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클럽 결성]에 동참하실 분들께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전클럽 결성]에 동참하실 분들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10-19 18:48 조회8,60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전클럽 결성]에 동참하실 분들께

 

[전두환 리더십] 있어야 전클럽 결성

 

전두환명예회복클럽을 결성하여 전두환을 바로 알게 하는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처음 밝힌 날짜가 지난 519일입니다. 즉시 많은 분들께서 호응해 오셨지만, 그 동안 첫 모임을 어디에서 가질까 궁리만 하다가 일이 바빠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전클럽을 맨손으로 결성할 수는 없다는 생각에 클럽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전두환 리더십]을 책으로 먼저 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85일부터 글을 썼고, 930일에 책이 나왔습니다.

 

1027() 오후 2-5,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지금 현재로서는 [전두환 리더십]만이 전두환을 널리 알리는 복음서 노릇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첫 모임을 위해 민중홍 대표가 명동에 소재한 [은행연합회]를 예약했는데, 나중에 대표라는 사람이 예약을 파기시켰다 합니다. 다시 장소를 물색하던 중 어느 한 목사님께서 도움을 주셔서 종로5가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종로52번 출구, 7)으로 정했습니다. 1027() 오후 2-5시입니다.

 

전두환 널리 알리기 브레인스톰

 

제가 모임을 여는 취지의 말씀을 드리고 나면, 전두환 바로 알리기에 도움이 되는 전략적 말씀들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이른바 브레인스톰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유로운 모임, 아마 이번이 처음일 것입니다. 따라서 전클럽 결성에 동참하실 분들은 누구나 나오셔서 발언을 하실 수 있습니다. 만일 도움은 안 되고 지루하게 시간만 차지하는 발언은 과감히 중지시킬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신한 생각을 준비해가지고 나와 출품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미국에서 애국활동을 열렬히 하고 계신 타라 오박사님도 마이크를 잡습니다. 전클럽 결성을 이제나 구성할까 저제나 구성할까 손꼽아 기다리신 분들이 전국에 많이들 계십니다.

 

포스터 널리 전파 해 주세요

 

포스터가 돌아다니니까 꼭 캐치하여 많이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과 1주 남았습니다

 

 

2022.10.19.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88건 20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918 [지만원 메시지 275] 법무부, 위헌 정당 민주당 해산을 제… 관리자 2024-07-09 9784 112
13917 [지만원 메시지(270)] 5.18 정부보고서 최종평가 관리자 2024-07-07 10244 142
13916 [지만원 메시지274]부정선거에 대한 한동훈의 옹고집 관리자 2024-07-07 10739 151
13915 [지만원 메시지273] 교육부 장관, 교육이 위기인 줄 아는가? 관리자 2024-07-07 9835 127
13914 [지만원 메시지 272] 5.18과의 전쟁 전황 관리자 2024-07-07 10171 132
13913 [ 지만원 메시지271] 5.18종합 보고서의 치명적 약점 3개 관리자 2024-07-07 10354 102
13912 [지만원 메시지 269] 계엄령을 선포하라? 관리자 2024-07-03 14296 202
13911 [지만원 메시지 268] 5.18사기 재단 권영해 고소하라! 관리자 2024-07-03 13373 184
13910 [지만원 메시지267] 대통령의 답답한 정치력 관리자 2024-07-03 13442 140
13909 [지만원 메시지266] 대통령과 이태원 사고 관리자 2024-07-03 11575 124
13908 [지만원 메시지 265] 대통령님, 군 통수권자 맞나요? 관리자 2024-07-02 16031 155
13907 [지만원 메시지264] 나를 비웃던 지식인들에게! 관리자 2024-06-29 15654 215
13906 [지만원 메시지 263] 송선태, 차복환, 홍흔준에 손배소 청구할… 관리자 2024-06-29 15092 170
13905 [지만원 메시지262] 마지막 충언! 영웅이냐 파멸이냐? 대통령 … 관리자 2024-06-29 15604 186
13904 [지만원 메시지 261] 주먹구구 국정, 처삼촌 벌초인가? 관리자 2024-06-28 13172 157
13903 [지만원 메시지 260] 화룡점정, 청진 비석 관리자 2024-06-28 13303 175
13902 [지만원 메시지 259] 긴급 제언, 권영해의 생명이 위태롭다! 관리자 2024-06-27 14684 211
13901 [지만원 메시지 258]육사인 3명의 양심 결산 관리자 2024-06-27 13992 163
13900 신청서 (출판 및 배포 금지 가처분) 관리자 2024-06-26 14797 77
13899 [지만원 메시지257] 5.18과의 전쟁, 승리를 선포합니다! 관리자 2024-06-26 12725 180
13898 [지만원 메시지 256] 일본에 없는 더러운 갑질문화 관리자 2024-06-26 10769 119
13897 [지만원 메시지 255] [인구 비상사태 선언]에 대한 소견 관리자 2024-06-25 11915 111
13896 [지만원 메시지254] 투개표 부정의 수학적 해석 관리자 2024-06-25 10618 131
13895 [지만원 메시지253] 안면 인식과 광수 관리자 2024-06-22 12811 147
13894 보정서(출판 및 배포 금지 가처분) 관리자 2024-06-22 12890 73
13893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출판 및 배포 금지 가처분신청서 관리자 2024-06-22 12615 66
13892 [스카이데일리] 권영해 “5·18 北 개입 안기부서 확인” 관리자 2024-06-22 13563 122
13891 [지만원 메시지(252)]립서비스 로봇이 한국대통령 관리자 2024-06-20 12481 126
13890 [지만원 메시지(251)] 나는 한동훈을 냉혈 좌익이라 본다. 관리자 2024-06-20 13362 174
13889 [지만원 메시지(250)] 의료 대란에 대한 소감 관리자 2024-06-20 12092 12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