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당대표 출사표에 대하여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황교안 당대표 출사표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10-17 21:23 조회5,721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황교안 당대표 출사표에 대하여

 

 

황교안, “내가 당대표해야 보수승리"

 

황교안이 국힘당 당대표에 출마해 보수정권의 성공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기염을 토했다.

 

나라도 당도 위기인 지금 이를 타개해 나갈 수 있는 경험과 경륜을 가진 인물이 꼭 필요하다. 나는 입법, 사법, 행정 3부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국가 위기 상황을 극복한 경험도 있다. 4.15 부정선거를 문제 삼아 싸워오고 있다.”

 

황교안, 우익일지는 모르겠지만

우익 살릴 인물 아니다.

 

황교안은 광주폭동을 민주화로 숭배

 

황교안은 광주에 가서 물세례를 받고 멱살질을 당하면서도 폭도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국회에서 5.18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를 열었다 해서 이종명, 김순례, 김진태를 윤리위에 회부해 제명까지 시켰다

 

"내 앞에서 5.18진실 따로 있다 지껄이지 말라."

 

빨갱이 잡는 공안부에 있었다면서 빨갱이 편을 드는 인물이다. 그가 4.15 총선을 물고 늘어진 이유는 그것을 시정시키기 위한 것이라기보다 그의 조직을 확산하고 자금을 모아 세력을 형성하려 한다는 의심들을 받고 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정진석이 바위라면 황교안은 새털처럼 얍삽해

 

최근 정진석이 빨갱이들에 한 반란을 보라.

 

조선은 일본이 먹은 것이 아니라 스스로 먹혔다.

 

김정은은 동남아의 미친개다

 

광화문 사거리에 인공기를 휘날릴 수 있어야 완전한 표현의 자유라 한 말은 법에 안 걸리고, 종북 주사파를 김일성 추종자라는 진실을 진실대로 말한 것이 법에 걸린다면 이 나라는 김일성 나라냐?

 

정진석은 이런 말을 했지만, 황교안은 전라도 민주당과 문재인에 부역한 기회주의자였다.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반드시 넣겠다.”

 

황교안, 이승만 살렸는가 죽였는가? 

 

이런 황교안에 이사장 자리를 내준 [이승만기념사업회]는 이승만 죽이기 기념사업회인가? 자문해보라. 황교안이 이승만을 죽였는가, 살렸는가? 5.18폭동을 민주화라고 빠는 인간이 이승만을 빛낼 사람이던가? 코묻은 돈 모아놓은 이승만 저축통장에서 누가 돈을 꺼내 황교안에게 봉급 조로 얼마씩 주었는가? 인물에 대한 분별력도 없는 기념사업회 간부들이 무슨 수로 이승만을 기념하겠다는 것인지, 빨갱이 파랭이 구별하지 않고 천만원 상금 남발하던 돈부자 전 경인여대 총장 김길자는 아직도 거기에 있는가? 

 

2022.10.17.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326건 20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756 [지만원 메시지(161)] 위원회 천국을 TF 천국으로! 관리자 2023-10-02 17187 176
13755 [지만원 메시지(160)] 이념역사 vs 논리역사 관리자 2023-10-01 15020 194
13754 [지만원 메시지(159)] 리더십 패러다임 바꿔야 관리자 2023-09-24 18217 209
13753 [지만원 메시지(158)] 전폭지지 잘 안되는 대통령 관리자 2023-09-22 19625 278
13752 [지만원 메시지(157)] 5.18 모래성 허무는 스카이데일리의 … 관리자 2023-09-21 19860 195
13751 [지만원 메시지(156)] 모래 위에 쌓은 성 5.18, 드디어 … 관리자 2023-09-21 15261 201
13750 [지만원 메시지(155)] 김양래, 5.18 왜곡하다 진실 실토한… 관리자 2023-09-19 13856 175
13749 [지만원 메시지(154)] 변호사 차기환을 분석한다 관리자 2023-09-19 12629 214
13748 [지만원 메시지(153)] 5.18 화신 김양래, 이슬로 사라지다 관리자 2023-09-17 13866 259
13747 [지만원 메시지(152)] (족적) 마구잡이 군사문화 관리자 2023-09-17 12991 176
13746 [지만원 메시지(151)] 이념전 선포한 단기필마 대통령 관리자 2023-09-12 12105 237
13745 [지만원 메시지(150)] 5.18단체, 정율성 못버린다! 관리자 2023-09-12 10491 197
13744 [지만원 메시지(149)] 1980.5.15. 중정, 북 공작조 … 관리자 2023-09-12 10657 181
13743 [지만원 메시지(148)] 김건희 여사에 바라는 새로운 역할 관리자 2023-09-12 9856 194
13742 [지만원 메시지(147)] 국제 영웅된 대통령, 국내영웅도 되세요… 관리자 2023-09-08 13736 233
13741 [지만원 메시지(146)] (지만원 족적) 광주교도소 수감기 관리자 2023-09-07 12670 212
13740 [지만원 메시지(145)] 김구는 반역자 관리자 2023-09-04 13575 262
13739 [지만원 메시지(144)] 공산당 이기려면 당신의 대일사관 의심하… 관리자 2023-09-04 13201 221
13738 [지만원 메시지(143)] 속속 드러나는 재심 사유 관리자 2023-09-04 10454 202
13737 [지만원 메시지(142)] 대통령의 근사한 말씀, 왜 어록대접 못… 관리자 2023-09-04 10158 189
13736 [지만원 메시지(141)] 탈북자 장인숙 딜레마 관리자 2023-09-01 11565 218
13735 [지만원 메시지(140)] 업보를 엮는 사람들 관리자 2023-09-01 11456 212
13734 [지만원 메시지(139)] 수십만 수용자와 그 가족들, 윤 정부에… 관리자 2023-08-30 10119 194
13733 [지만원 메시지(138)] 집권당 감옥은 이미 예약돼 있다 관리자 2023-08-30 9724 241
13732 [지만원 메시지(137)] 김태산 발표문(스카이데일리 기사) (2… 관리자 2023-08-30 8119 153
13731 [지만원 메시지(136)] 전 미 CIA요원 마이클 리의 발표문 … 관리자 2023-08-30 7630 156
13730 [지만원 메시지(135)] 민간5.18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정성… 관리자 2023-08-30 7322 135
13729 [지만원 메시지(134)] 5.18헌법, 여당이 주도해 추진본부 … 관리자 2023-08-27 8921 219
13728 [지만원 메시지(133)] 현 정부는 5.18 공범! 총궐기 나서… 관리자 2023-08-27 11330 209
13727 [지만원 메시지(132)] 집권 진영의 5.18 딜레마 관리자 2023-08-27 7432 17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