [지만원 메시지 309] 하늘이여, 5.18에 날벼락을 내려주소서… 관리자 2024-08-08 14224 180
13952 [지만원 메시지308] 탈북 광수는 국정원의 기획 탈북자 관리자 2024-08-07 13477 148
13951 [지만원 메시지 307] 5.18규명의 마침표. 관리자 2024-08-07 14080 151
13950 [지만원 메시지306] 김경재 증언과 권영해 증언의 해부 관리자 2024-08-02 18566 188
13949 [지만원 메시지305] 지휘력 실종된 막판 사회 관리자 2024-07-31 17678 196
13948 [지만원 메시지304] 대통령께 신고합니다. 국정원에 간첩단 있습… 관리자 2024-07-29 16859 204
13947 [지만원 메시지 303] 윤통과 한동훈의 미래 관리자 2024-07-26 19018 215
13946 [지만원 메시지 302] 축, 5.18단체 꼬리 내렸다! 이제… 관리자 2024-07-26 17795 227
13945 [지만원 메시지 301] 청문회 증인들에게 관리자 2024-07-26 17890 152
13944 [지만원 메시지 300] 국정원이 ‘간첩원’임을 확인! 관리자 2024-07-25 17920 180
13943 [지만원 메시지 299] <광고> 국민은 5.18 노예가 아니다!… 관리자 2024-07-25 17481 154
13942 [지만원 메시지298] 추리소설, 권영해와 황장엽 관리자 2024-07-24 15046 14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