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로 망해버린 김일성과 김대중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5.17로 망해버린 김일성과 김대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12-23 11:23 조회2,06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5.17로 망해버린 김일성과 김대중

 

김일성은 그를 5.18 탄압의 원흉으로 지목한 후 남한의 빨갱이 세력에게 전두환을 악의 심볼로 선동-선전하라 지령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남한의 간첩들과 공산주의자들이 전두환 대통령을 살인마로 매도하였습니다. 빨갱이들은 레닌의 가르침을 금과옥조로 여깁니다. “거짓말도 100번 하면 참말이 된다.” 전두환 대통령에 대한 저들의 모략과 음모는 지금의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자로 모는 사악한 방법과 동일하였습니다. 김일성이 2성장군에 불과했던 전두환을 타킷으로 정한 이유는 오로지, 김대중과 함께 벌이려 했던 522일의 전면남침의 기회를 전두환이 5.17을 통해 차단시켰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김일성에게 전두환은 눈엣가시가 되었습니다. 이후 김일성은 필리핀에서, 아프리카에서, 미얀마 아웅산에서 전두환을 암살하려 했고, 올림픽을 방해하기 위해 KAL858기를 공중 폭파했고, 금강산댐으로 수공전을 벌이려 했지만 늘 전두환으로부터 의표가 찔렸습니다.

 

김일성 심성, 전라도 심성

 

1981년의 대법원은 5.18을 김대중의 내란사건이라고 판결하였습니다. 그런데 1997년의 대법원은 5.18을 전두환의 내란사건으로 뒤바꿔 놓았습니다. 이후 전두환 대통령에 살 인마라는 프레임을 씌워놓고 마구 모략하고 증오하도록 선동하였습니다. 5.18을 민주화운동인 것으로 더욱 빛나게 하려면 전두환을 인간 이하의 사악한 존재로 매도해야만 했습니다. 5.18과 전두환은 반비례 관계가 되었습니다. 온갖 문화 영상물과 활자가 전두환을 귀축같은 존재로 묘사하였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샌드백처럼 마구 구타하라며 아래와 같은 동상을 만들어놓고 전라도인들과 공산주의자들의 증오심을 발산케 하였습니다. 아래 영상들에는 전라도 사람들의 귀축같은 심성이 그대로 반영돼 있습니다. 동상이 파괴될 때마다 새로운 동상을 또 찍어냈습니다.

 

 

 

2025.12.23.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93건 2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463 인터넷에서 사라지는 5.18진실 지만원 2026-01-01 2856 220
14462 세월에 속고 세월에 살고! 지만원 2025-12-31 2113 205
14461 노숙자담요와 한국의 자칭 지식인들 지만원 2025-12-28 2363 226
14460 사랑과 증오(시) 지만원 2025-12-25 2162 136
14459 변희재 대표님께 지만원 2025-12-25 3647 215
14458 책을 탈고하였습니다-에필로그(5) 지만원 2025-12-24 2461 146
14457 책을 탈고하였습니다-에필로그(4) 지만원 2025-12-24 2415 116
14456 책을 탈고하였습니다--에릴로그(3) 지만원 2025-12-24 1917 107
14455 책을 탈고하였습니다-에필로그(2) 지만원 2025-12-24 1898 105
14454 책을 탈고하였습니다-에필로그(1) 지만원 2025-12-24 2250 134
14453 광주의 저주 지만원 2025-12-24 3300 150
14452 광주고법 판사들의 민낯 지만원 2025-12-24 1724 86
14451 책 [일본의 의미] 일본에서 출간 지만원 2025-12-24 2643 99
14450 김대중 내란을 전두환 내란으로 뒤집은 과정(4) 지만원 2025-12-24 1561 85
14449 김대중 내란을 전두환 내란으로 뒤집은 과정(3) 지만원 2025-12-24 1414 81
14448 김대중 내란을 전두환 내란으로 뒤집은 과정(2) 지만원 2025-12-24 1586 83
14447 김대중 내란을 전두환 내란으로 뒤집은 과정(1) 지만원 2025-12-24 1736 89
열람중 5.17로 망해버린 김일성과 김대중 지만원 2025-12-23 2069 142
14445 호랑이와 사자의 혈투 지만원 2025-12-23 2082 132
14444 양병 지휘관, 용병 지휘관 지만원 2025-12-23 1795 115
14443 광주의 역린, 국민의 역린 지만원 2025-12-22 1994 139
14442 5.18사망자 영정사진 관리자 2019-05-10 2280 108
14441 잃었다 찾은 사진 몇 점 지만원 2025-12-20 3554 144
14440 원심 판결의 요지(광주고법 판결 요지) 지만원 2025-12-18 1831 108
14439 전라도 심성 지만원 2025-12-18 2211 173
14438 5.18과의 전쟁 비용 지만원 2025-12-18 2020 147
14437 광주고등법원 판결서 지만원 2025-12-17 1567 75
14436 무식한 법쟁이들과의 전쟁 지만원 2025-12-14 2482 186
14435 광주고등법원 판결문 중에! 지만원 2025-12-13 2300 162
14434 Ph.D.를 철학박사로 해석한 광주 판사들 지만원 2025-12-13 3811 14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