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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를 진보라 하지 않으면 좌파의 30%는 자동 산업화된다.(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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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산 작성일13-10-01 21:06 조회10,9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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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를 진보라 하는 덕에 자신도 모르게 좌파가 된 20~40대가 최소 30%는 된다고 본다.
우리나라 지식인을 비롯한 언론이 좌파를 좌파라 칭하기만 하면, 문재인 찍은 48% 중 15%는 소위 산업화가 그냥 된다. 그리되면 좌파가 호남을 본거지로 하여 아무리 선동하고 세를 모아도 총 유권자의 35%를 넘지 못한다. 호남 25%에 타 지역 골수좌파 10% - 사실은 이게 우리나라 좌파세력의 실질적인 최대수치이기도 할 것으로 본다.

그럼 좌파는 정권 잡는 게 불가능하므로 오늘날의 많은 국가사회 혼란이 절로 정리된다.
아무리그래도 우리나라에서 호남을 빼고는 좌파할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용어의 힘이 이렇게 중요한 것이다. 역으로 사실이 이러하기 때문에 좌파는 결사적으로 자신을 진보로 위장하고 주장한다. 따라서 소위 산업화의 첫걸음은 좌파를 좌파로 부르는 것으로 시작되어야 한다.

그럼 뭐가 좌파인가?
간단하다. 이승만대통령의 대한민국건국을 부정하고, 박정희대통령의 국가발전을 부정 폄훼하는 자가 좌파다. 제 나라 건국을 부정하고 제 나라가 세계적 위상을 얻은 기적을 시기하는 자가 좌파지 뭐겠나? 복잡할 것 없이 좌파란 공산주의자를 포함해 삐딱하고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자를 총칭하는 용어다. 이들이 미군철수를 주장하고 보안법폐지 국정원폐지를 주장하는 게 바로 그런 삐딱한 시각의 전형 아닌가? 공산주의도 바로 이런 자들이 만들었고 또 하는 것이다.

진보란 용어는 원래 60년대 전후해서 대학생들 선동목적으로 북한이 만들어 국내에 전파한 용어다. 그전까지는 언론에서도 그냥 우파 좌파였고, 건국을 주도한 세력을 우파, 공산주의에 물든 자들을 좌파라 했다. 좌파라 해서는 손님이 꼬이지 않자 북한이 남한 공작수단으로 진보란 근사한 용어를 만들어 배포한 것. 허니 지금부터라도 좌파에게서 진보의 위장 모자를 벗기고, 사실 그대로 좌파라 해야 한다. 좌파는 절대로 진보가 될 수도 진보할 수도 없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학문적이나 사회현상으로도 진보란 용어가 통용 가능했던 건 소련이 무너지기 전까지였다.
전 세계의 공산화가 인류가 도달해야 할 사회체제의 진보 종착역이라 주장하는 세력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헌데 소련은 물론 중국도 자유시장경제체제로 전환함으로서 지구상에서 공산주의가 사라져 버렸다. 좌파를 가장 경계해야 할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좌파를 진보라 하는 건 국민수준 문제 아닌가?

지금부터는 분명하게 좌파는 좌파로 불러주자. 그래야만 좌파도 떳떳하고 당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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