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누가 호객 바람잡이 했는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이태원, 누가 호객 바람잡이 했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10-30 21:39 조회7,432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이태원, 누가 호객 바람잡이 했는가?

 

모든 사고는 대공 용의점부터 따져라

 

한국에서 발생한 모든 사고는 가장 먼저 북괴간첩의 개입 의혹 즉 [대공 용의점]부터 체크해야 한다. 빨갱이들이 가장 무서워하고 경계하는 것이 바로 이 점이다. “또 색깔론이냐?” 빨갱이들이 대공용의 점 자체를 원천봉쇄하기 위해 지어낸 슬로건이 바로 '색깔론'이다. 수사를 대공용의 점으로부터 몰아내기 위해 선수를 쳐서 바람몰이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정부는 이런 가두리 선동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 한다. 가장 먼저 가정해야 할 용의점이 대공인 것이다.

 

누가 호객했는가?

 

누가 그 비탈진 좁은 골목에 청소년들을 유혹했는가? 희생자들 그리고 거기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핸드폰을 조사해야 할 것이다. 누가 어떤 식으로 아이들을 그리로 몰려가게 했는지 나올 수 있다. 그들을 인터뷰하여 왜 그리로 갔는지, 누가 호객을 위한 바람잡이를 했는지 찾아내야 한다. 아니면 골목 입구에서 누군가가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저리로 가보라는 식의 토끼몰이를 했는지 CCTV를 통해 그리고 인터뷰를 통해 알아내야 한다.

 

2022.10.30.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15건 2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915 [지만원 메시지273] 교육부 장관, 교육이 위기인 줄 아는가? 관리자 2024-07-07 10219 127
13914 [지만원 메시지 272] 5.18과의 전쟁 전황 관리자 2024-07-07 10615 132
13913 [ 지만원 메시지271] 5.18종합 보고서의 치명적 약점 3개 관리자 2024-07-07 10764 102
13912 [지만원 메시지 269] 계엄령을 선포하라? 관리자 2024-07-03 14780 202
13911 [지만원 메시지 268] 5.18사기 재단 권영해 고소하라! 관리자 2024-07-03 13793 184
13910 [지만원 메시지267] 대통령의 답답한 정치력 관리자 2024-07-03 13920 140
13909 [지만원 메시지266] 대통령과 이태원 사고 관리자 2024-07-03 12078 124
13908 [지만원 메시지 265] 대통령님, 군 통수권자 맞나요? 관리자 2024-07-02 16464 155
13907 [지만원 메시지264] 나를 비웃던 지식인들에게! 관리자 2024-06-29 16202 215
13906 [지만원 메시지 263] 송선태, 차복환, 홍흔준에 손배소 청구할… 관리자 2024-06-29 15532 170
13905 [지만원 메시지262] 마지막 충언! 영웅이냐 파멸이냐? 대통령 … 관리자 2024-06-29 16051 186
13904 [지만원 메시지 261] 주먹구구 국정, 처삼촌 벌초인가? 관리자 2024-06-28 13640 157
13903 [지만원 메시지 260] 화룡점정, 청진 비석 관리자 2024-06-28 13852 175
13902 [지만원 메시지 259] 긴급 제언, 권영해의 생명이 위태롭다! 관리자 2024-06-27 15194 211
13901 [지만원 메시지 258]육사인 3명의 양심 결산 관리자 2024-06-27 14493 163
13900 신청서 (출판 및 배포 금지 가처분) 관리자 2024-06-26 15305 77
13899 [지만원 메시지257] 5.18과의 전쟁, 승리를 선포합니다! 관리자 2024-06-26 13297 180
13898 [지만원 메시지 256] 일본에 없는 더러운 갑질문화 관리자 2024-06-26 11197 119
13897 [지만원 메시지 255] [인구 비상사태 선언]에 대한 소견 관리자 2024-06-25 12381 111
13896 [지만원 메시지254] 투개표 부정의 수학적 해석 관리자 2024-06-25 11072 131
13895 [지만원 메시지253] 안면 인식과 광수 관리자 2024-06-22 13254 147
13894 보정서(출판 및 배포 금지 가처분) 관리자 2024-06-22 13428 73
13893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출판 및 배포 금지 가처분신청서 관리자 2024-06-22 13053 66
13892 [스카이데일리] 권영해 “5·18 北 개입 안기부서 확인” 관리자 2024-06-22 14044 122
13891 [지만원 메시지(252)]립서비스 로봇이 한국대통령 관리자 2024-06-20 12905 126
13890 [지만원 메시지(251)] 나는 한동훈을 냉혈 좌익이라 본다. 관리자 2024-06-20 13843 174
13889 [지만원 메시지(250)] 의료 대란에 대한 소감 관리자 2024-06-20 12523 124
13888 [지만원 메시지(249)] 옥에서 발간한 세 권의 책! 관리자 2024-06-19 12903 126
13887 [지만원 메시지(248)] 확성기 대북방송, 폼 재지 말고 실천 … 관리자 2024-06-18 10835 110
13886 [지만원 메시지(247)] 차복환, 홍흔준 반격할 예정 관리자 2024-06-17 10893 13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