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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파렴치한 시체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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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4-05-17 10:23 조회11,5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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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의 파렴치한 시체장사 
 

문재인이 세월호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겠다는 예고를 여러 번 했다. 그리고 5월 16일, 작심의 발언을 했다. “세월호는 또 하나의 광주다" 

세월호는 무엇이고 광주는 무엇이었나? 세월호는 “모든 종류의 사악함들이 뱀 뭉치처럼 어우러져 빚어낸 참사”였다. 그러면 광주는 무엇인가? ‘광주’에는 두 가지 악이 내포돼 있다. 국가전북을 위한 내란이 있었고, 그 내란죄를 대한민국에 뒤집어씌운 모략이 있었다.  

문재인이 오늘 말한 광주는 후자의 광주 즉 모략의 광주다. 대한민국이 1980년의 광주시민을 무조건 학살했듯이, 2014년에도 대한민국이 세월호에 탄 단원고 학생 등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다는 것이다. 이를 한 단계 더 전진시켜 본다면 전두환을 국정감사에서 인격살인 했듯이 이번에도 세월호 국정감사를 열어 박근혜를 인격살인하자는 것이다.  광주를 학살한 전두환 일당을 감옥에 넣었듯이 세월호를 학살한 박근혜를 감옥에 넣자는 것이다.

빨갱이들의 전문기술은 시체장사다. 광주인간들은 전형적인 시체장사꾼들이었다. 시체를 팔아 우익을 죽였고, 시체를 팔아 국민세금을 탈취해 갔다. 더구나 광주의 시체들은 신원불상자 12명, 10대 어린이 33명, 121명의 양아치 계급으로 구성돼 있다. 광주 것들은 한국인이 아닌 12명의 북한 시체도 팔았고, 33명의 10대 어린이 시체도 팔았고, 그들이 경멸해마지 않았던 121명의 양아치 계급의 시체를 다 팔았다, 166명의 시체 위에 ‘민주화 열사’를 붙여 정치꾼들과 거래를 했다. 이게 바로 광주 사기꾼들이 누려왔던 시체장사였다. 

그런데 오늘 문재인이 또 세월호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을 팔아 빨갱이들을 선동했다. 부모들이 울고 국민들이 울고 있는 사이 문재인은 매우 간교하게도 그 불쌍한 시체들을 훔쳐다 장사를 했다.

세월호 희생자와 광주인들의 주검은 그 성격과 질이 천지차이로 다르다. 세월호의 주검은 억울한 희생자이지만 광주의 주검은 자업자득의 주검이었다. 33명의 광주 10대들은 사리분별력이 없어 거리로 나왔다가 날아다니던 총알에 맞아 죽었다. 그러나 세월호에 탄 10대들은 썩어빠진 사회가 희생시켰다. 
 

문재인은 세월호 희생자들에 즉시 사과해야 한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 세월호의 아이들은 아무런 잘못 없이 희생당했지만, 광주 아이들은 빨갱이들의 반란놀음에 부나비처럼 뛰어들었다가 날아다니는 총알에 맞아 죽었다. 광주에는 광주시민들이 쏜 총알들이 날아다녔지만, 세월호는 총알이 없는 공간이었다.

   

2014. 5.1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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