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오멘 이준석, 종쳤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현대판 오멘 이준석, 종쳤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10-13 21:29 조회6,290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현대판 오멘 이준석, 종쳤다!

 

결 론

 

1) 이준석이 성상남 받는 것, 인정된다.

2) 이준석은 가세연을 무고했다.

3) 무고죄는 형량이 무거운 범죄다.

4) 재판을 받아야 한다.

5) 보통사람 같으면 창피해서 얼굴조차 들지 못하는 상황이 온 것이다.

 

본 론

 

경찰은 이준석이 저질렀다는 성상납, 알선수재, 증거인멸 행위들이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등 이런 저런 이유로 검찰에 송치하지 않았다고 한다. 경찰 선에서 무죄를 인정한 것이다. 하지만 성상납을 받은 사실에 대해서는 사실로 인정했다.

 

성상납을 받았다 해도 이준석이 성상납 문제를 제기한 가세연을 고소하지 않았다면 처벌되지 않았을 것이고, 경찰이 사실여부에 대한 조사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경찰이 이준석의 성상납 사실을 조사하여 사실로 인정한다는 결과는 낸 것은 순전히 그가 가세연을 고소했기 때문이다. 성상납을 받아놓고도 얼굴두껍게도 의혹을 제기한 가세연을 고소하는 것을 본 김성진이 지난 7, 이준석을 무고죄로 고발했기 때문에 경찰은 무고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부득이 성상납에 대해 조사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김성진은 이준석에게 성상납을 제공한 회사(l kaist) 대표다.

 

경찰은 무고혐의를 조사하기 위해 성접대 사실 여부를 조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조사 결론이 2022.10.13.에 난 것이다. “무고 혐의가 인정됨

 

혐의가 인정된다는 의견을 검찰에 보낸 것이다. 이를 법률용어로 송치라고 표현한다.

 

결 론

 

1. 이준석은 인간이 아니다. 수치를 모르고 악을 행하는 영화 속 오멘 족이다.

2. 그는 부정선거가 없다며 부정선거 적발하기 위해 애를 쓴 수많은 애국자들을 능멸했다.

3. 민주당이 보낸 세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4. 국힘당을 파괴하기 위해 내부총질을 일삼았다.

5. 그는 지금도 성접대를 부인하는 파렴치범이다.

6. 그는 국힘당 의원들을 무능한 인물들로 보이게 했다.

7. 그는 국힘당 의원들을 답답한 조롱말정도로 비치게 했다.

 

2022.10.13.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88건 2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888 [지만원 메시지(249)] 옥에서 발간한 세 권의 책! 관리자 2024-06-19 12485 126
13887 [지만원 메시지(248)] 확성기 대북방송, 폼 재지 말고 실천 … 관리자 2024-06-18 10396 110
13886 [지만원 메시지(247)] 차복환, 홍흔준 반격할 예정 관리자 2024-06-17 10530 136
13885 [지만원 메시지 246] 대통령께 보고드립니다 관리자 2024-06-16 12079 150
13884 [지만원 메시지 245] 대통령 지지도 더 내려갈 것 관리자 2024-06-16 11938 130
13883 [지만원 메시지 244] 얼차려 군사문화, 영원히 추방해야. 관리자 2024-06-16 10867 110
13882 [지만원 메시지(243)] [42개증거] 손배소 답변 요지 관리자 2024-06-13 12872 114
13881 [지만원 메시지 242]애국 지식인 고문 조롱하는 대통령 관리자 2024-06-12 13693 170
13880 [지만원 메시지241] 졸장부의 자기고백 '원점 타격’ 관리자 2024-06-12 12992 141
13879 [지만원 메시지240] 악이 절정에 이르면 스스로 붕괴 관리자 2024-06-12 14983 140
13878 [지만원 메시지239] 5.18전쟁의 터닝포인트, 가처분 소송 관리자 2024-06-11 13645 145
13877 [지만원 메시지 238]전라도 노예 대통령 윤석열. 관리자 2024-06-11 12118 157
13876 [지만원 메시지237]채 상병 책임은 오로지 대통령에게만 있다. 관리자 2024-06-11 11942 115
13875 [지만원메시지(236)] 군통수권자가 국군모략에 부역하다니! 관리자 2024-06-11 12349 134
13874 [지만원메시지(235)] 지지율 21%는 레드라인 관리자 2024-06-10 10280 119
13873 [신간 안내] 일본의 의미 관리자 2024-06-01 19242 185
13872 [지만원 메시지 234] 김태산 파이팅! 관리자 2024-05-31 19240 243
13871 [지만원 시(25)] 벌하여 주옵소서 관리자 2024-05-31 18883 193
13870 사건이송신청서(초안) 관리자 2024-05-31 18061 100
13869 [지만원 메시지(233)] 대통령, 임을 위한 행진곡 알고 부르나… 관리자 2024-05-30 18005 136
13868 [지만원 메시지(232)] 브라보! 광주법원으로부터 해방 관리자 2024-05-30 18577 175
13867 [지만원 메시지(231)] 대통령님, 이게 나랍니까? 관리자 2024-05-26 22105 185
13866 [지만원 메시지(230)] 헌법소원: 민주주의 국가에 특권계급 인… 관리자 2024-05-26 20825 114
13865 5.18조사위 보고서 발간 정지 가처분 신청 요지 관리자 2024-05-24 14361 114
13864 [지만원 메시지 229] 5.18전쟁 수세에서 공세로 관리자 2024-05-23 15090 123
13863 [지만원 메시지 228] 이걸 보고 , 누가 아니라 할까요? 관리자 2024-05-22 17039 140
13862 5.18진상위 2023.12,26,자 보고서에 대한 반박 (대국민… 관리자 2024-05-20 17768 48
13861 [지만원 메시지 227] 5.18 대국민 격문 관리자 2024-05-18 16822 174
13860 [지만원 메시지 226] 국과수의 명성이 의심스럽다. 관리자 2024-05-15 17808 120
13859 대통령님, 대법원장님, 국회의장님께 호소합니다. 관리자 2024-05-03 22694 20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